안녕하세요 22살 흔녀인데요 남자친구는26살이고 150일정도되었는데요 이오빠가 하는말이 자기는거짓말을 진짜싫어한데요 그래서 여자경험물어보면 다말해주는데 100일넘긴게 저랑처음이고 한두달사귀고 헤어졌데요 한번은 전날에여자친구랑 모텔갔었는데 그다음날에 낮3시에 하러가자고 여자친구가말해서 순간 정이떨어져서 헤어졌다고하고 여러번은 첨에 좋다고생각해서 일주일에 다섯번정도로 거의맨날봤는데 그러다가 질려서 헤어졌데요 이얘기가나오게된게 제가 취준생이라 장난으로 오빠네회사 야간으로들어갈까 ?하고 말했는데 진지하게 매일보면좀그렇지않을까??이러는거에요 ㅜㅠ너무서운해서 왜그렇게말을하냐고 뭐라고그랬는데 예전에도한번 제가 야간해볼까라고 했던적이 한번있어서 진심으로 얘기한거일까봐 돌려말한거고 자주보면좋겠지만 여태까지 자주보고 질려서헤어진적이 대다수여서 예전버릇이나올까 불안하다고 하는데 전 좋으면 자주보고싶어서ㅜ ㅠ ㅜ 이말이 이해가 안가는거에요ㅜㅜ 일주일에 하루 이틀만나는거로는부족해서...아직도 너무서운한데 오빠같은분 있으신가요?
자주보면 질려서헤어지신분 있나요ㅜㅜㅜ
이얘기가나오게된게
제가 취준생이라 장난으로 오빠네회사 야간으로들어갈까 ?하고 말했는데 진지하게 매일보면좀그렇지않을까??이러는거에요 ㅜㅠ너무서운해서 왜그렇게말을하냐고 뭐라고그랬는데 예전에도한번 제가 야간해볼까라고 했던적이 한번있어서 진심으로 얘기한거일까봐 돌려말한거고 자주보면좋겠지만 여태까지 자주보고 질려서헤어진적이 대다수여서 예전버릇이나올까 불안하다고 하는데 전 좋으면 자주보고싶어서ㅜ ㅠ ㅜ
이말이 이해가 안가는거에요ㅜㅜ 일주일에 하루 이틀만나는거로는부족해서...아직도 너무서운한데 오빠같은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