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짐을 다 지시는 예수님

주품이201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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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9:2 ~ 8}
주품이 큐티 ^ ^
[세상의 모든 짐을 다 지시는 예수님]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3.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만큼 심히 희어졌더라
4.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저희에게 나타나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거늘
5.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6.이는 저희가 심히 무서워하므로 저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알지 못함이더라
7.마침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8.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 뿐이었더라


* 그냥 성경을 읽을 때는 그양 이런 놀라운 일이 있어났었구나 싶더니 역시 성경은 내 주관적인거 보다 다른 사람과 여러 학자들 그리고 오랜 역사기간 연구 되어진 관주나 주석서를 꼭 참조하는 것이 필수이거 같습니다. 톰슨2 주석 성경을 보면 잘 설명을 하였습니다. 바로 이 일을 주님께서 준비하신 것은 예수께서 참된 구약율법의 완성이시며 구약예언의 완성자이심을 확실히 증언하는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그토록 백성들에게 율법을 준수하도록 지키기를 원하였던 모세는 광채가 나는 예수님을 통해 완전한 희망을 바라보았을 것입니다. 백성에게 율법을 그토록 가르쳤고 죽을 힘을 다해 율법을 지킨 모세는 그러나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성취하지 못하고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하고 불순종함으로 징계를 받은 자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남으로 그의 의가 완성된 것을 압니다. 그가 이미 천국에 있는 것은 앞으로 오실 메시아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이며 그토록 바라던 율법의 완성 예수님을 만남으로 큰 감격의 대화 시간을 가졌을 것입니다.

백색의 광채는 승리와 기쁨과 생명과 평화와 사랑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엘리야는 그 자신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그 사역하시는 모습을 보고 이제야 이곳에 오셨군요 하며 서로 셋이서 메시야의 도래에 기뻐 감사하며 서로 증언하고 이야기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마지막 결정적인 증거는 하나님 아버지의 증언인 것입니다. 영광의 구름 속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며 저의 말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안보고 믿는 자도 복이 있고 보고 믿는 자도 복이 있습니다. 보고 믿은 자는 책임이 따르기에 주님은 많이 받은 자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십니다. 이 현장을 목격한 야고보는 최초의 순교자로서 죽음으로서 자신의 믿음을 증거하였고 베드로는 많은 이들에게 자기 소망의 기초를 오직 하나님께 두기를 전파하며 순교하였고 사도요한은 마지막 죽을 때 까지 가장 고령으로 장수하며 끝까지 아가페의 예수님의 대속의 속전의 사랑의 고통을 증거 하였습니다. 그들은 보고 믿음 자로서 그 은혜의 책임을 다한 것입니다.
이런 순교의 고통없이 다만 금생과 이생에서 복만 누리는 우리는 그래서 안보고 믿는 자가 더 복이 있다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간혹 빛을 체험한 사람도 우리 주위에 있기에 그들에겐 더 열심을 낼 책임은 있는 거 같습니다.

그 체험의 감격은 상상을 초월하여 뇌에 영원히 새겨지고 마는 것입니다. 얼마나 3제자들은 감격하고 기뻐하였기에 모세와 엘리야를 위한 초막을 짓자고 하는 것일까요 사랑하는 사람과 종종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은 앞으로 결혼해서 이런 전세를 얻자 월세를 얻자 집을 사자 같이 살 집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기쁘면 그러한 것입니다. 사랑하면 한마디로 같이 살 집을 얻자는 이야기를 꺼내게 됩니다. 그 만남의 영적인 사랑은 너무도 감격적이었기에 세 제자는 영원히 이 감격을 누리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곳이 문명의 혜택이 없는 외진 산인지도 모르는가 봅니다. 세상의 속세의 이야기 보다도 더 좋은 것입니다. 산에서 이들과만 함께 있어도 나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어떤 즐거움 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과 감격에 사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도 좋은 것이라 그들은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만남은 사실 천국이 아니고 지구 위 땅덩어리입니다. 현실을 돌아올 때인 것입니다. 부활의 날 그 날을 누리고 지금은 현실로 돌아와 고난의 복음의 증인이 되기를 원하시기에 그 변화산상의 기적은 곧 사라지고 예수님과 세 제자만 남습니다.

그 기적의 증언과 같이 현실에 남은 제자들은 이제는 예수님과 같이 증언의 일을 사는 날 까지 완성하도록 전심전력 해야 하는 것입니다. 변화산 상에서 모세와 엘리야와 같이 예수님은 율법의 완성이시오 구약의 예언한 구원자시오 부활과 생명이며 장차 오실 심판자라는 것을 이 세상에 증언해야 할 사명자로서 의무를 부여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성경을 읽고 있는 여러분이 또 다른 증언자로서 복음을 전하도록 사명을 부여 받은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원망하고 떠나고 오해한 사람들에게도 하나님 나라를 위한 좋은 변증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 전에도 한번 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신학교를 다닐 때 방과 후 여러 신학생들과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 안경낀 학생이 어떻게 구약에 하나님이 모세와 그 백성들에게 이럴 수 있느냐고 원망을 합니다. 어쩜 자비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 40년간 거의 다 죽게하시고 모세도 요단강을 못 건너게 하시냐고 흥분해서 원망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를 진정 시키지 못할 때 제가 두가지를 이야기 한 후 잠잠하고 모두 귀가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피조물을 자신의 영광을 위해 우리가 때로는 이해 할 수 없는 방법으로 인도해 나가신 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창조주로서의 절대주권이 있으시므로 함부로 피조물이 창조주인거처럼 따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치 그룻을 만든 사람한테 그릇이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나고 말하지 못하듯요

다음은 결국 하나님은 자비를 나타내신다는 사랑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변화산 상의 이야기를 예를 들면서 모세는 비록 요단강을 건너지 못하지만 영광 속에 예수님과 모세와 엘리야의 대화하는 것을 보면 분명 모세는 낙원에 있는 영생의 복을 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광야의 백성은 어느 성경본문을 보면 그들은 하늘의 군대 섬기는 자로 결국 모두 천국에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간혹 넘어가기 쉬운 광야 백성의 이해할 수 없는 고통은 예수님께서 오시기전 인간은 자기 스스로 고통을 겪고 율법은 준행하며 자기 복을 만들고 짐 지어야 했던 것입니다. 모세까지도요 하지만 그들이 자기 힘으로 완전할 수 없음을 그들의 기록을 통해 후세에 알게 하여주고 오직 예수님의 고통으로 우리가 나음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었던 것입니다. 그들의 완전하지 못한 고통이 예수님을 통해 오직 완전해 질 수 있음 알게 하여 자기나 우상이 아닌 오직 예수님만을 믿게 하여 모두 구원받게 하려는 하나님의 구속사적 역사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당시는 깨달을 수 없었던 하나님의 사랑이 그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녹아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선하심을 그 백성과 자녀를 위한 사랑이 되심을 누구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좋으시고 선하신 분이십니다. 아멘!
이 시간 우리 모두 하나님의 증언자로서 또 한번 기도하고 믿음의 터를 견고케 하고 우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였으면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본자에게는 책임을 못본자에게는 책임을 덜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을 보았기에 주님을 전할 책임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을 봅니다. 인간이 할 수 없는 모든 도덕의 완성을 예수님을 통해 우리의 약점과 가증함을 담당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위에 그 가증함이 있어도 거져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남을 용서하며 그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인내와 사랑과 증거의 자녀될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영원히 우리를 주님의 고통으로 사신 하나님을 위하여 그 영광을 찬양하며 진정 기쁘게 유익하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새 하루도 한주도 우리의 세대도 영원한 세대도 주님과 동행함으로 은혜 속에 거닐게 하여 주시옵소 세상이 자기 짐을 지므로 힘들고 괴로워 합니다. 하지만 우리 예수님을 의지 할 때 인생의 어려움에 큰 버팀목과 영원한 힘이 됨을 믿습니다. 그 분 우리의 주인공 예수님을 소개 함으로 세상에 많은 짐을 진 사람에게 덜어주는 소망의 파수꾼 되게 하여 주소서 우리 모두를 축복하여 주옵시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youtu.be/ztI4ic5MQE8
사랑의 노래 드리네
- 샤우트 프레이즈

http://youtu.be/iJaHra91gAs
예수전도단 목요모임


http://youtu.be/Qut_DECv4b0
[어노인팅 5집] 사랑의 노래드리네


http://youtu.be/pruF5T6y41Q
Arms Of Love - Brian Doerksen


사랑의 노래드리네
나의 구주 예수님께
주 행하신 일 감사해
내 사랑하는 귀하신 예수
주님께서 나를 부르셨네

주의 소유삼으셨네
주님의 사랑의 품에
주의 사랑의 품에
잠잠하게 주의 곁에 날 붙드소서


I sing a simple song of love
to my savior to my Jesus
I'm grateful for the things You'v done my loving savior precious Jesus
My heart is glad that you called me your own
There is no place I'd rather be than in your arms of love in your arms of love
Holding me still
holding me near in your arms of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