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츨판사- 시공주니어 http://blog.naver.com/fishsis?Redirect=Log&logNo=110034117983 속죄양을 필요로하는 정치 과연 옳은것인가? 노무현, 클린턴시절에는 없었는데,,,유독, 네오콘, 쥐라이트같은 보수정권만 들어서면 2% 특권층 몰아주기, 나머지98%에겐 희생의 삶을 강요한다. 어디 그뿐인가? 언론통제감시에 메카시열풍에 잠시라도 국민을 편안히 두지않고 북한체제처럼 감시, 통제하는 정치를 펼친다.지금도 인터넷엔 약 1,000명의 감시요원이 따라붙고있다.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이렇게 희생을 강요해도 환율은 치솟고, 경제는 거덜나고, 국민은 압사직전이다. 어렸을때 아일랜드동화 “욕심쟁이 거인”이야기가 생각난다. 괜히 잘 놀고 있는아이들의 정원에 높은담장을 쌓아서 통제한다. 그러자, 화원에는 꽃도 피지않고새들의 울음소리도 없었다. 바로 이것이다. 이게 민주주의와 ‘인터넷의 원리’다. 독재자들은 인터넷에서 딴건 다 통제하고 ‘게임산업’만 살리면 된다 생각하지만그자체가 게임산업의 인프라를 죽이는 것이다. 모든분야가 각기 동떨어져 있는것같지만 맛물려있는 것이다. ‘게임’의 아이템을 얻으려해도 표현의 자유가 위축된 곳에선 얻을수 없다는 얘기다. 노무현시절에는 이 ‘화원’을 통제하지 않았으므로욕심쟁이 거인 동화처럼 경제도 살고 민주주의도 꽃피울수 있었던것이다. 교회가살아나야 민주주의도 산다. 메카시열풍은 그래서 이상한 괴독교논리 그자체이다. 희생양을 필요로 하는정치, 속죄양을 필요로하는 보수목사들, 과연 옳은것인가?그들이 혹시, 말세에 나타나기로 예정된 독초, 곧, 쓴뿌리가 아닌가 생각해보라!삵꾼목자 가인, 발람, 고라가 네오콘과 쥐라이트와 메카시가 아닌지 생각해보라!
어린이들의 삶을 짓밟은 어느 못된늠 이야기
http://blog.naver.com/fishsis?Redirect=Log&logNo=110034117983
속죄양을 필요로하는 정치 과연 옳은것인가? 노무현, 클린턴시절에는 없었는데,,,
유독, 네오콘, 쥐라이트같은 보수정권만 들어서면 2% 특권층 몰아주기, 나머지
98%에겐 희생의 삶을 강요한다. 어디 그뿐인가? 언론통제감시에 메카시열풍에
잠시라도 국민을 편안히 두지않고 북한체제처럼 감시, 통제하는 정치를 펼친다.
지금도 인터넷엔 약 1,000명의 감시요원이 따라붙고있다.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이렇게 희생을 강요해도 환율은 치솟고, 경제는 거덜나고, 국민은 압사직전이다.
어렸을때 아일랜드동화 “욕심쟁이 거인”이야기가 생각난다. 괜히 잘 놀고 있는
아이들의 정원에 높은담장을 쌓아서 통제한다. 그러자, 화원에는 꽃도 피지않고
새들의 울음소리도 없었다. 바로 이것이다. 이게 민주주의와 ‘인터넷의 원리’다.
독재자들은 인터넷에서 딴건 다 통제하고 ‘게임산업’만 살리면 된다 생각하지만
그자체가 게임산업의 인프라를 죽이는 것이다. 모든분야가 각기 동떨어져 있는것
같지만 맛물려있는 것이다. ‘게임’의 아이템을 얻으려해도 표현의 자유가 위축된
곳에선 얻을수 없다는 얘기다. 노무현시절에는 이 ‘화원’을 통제하지 않았으므로
욕심쟁이 거인 동화처럼 경제도 살고 민주주의도 꽃피울수 있었던것이다. 교회가
살아나야 민주주의도 산다. 메카시열풍은 그래서 이상한 괴독교논리 그자체이다.
희생양을 필요로 하는정치, 속죄양을 필요로하는 보수목사들, 과연 옳은것인가?
그들이 혹시, 말세에 나타나기로 예정된 독초, 곧, 쓴뿌리가 아닌가 생각해보라!
삵꾼목자 가인, 발람, 고라가 네오콘과 쥐라이트와 메카시가 아닌지 생각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