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일요일 저녁, 간단하게 피자와 치킨을 사러 방문했습니다. 가게 안에 손님들로 바글바글하더군요. 주문을 하고 근처 치킨집가서 치킨을 사고, 은행을 들리려고 하는데(만드는 시간이 소요되므로) 왠걸 주문을 받지 않더군요. 피자 만드는 일에 바빠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10분이 지났는데 주문을 안받고, 바로 앞에 대기중인 중고교 아이들이 그제서야 주문을 하더군요. 주문을 종이에 받아적길래 그때 저도 같이 주문할 피자이름을 불렀는데, 아저씨가 적지 않더군요. 알아서 적겠거니 하고 우선 급한 은행업무때문에 은행을 가려고 나서는데, 아줌마가 소리를 뒤에다 지르더군요 "그러면 주문안되요!!!"하면서 성질난 소리를. 전화통화중이었는데, 통화하던 상대가 "누가 싸우냐고" 묻더군요. 다시 은행부터 볼일 보고왔는데, 아저씨한테 주문되었냐고 하니까 "알.면.서" 확인하는 척. 전화번호 내역 조회하는척. 전화번호 적지 않았다니까 아줌마가 또 화를 내시더군요. 왜 10분이상 기다린 제가 아니고 아줌마가 피자 만들면서 피자에 침튀겨가면서 소리를 지르는건지.
그러면서 종이와 펜을 들고 있는 아저씨도 주문을 안받고 다시 일하는척.. 가증스럽더군요. 전화오면 전화주문은 받고, 와서 주문하려고 줄서있는 사람들 주문은 받지 않고. 뭐하시는건지. 중고등학생 위주의 장사치라서 그러신건지. 30대인 저는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10년전에 타 지점에서 사먹을때부터 불편이 없었는데 말이죠.
피자는 짜증나서 들렸던 부*치킨 아저씨는 너무 상냥하시던데.. 너무 대조가 심하게 되었습니다.
1. 바쁠때 주문관련 업무처리 대응방안이 구축되어 있지 않은듯합니다.
2. 전화는 받고, 10분넘게 줄서 있는 사람 주문은 받지 않으라고 교육하셨나요?
3. 매장 위생관리. 7~8년 된 매장으로 알고있는데, 마스크도 쓰지않고 침튀겨가며 말씀하시네요. 피자 구울때 올리는 체처럼 생긴 원형 판이 있더군요. 그게 너무 쌔까맣고 타있던데. 철수세미로 닦아도 닦일거 같고.. 원래 그렇게 더럽나요? 비커며.. 피자꺼낼때만 장갑쓰시는 거며.. 위생관리도 엉망이더군요. 10분넘게 지켜보니까요.
4. 서비스마인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시다니..ㅎㅎ 10대도 아니고 30대한테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10년전부터 타지점에서부터 가끔씩 이용하다가, 최근 한 5년만에 간단하게 이용하려고 들린 매장에서 화나는 일을 당했네요. 30대 성인한테도 이렇게 대하면.. 10대한테는 어떻게 대할까요? 일부 악덕점주는 경고와 그에따른 패널티가 주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꼭. 이 점주들에게 적당한 징계와 제대로 된 서비스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주말, 저녁 맛있게 먹고 간단하게 주전부리 하려다가 기분이 꽤나 잡치는 일이 생겼네요.
피자*쿨에서 겪은 황당한 일.
안녕하세요.
지난 일요일 저녁, 간단하게 피자와 치킨을 사러 방문했습니다.
가게 안에 손님들로 바글바글하더군요.
주문을 하고 근처 치킨집가서 치킨을 사고, 은행을 들리려고 하는데(만드는 시간이 소요되므로)
왠걸 주문을 받지 않더군요. 피자 만드는 일에 바빠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10분이 지났는데 주문을 안받고, 바로 앞에 대기중인 중고교 아이들이 그제서야 주문을 하더군요.
주문을 종이에 받아적길래 그때 저도 같이 주문할 피자이름을 불렀는데, 아저씨가 적지 않더군요.
알아서 적겠거니 하고 우선 급한 은행업무때문에 은행을 가려고 나서는데, 아줌마가 소리를 뒤에다 지르더군요
"그러면 주문안되요!!!"하면서 성질난 소리를.
전화통화중이었는데, 통화하던 상대가 "누가 싸우냐고" 묻더군요.
다시 은행부터 볼일 보고왔는데,
아저씨한테 주문되었냐고 하니까 "알.면.서" 확인하는 척.
전화번호 내역 조회하는척. 전화번호 적지 않았다니까
아줌마가 또 화를 내시더군요. 왜 10분이상 기다린 제가 아니고 아줌마가 피자 만들면서 피자에 침튀겨가면서 소리를 지르는건지.
그러면서 종이와 펜을 들고 있는 아저씨도 주문을 안받고 다시 일하는척.. 가증스럽더군요.
전화오면 전화주문은 받고, 와서 주문하려고 줄서있는 사람들 주문은 받지 않고. 뭐하시는건지.
중고등학생 위주의 장사치라서 그러신건지. 30대인 저는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10년전에 타 지점에서 사먹을때부터 불편이 없었는데 말이죠.
피자는 짜증나서 들렸던 부*치킨 아저씨는 너무 상냥하시던데.. 너무 대조가 심하게 되었습니다.
1. 바쁠때 주문관련 업무처리 대응방안이 구축되어 있지 않은듯합니다.
2. 전화는 받고, 10분넘게 줄서 있는 사람 주문은 받지 않으라고 교육하셨나요?
3. 매장 위생관리. 7~8년 된 매장으로 알고있는데, 마스크도 쓰지않고 침튀겨가며 말씀하시네요. 피자 구울때 올리는 체처럼 생긴 원형 판이 있더군요. 그게 너무 쌔까맣고 타있던데. 철수세미로 닦아도 닦일거 같고.. 원래 그렇게 더럽나요? 비커며.. 피자꺼낼때만 장갑쓰시는 거며.. 위생관리도 엉망이더군요. 10분넘게 지켜보니까요.
4. 서비스마인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시다니..ㅎㅎ 10대도 아니고 30대한테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10년전부터 타지점에서부터 가끔씩 이용하다가, 최근 한 5년만에 간단하게 이용하려고 들린 매장에서 화나는 일을 당했네요.
30대 성인한테도 이렇게 대하면.. 10대한테는 어떻게 대할까요?
일부 악덕점주는 경고와 그에따른 패널티가 주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꼭. 이 점주들에게 적당한 징계와 제대로 된 서비스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주말, 저녁 맛있게 먹고 간단하게 주전부리 하려다가 기분이 꽤나 잡치는 일이 생겼네요.
구1점 피자스쿨 아주머니+아저씨.
학생들 상대로 장사하셔도, 누가 먼저 왔는지 주문은 똑바로 받으시고,
손님이 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밑바닥도 아니니까
비지니스 마인드를 갖고 동등한 입장으로 어린 손님들 대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