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공권력남용

0Suck94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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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3일 금요일 오전 1~2시경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치킨을 사서 어디 먹을 곳이 없나하다가 평소 운동도하고 친구와 전화통화를 할 때 가는 곳이 초등학교로 가서 치킨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도착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경찰관분이 오시더니 저희의 얼굴에 후레쉬를 비추고 "야 너네 뭐야 뭔데 여기서 치킨 먹냐" 는 식으로 굉장히 무례하고 기분나쁘게 저희에게 반말을 하시며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곳에서 치킨을 먹고있는데 어떤일로 그러시냐고 묻자 왜 그런지 대답도 안해주시고 계속 반말을 하시면서 "신분증 줘봐 너네 민성년자지?" 이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신분증을 드리면서 저희도 성인이고 저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지만 잘못을 했다면 사과드리고 반말이나 언성을 높이며기분 나쁘게 말씀하지 말라고 정중히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런데도 불고 하고 계속 그런식으로 말씀하시고 범칙금을 물린다느니 마치 때릴것처럼 주먹을 쥐시고 협박을 하셧습니다. 저희는 바로 자리를 정리하고 초등학교를 나왔습니다. 그 뒤로도 저희에게 계속 그런식으로 대하셨고 끝까지 사과한마디 하지 않으셨습니다. 옆에 경찰관 한분이 더 계셨는데 그분을 상황을 중재하기는 커녕 오히려 그 경찰관 편을 들며 저희에게 뭐라하셨습니다 "나도 너네만한 자식이 있는데 반말을 하고 화도 낼수도 있지 뭐그러냐"이런식으로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범칙금에 거의 강제로 사인을 하게 하셨고 그 후 저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그 경찰관분이"나 박영유 경위이고 율천파출소에서 근무한다"말했던거를 기억해 율천파출소에 전화를 해 이런이런 불만사항이 있는데 어디에 민원을 넣어야 하냐고 묻자 전화를 받은 자신을 000순경이라고 밝히신분이 자신은 그런거 모른다 그런거 없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는것에 관하여 교육을 받거나 어떤 지침이 있지않냐고 했더니 그런거 모르고 없으니 알아서 하시라고말하였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합니다 범칙금 3만원은 충분히 낼 수 있습니다. 제가 정말 그만한 잘못을 했다면요  저는 자신보다 약해보이거나 자신의 공권력,권력을 이용해 사람들을 막대하는 행위가 너무 기분이나쁘고 화가납니다 부디 이런일이 다시 안발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0대의 남자인 저희한테도 이렇게하면 노인이나 어린이 여성분들에게는 얼마나 더 심하게 대하실까요. 그리고 심지어 그소음의 원인은 어떤7~8명의 학생들이 공을 가지고놀면서 발생한 소음인데 이런 자초지종같은거는 들을 생각도 안하시고 저희를 계속 비난하기만 했습니다 부디 이런 일이 다시는 안일어나도록 조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이 와 같은 일을 겪어서 이렇게 글을 썼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이곳 저곳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