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글을 써야될지.. 여기다가 끄적여 봅니다..
친구들 한테도 말하기 껄끄러운 내용이고 조언을 얻을곳이 없네요
저에겐 고등학교 시절부터 5년동안 만난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중학교때 서울에서 나름 잘살고있던 저희집은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쫒겨나듯 시골로 도망쳐 왔고 가정부 딸린 넓은 아파트에서 지내다가 작은 원룸에 4인가족이 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학온 중학교...여자친구와의 첫만남 이였습니다. 중학교때 정말친하고 친구로 잘지내고 같은 고등학교로 진학을 했습니다.
그러다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저는 멘탈이 다부서져 버렸습니다..
강박증,조울증,분노조절장애,수면장애..로인해 정신과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아왔고 옆에서 큰힘이되어준 그아이와 어찌하다가 사귀게되었고 정말큰힘이 되어주었습니다.
대학교도 이게 운명인지 둘다과는 다르지만 같은곳에 붙어서 같이진학을했고 독립을 해야 되는상황인데..
어찌하다 양가부모님 허락받고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양가부모님끼리도 친하고 정말 이때부터 결혼얘기가 많이 나왔었습니다.
권태기..도왓엇지만 잘극복했지요
그러다 저의 군입대..첫 신체검사때 정신과 전력으로 4급이 나왓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재검신청후 3급으로 입대를 했습니다.입대후 일병때..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너무힘들다고.. 제가울고불고 매달렸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정신병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군병원 정신과 진료를 지속적으로 받았는데 2달뒤 휴가를 나갔는데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오더군요..저랑 헤어지고 다른사람을 한달정도 만났는데 정말저밖에 없는걸느꼇답니다.그렇게 울면서 말하니 저희는 또다시 만나게 되었고 휴가복귀를 하고 약의강도를 점점 줄여가고있었는데 2달뒤 휴가를 또 나갔습니다.
또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만나는 이유가 정이너무크다고..
마음을 돌릴순 없었습니다. 복귀를 하고..
페이스북을 하는데 다른남자와 연애를 하고있더군요
거기서1차멘붕 그리고 2달뒤에 임신소식이 올라왔습니다.. 거기서 부터 기억은 잘안나지만 사지방 창문을 깨고 키보드를 부시고 하다가 번개조에 진압당했답니다.. 다행이 중대장이 제사정을 잘알아서그런지 징계는 안주더군요.. 여기가 전역을3개월 남긴시점이였습니다.
그렇게 전역을 했는데 또연락이오더군요
정말못잊겠는데 얼굴한번만보자고..
여기서싹을 잘랐어야 되는데 미련하게 만났습니다.
그남자와는 헤어지고 아이도 지웠더군요..
저한테 다시돌아오고 싶다고힙니다..
마음이 없는거는 아니지만 이거너무 멀리온거아닌가요??
만나면 제가정말 미친놈인거 같아서 거절을 했는데
계속연락이오네요.. 이런상황 정말어떻게 해야할까요
5년만난 여자친구..다른남자와 임신
친구들 한테도 말하기 껄끄러운 내용이고 조언을 얻을곳이 없네요
저에겐 고등학교 시절부터 5년동안 만난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중학교때 서울에서 나름 잘살고있던 저희집은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쫒겨나듯 시골로 도망쳐 왔고 가정부 딸린 넓은 아파트에서 지내다가 작은 원룸에 4인가족이 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학온 중학교...여자친구와의 첫만남 이였습니다. 중학교때 정말친하고 친구로 잘지내고 같은 고등학교로 진학을 했습니다.
그러다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저는 멘탈이 다부서져 버렸습니다..
강박증,조울증,분노조절장애,수면장애..로인해 정신과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아왔고 옆에서 큰힘이되어준 그아이와 어찌하다가 사귀게되었고 정말큰힘이 되어주었습니다.
대학교도 이게 운명인지 둘다과는 다르지만 같은곳에 붙어서 같이진학을했고 독립을 해야 되는상황인데..
어찌하다 양가부모님 허락받고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양가부모님끼리도 친하고 정말 이때부터 결혼얘기가 많이 나왔었습니다.
권태기..도왓엇지만 잘극복했지요
그러다 저의 군입대..첫 신체검사때 정신과 전력으로 4급이 나왓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재검신청후 3급으로 입대를 했습니다.입대후 일병때..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너무힘들다고.. 제가울고불고 매달렸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정신병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군병원 정신과 진료를 지속적으로 받았는데 2달뒤 휴가를 나갔는데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오더군요..저랑 헤어지고 다른사람을 한달정도 만났는데 정말저밖에 없는걸느꼇답니다.그렇게 울면서 말하니 저희는 또다시 만나게 되었고 휴가복귀를 하고 약의강도를 점점 줄여가고있었는데 2달뒤 휴가를 또 나갔습니다.
또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만나는 이유가 정이너무크다고..
마음을 돌릴순 없었습니다. 복귀를 하고..
페이스북을 하는데 다른남자와 연애를 하고있더군요
거기서1차멘붕 그리고 2달뒤에 임신소식이 올라왔습니다.. 거기서 부터 기억은 잘안나지만 사지방 창문을 깨고 키보드를 부시고 하다가 번개조에 진압당했답니다.. 다행이 중대장이 제사정을 잘알아서그런지 징계는 안주더군요.. 여기가 전역을3개월 남긴시점이였습니다.
그렇게 전역을 했는데 또연락이오더군요
정말못잊겠는데 얼굴한번만보자고..
여기서싹을 잘랐어야 되는데 미련하게 만났습니다.
그남자와는 헤어지고 아이도 지웠더군요..
저한테 다시돌아오고 싶다고힙니다..
마음이 없는거는 아니지만 이거너무 멀리온거아닌가요??
만나면 제가정말 미친놈인거 같아서 거절을 했는데
계속연락이오네요.. 이런상황 정말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