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여동생

ㄴㄴ2016.06.06
조회188
안녕하세요 철없는 여동생때문에 고민 올려보니다 다름이아니라 동생이 취업한지도 어느덧 6년 그동안 모아둔 돈은 하나도없고 벌면 바로 쓰고 저축하는 습관이 없어요 몇번을 말해도 듣지않고 이제 28이면 결혼할 나이인데 앞뒤가 꽉꽉막혓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이젠 말도 하기가싫어요 듣기좋은 소리도 한두번이지...더 웃긴건 6년 사귄 남친이 백수라닌거...나이가 30인데 아직도 공무원시험준비한다나 정말 동생미래가 끔찍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