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열받아서 잠도 안오고 분통이터져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새끼제대하고 나 일하는곳에 잠깐 일하러들어왔다가 너~~~~무 잘생기고 한눈에 뿅가서 내가 먼저사귀자했죠.. 그래서 정말 남들이 부럽다할만큼 알콩달콩 만났져.. 작년11월쯤에 사귀고 지금 헤어진지 한 일주일정도 됐습니다. 정말 여태껏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알게되고 사랑받고있다는 느낌..행복이란 느낌을 처음으로 알게해준 남자였습니다. 그새끼 친구들도 외모적으로 아니지만 내가 정말 아깝다고.. 그만큼 정말 잘해줬거든요.. 여자친구한테 도시락 받아보는게 소원이래여 전여자들은 해달래도 안해줬다길래 마음이 너무 아팠져 도대체 어떤여자들을 만나길래 안해줬을까..난 다르니깐~ 생각하고 바로 실행에 옮겨줬었지..ㅡㅡ 그러다 여름쯤 물질적으로해줄게 없다는 이유로 차였다가 제가 안붙잡으면 후회할거같아서 붙잡아서 다시 만났지요. 그리고나서 한달 뒤..제가 임신을 했었어요 전 낳고싶었지만 오빠도 울면서..자기가 낳을 수 없는 상황~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울면서 지웠습니다. 그리고나서 더 잘해줬어요! 얼마전에 오빠생일도 있었는데.. 내생일날 해준거하나도 없었지만..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었기에 정말 별에별거 다해줬지요.(감동+물직적..) 그리고 그새낀 헤어지기하루전에도 우리공주님,,사랑한다.. 별 맘에도 없는소리 다해놓고 그담날 자고일어나서 일어났다고 문자몇개주고받다가..갑자기 우리 시간좀 갖고만나자 너에대한 마음이 식었다..그래서 딴년생겼냐니깐 없데네...ㅡㅡ 그래서 내가 그새끼 친구중에 공들여논 정말 착한 친구한테 연락해서 나 힘들다..이러면서 근황좀 캐물었지여 그랬더니..이제 다른여자도 만나보고싶고 같이 일하는곳에서 연락하는여자있다고..!!-_- (자기생일전부터..)한달전부터..나랑 헤어지고싶단생각이 들었데여.. 좀전에 그새끼 싸이를 들어갔져(내가 지비번알고있는지 모름) 있던 비공개폴더에 내사진이 지워져있더라구여.. 근데 2일전에 딴년이랑 사귄다고 너무너무좋다고.. 누나가 내맘을 몰라준다고 잠깐이라도 보고싶다고 다이어리에써놓고 근데 비공개로해놈.. 지금 그거보고...치가 다떨립니다.(왜 비공개로 해놓는건데..) 난 그것도 모르고 다시돌아올까?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지고있던 제가 너무 병신같아여ㅜ 근데 한번헤어져봐서 그런지.,.눈물은 안나오는데 너무 분해여..여러남자도 만나봤지만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정말 사랑하고 모든걸...다줬었는데 처음으로.. 1년남짓한 시간이 너무 아깝고.....분하네여 만나는동안 사소한거..잘해주고그랬는데..다 거짓말같고..시발 조금이따가 뭐받을게있어서 만나기로했는데 (몇일전에 약속잡은것임) 쿨한척하기엔 내가 화병으로 죽을거같고 하고싶은말다하면 내 성격상 귀싸대기하나 날릴거같고.. 분명히 여자있냐고 물어보면 없다그럴텐데..-_- 원래싸이도 안하는놈이라서 그런지 일촌도 아직도이고 요금제도 그대로인데 제가 먼저 끊어야겠져....... 어떻게하면 날 버린걸 후회할까요...정말 부셔버리고싶어요 조금있다만나서 어떻게해줘야 내가 고통스러운걸 느끼게해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남자특징이 자기 싫으면 나도 싫어하는 스타일이에여! B형 제생각은 할까여..생각나도 먼저연락도 안할거같아여..ㅡㅡ 끝까지..미안하단말 한마디도 안한새끼!!!!!!!!!! 헤어진마당에 물질적으로 해준거..하나도 안아까움..그땐 좋았으니깐 하지만...열받는건.....헤어지는사람한테 한때만났던 여자에대한 배려가없어 넌 똑같이 당해봐야해
꼭!부셔버리고싶은 그남자 !!!복수할 방법없나요..꼭!
안녕하세요
지금 열받아서 잠도 안오고 분통이터져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새끼제대하고 나 일하는곳에 잠깐 일하러들어왔다가
너~~~~무 잘생기고 한눈에 뿅가서
내가 먼저사귀자했죠..
그래서 정말 남들이 부럽다할만큼 알콩달콩 만났져..
작년11월쯤에 사귀고 지금 헤어진지 한 일주일정도 됐습니다.
정말 여태껏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알게되고
사랑받고있다는 느낌..행복이란 느낌을 처음으로 알게해준 남자였습니다.
그새끼 친구들도 외모적으로 아니지만 내가 정말 아깝다고..
그만큼 정말 잘해줬거든요..
여자친구한테 도시락 받아보는게 소원이래여
전여자들은 해달래도 안해줬다길래 마음이 너무 아팠져
도대체 어떤여자들을 만나길래 안해줬을까..난 다르니깐~ 생각하고
바로 실행에 옮겨줬었지..ㅡㅡ
그러다 여름쯤 물질적으로해줄게 없다는 이유로 차였다가
제가 안붙잡으면 후회할거같아서 붙잡아서 다시 만났지요.
그리고나서 한달 뒤..제가 임신을 했었어요
전 낳고싶었지만 오빠도 울면서..자기가 낳을 수 없는 상황~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울면서 지웠습니다.
그리고나서 더 잘해줬어요!
얼마전에 오빠생일도 있었는데..
내생일날 해준거하나도 없었지만..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었기에 정말 별에별거 다해줬지요.(감동+물직적..)
그리고 그새낀 헤어지기하루전에도 우리공주님,,사랑한다..
별 맘에도 없는소리 다해놓고 그담날 자고일어나서
일어났다고 문자몇개주고받다가..갑자기 우리 시간좀 갖고만나자
너에대한 마음이 식었다..그래서 딴년생겼냐니깐 없데네...ㅡㅡ
그래서 내가 그새끼 친구중에 공들여논 정말 착한 친구한테 연락해서
나 힘들다..이러면서 근황좀 캐물었지여
그랬더니..이제 다른여자도 만나보고싶고 같이 일하는곳에서 연락하는여자있다고..!!-_-
(자기생일전부터..)한달전부터..나랑 헤어지고싶단생각이 들었데여..
좀전에 그새끼 싸이를 들어갔져(내가 지비번알고있는지 모름)
있던 비공개폴더에 내사진이 지워져있더라구여..
근데 2일전에 딴년이랑 사귄다고 너무너무좋다고..
누나가 내맘을 몰라준다고 잠깐이라도 보고싶다고 다이어리에써놓고 근데 비공개로해놈..
지금 그거보고...치가 다떨립니다.(왜 비공개로 해놓는건데..)
난 그것도 모르고 다시돌아올까?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지고있던 제가 너무 병신같아여ㅜ
근데 한번헤어져봐서 그런지.,.눈물은 안나오는데
너무 분해여..여러남자도 만나봤지만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정말 사랑하고 모든걸...다줬었는데 처음으로..
1년남짓한 시간이 너무 아깝고.....분하네여
만나는동안 사소한거..잘해주고그랬는데..다 거짓말같고..시발
조금이따가 뭐받을게있어서 만나기로했는데
(몇일전에 약속잡은것임)
쿨한척하기엔 내가 화병으로 죽을거같고
하고싶은말다하면 내 성격상 귀싸대기하나 날릴거같고..
분명히 여자있냐고 물어보면 없다그럴텐데..-_-
원래싸이도 안하는놈이라서 그런지 일촌도 아직도이고 요금제도 그대로인데
제가 먼저 끊어야겠져.......
어떻게하면 날 버린걸 후회할까요...정말 부셔버리고싶어요
조금있다만나서 어떻게해줘야 내가 고통스러운걸 느끼게해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남자특징이 자기 싫으면 나도 싫어하는 스타일이에여! B형
제생각은 할까여..생각나도 먼저연락도 안할거같아여..ㅡㅡ
끝까지..미안하단말 한마디도 안한새끼!!!!!!!!!!
헤어진마당에 물질적으로 해준거..하나도 안아까움..그땐 좋았으니깐
하지만...열받는건.....헤어지는사람한테 한때만났던 여자에대한 배려가없어
넌 똑같이 당해봐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