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랑 제 여자친구와의 연애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너무 힘이들고 마음이 답답해서 털어놓을곳이 마땅히 없어 글을 쓰게되엇습니다..긴글이 되겟지만 제입장이 되어 의견을 부탁드립니다(__)(--) 저는어릴때 부터 방황을 많이 햇던터라 남들보단 다른 삶을 살아오게 되엇고 산전수전 힘들일을 많이 겪어온 남자입니다.. 글을 어떻게 써야 읽어주시는분들에게 잘전달이 될지 잘 모르겟습니다..이런글을 쓴다는 것 만으로도 읽어 주시는분 만이라도 너무 감사 할 따름입니다..
이야기를 시작해보겟습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10년을넘게 친구로 지내온 여자입니다..한동네 중학교 부터 친구엿습니다..얼마전 친구들끼리 한잔하는 자리에서 친구들이 많이 모인 자리 입니다..저희는 남녀 노소 술을 너무 좋아 하는지라 한번 시작하면 아침까지 마시는 일이 되부분입니다..
그날은 제여자친구가 많이 취해서 제가 데려다 주기로 하여 집으로가는중이엇습니다..가는 도중 여자친구가 저에게 고백비슷하게 저에게 요즘 관심이 간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애가 많이 취햇구나 우린 만나서도 안되고 만날수없는 사이인걸 모르냐 라고 햇습니다 우린친구 면목으로 만날수 잇는게 끝이다 라고 분명히 의사를 밝혓습니다 .. 왜 못이어질 인연이냐면 제친구와 2년동안의 연애기간이 있엇습니다..내가 이여자를 만나게 되면 주변도 시끄러워지고 축하해줄수 잇는사람들이 없습니다..그리고 여러므로 친구를 잃게 되는게 너무 싫엇습니다..그래서 그냥 웃어넘기며 그 상황을 잘 정리해서 넘기려하엿고 집에 가기싫다며 하는것을 들쳐매고 집앞까지 갓습니다 ..갑자기 울면서 집에 안갈거라고 떄를 쓰기 시작햇습니다.. 그래도 친군데 어떻게 밖에 세우고 가겟습니까 ..하는수없이 집앞에서 잠자리를 갖게 되엇습니다.. 남자여자가 한방안에 단둘이서 무엇을 하겟습니까..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저녁이 되어서 일어나서 밖으로 나와 커피한잔의 시간을 갖게 되엇습니다 ..혹시 감당할수 있겟냐고 지금 우리 둘이 만나면 서로 좋아서 만나겟지만 주변이 쉽지 많은 않을 것이라고 하엿고 여자친구의 속마음을 듣게 되엇습니다..여차저차 이야기가 끝이나고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햇습니다 .. 저의 연애스타일은 연락 문제가 항상 문제엿고 내가 연락은 안해도 여자친구는 해야 되고 치마,반바지,등 노출이 심한 의상 , 운전 당구 볼링 등 남자가 하는 취미 생활은 여자는 하면 안되고꽉막혀 잇는 사람입니다 ..이때껏 연애 해온스타일 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제말을 다른분 여자분들은 잘맞춰서 1년2년3년등 연애기간이 제가 생각하기 에도 이상한치만큼 오래 가더군요 수많은 여자분들을 만나 봣지만 저랑은 장기간 만나게 되더군요.. 그런데 지금 여자친구는 제가 해온 방식이 다 무너지고 거꾸로가 된 상태입니다..오히려 지금 제가 이여자에게 다 하나하나 맞추게 되엇습니다..너무 사랑해서 그러는걸까요 ..왜이렇게 갑자기 불타오른진 모르겟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제가 변하게 되엇습니다..제가 지금껏 해온 방식이 다 없엇지고 제가 위에글처럼 행동하게 되엇습니다 ..여자친구는 연락 문제가 저보다 더심각해지고 .. 너무 한없이 잘해주기만 해서 그런걸까요,,제 또래에 비해 금전적인 부분에서 많이 월등합니다 ..차도 있고 남부럽지 않게 한달에 300만원 이상 쓰고도 많이 남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때껏 이렇게 벌수 잇게 된것은 결코 쉽진 않아습니다 그런데 제 여자친구는 돈앞에서 자존심이 엄청 쌥니다 ..제가잇는데 내가 쓰는데 무슨 자존심이냐며 하루종일 싸운적도 잇습니다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고 추억을 많이 쌓고 싶엇지만..여자친구는 돈 때문이라며 잘 만나주질 않앗습니다.. 그렇게 한달내내 보다가 갑자기 확 사랑이 식기 시작햇습니다 연락도 안되고 약속 잡은날 약속도 잊은채 그냥 잠만자고A형 여자들은 원래 이렇습니까 ??자존심이 너무 세고 자기 하고싶은것만 합니다 ..친구에서 이렇게 되서 편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제가 사랑받는 느낌이 하나도없습니다.. 단지 이여자가 자기가 외로워서 나를 만나는가 싶습니다..오랫동안 옆에서 보고 들은 여자친구의 연애이야기는 이런게 아니엇습니다..너무 좋아서 울고 불고 돈벌어서 남자친구 명품관 데리고 가서 한번 쫙 뽑아주고 하루종일 집착만 하던 여자 엿습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서 이런걸까요..아니면 저를 단지 외로워서 만나는걸까요..얼마전 잠시 2주동안 헤어졋엇던 적이잇엇습니다 ..그땐 제가 지방에 일때문에 일주일동안 못나가는 일이 있엇는데 그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2주동안 허탈하게 지내며 매일 술만먹고 있엇는데 제 여자친구는 누구보다 밝게 놀러다니고 술마시로 다니고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팟습니다.. 그러고 다시 술이 취해서 젆화가 왓습니다 보고싶다고 당장 집앞으로 오라고 전또 바보같이 갓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좋아하니깐 사랑해서 보고 싶어서 달려 갓습니다 여자친구집은 차로 5분거리입니다 바로가서 기다렷습니다그리고 여자친구가보고 싶엇다고 후회 햇다고 붙잡 더군요 그렇게 다시 시작햇습니다..그런데 예전보다 더심각 해졋더군요 연락도 하루에 몇통 이 다고 약속한날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여자친구는 또 잠들어서 그날 약속 파기 되고 ..이런게 연애인가요 ,, 이제 점점 지쳐가네요 .. 조언한번만 해주시겟어요?계속 만날까요 아님 그만 할까요?..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제가 글을쓰는 제주가 아주 없어서 뒤죽박죽 이겟지만 잘 이해 부탁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나를사랑하지않는 여자..
저는어릴때 부터 방황을 많이 햇던터라 남들보단 다른 삶을 살아오게 되엇고 산전수전 힘들일을 많이 겪어온 남자입니다..
글을 어떻게 써야 읽어주시는분들에게 잘전달이 될지 잘 모르겟습니다..이런글을 쓴다는 것 만으로도 읽어 주시는분 만이라도 너무 감사 할 따름입니다..
이야기를 시작해보겟습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10년을넘게 친구로 지내온 여자입니다..한동네 중학교 부터 친구엿습니다..얼마전 친구들끼리 한잔하는 자리에서 친구들이 많이 모인 자리 입니다..저희는 남녀 노소 술을 너무 좋아 하는지라 한번 시작하면 아침까지 마시는 일이 되부분입니다..
그날은 제여자친구가 많이 취해서 제가 데려다 주기로 하여 집으로가는중이엇습니다..가는 도중 여자친구가 저에게 고백비슷하게 저에게 요즘 관심이 간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애가 많이 취햇구나 우린 만나서도 안되고 만날수없는 사이인걸 모르냐 라고 햇습니다 우린친구 면목으로 만날수 잇는게 끝이다 라고 분명히 의사를 밝혓습니다 ..
왜 못이어질 인연이냐면 제친구와 2년동안의 연애기간이 있엇습니다..내가 이여자를 만나게 되면 주변도 시끄러워지고 축하해줄수 잇는사람들이 없습니다..그리고 여러므로 친구를 잃게 되는게 너무 싫엇습니다..그래서 그냥 웃어넘기며 그 상황을 잘 정리해서 넘기려하엿고 집에 가기싫다며 하는것을 들쳐매고 집앞까지 갓습니다 ..갑자기 울면서 집에 안갈거라고 떄를 쓰기 시작햇습니다..
그래도 친군데 어떻게 밖에 세우고 가겟습니까 ..하는수없이 집앞에서 잠자리를 갖게 되엇습니다..
남자여자가 한방안에 단둘이서 무엇을 하겟습니까..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저녁이 되어서 일어나서 밖으로 나와 커피한잔의 시간을 갖게 되엇습니다 ..혹시 감당할수 있겟냐고 지금 우리 둘이 만나면 서로 좋아서 만나겟지만 주변이 쉽지 많은 않을 것이라고 하엿고 여자친구의 속마음을 듣게 되엇습니다..여차저차 이야기가 끝이나고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햇습니다 ..
저의 연애스타일은 연락 문제가 항상 문제엿고 내가 연락은 안해도 여자친구는 해야 되고 치마,반바지,등 노출이 심한 의상 , 운전 당구 볼링 등 남자가 하는 취미 생활은 여자는 하면 안되고꽉막혀 잇는 사람입니다 ..이때껏 연애 해온스타일 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제말을 다른분 여자분들은 잘맞춰서 1년2년3년등 연애기간이 제가 생각하기 에도 이상한치만큼 오래 가더군요 수많은 여자분들을 만나 봣지만 저랑은 장기간 만나게 되더군요..
그런데 지금 여자친구는 제가 해온 방식이 다 무너지고 거꾸로가 된 상태입니다..오히려 지금 제가 이여자에게 다 하나하나 맞추게 되엇습니다..너무 사랑해서 그러는걸까요 ..왜이렇게 갑자기 불타오른진 모르겟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제가 변하게 되엇습니다..제가 지금껏 해온 방식이 다 없엇지고 제가 위에글처럼 행동하게 되엇습니다 ..여자친구는 연락 문제가 저보다 더심각해지고 .. 너무 한없이 잘해주기만 해서 그런걸까요,,제 또래에 비해 금전적인 부분에서 많이 월등합니다 ..차도 있고 남부럽지 않게 한달에 300만원 이상 쓰고도 많이 남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때껏 이렇게 벌수 잇게 된것은 결코 쉽진 않아습니다 그런데 제 여자친구는 돈앞에서 자존심이 엄청 쌥니다 ..제가잇는데 내가 쓰는데 무슨 자존심이냐며 하루종일 싸운적도 잇습니다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고 추억을 많이 쌓고 싶엇지만..여자친구는 돈 때문이라며 잘 만나주질 않앗습니다.. 그렇게 한달내내 보다가 갑자기 확 사랑이 식기 시작햇습니다 연락도 안되고 약속 잡은날 약속도 잊은채 그냥 잠만자고A형 여자들은 원래 이렇습니까 ??자존심이 너무 세고 자기 하고싶은것만 합니다 ..친구에서 이렇게 되서 편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제가 사랑받는 느낌이 하나도없습니다..
단지 이여자가 자기가 외로워서 나를 만나는가 싶습니다..오랫동안 옆에서 보고 들은 여자친구의 연애이야기는 이런게 아니엇습니다..너무 좋아서 울고 불고 돈벌어서 남자친구 명품관 데리고 가서 한번 쫙 뽑아주고 하루종일 집착만 하던 여자 엿습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서 이런걸까요..아니면 저를 단지 외로워서 만나는걸까요..얼마전 잠시 2주동안 헤어졋엇던 적이잇엇습니다 ..그땐 제가 지방에 일때문에 일주일동안 못나가는 일이 있엇는데 그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2주동안 허탈하게 지내며 매일 술만먹고 있엇는데 제 여자친구는 누구보다 밝게 놀러다니고 술마시로 다니고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팟습니다..
그러고 다시 술이 취해서 젆화가 왓습니다 보고싶다고 당장 집앞으로 오라고 전또 바보같이 갓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좋아하니깐 사랑해서 보고 싶어서 달려 갓습니다 여자친구집은 차로 5분거리입니다 바로가서 기다렷습니다그리고 여자친구가보고 싶엇다고 후회 햇다고 붙잡 더군요 그렇게 다시 시작햇습니다..그런데 예전보다 더심각 해졋더군요 연락도 하루에 몇통 이 다고 약속한날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여자친구는 또 잠들어서 그날 약속 파기 되고 ..이런게 연애인가요 ,, 이제 점점 지쳐가네요 ..
조언한번만 해주시겟어요?계속 만날까요 아님 그만 할까요?..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제가 글을쓰는 제주가 아주 없어서 뒤죽박죽 이겟지만 잘 이해 부탁 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