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없어도 악플은 달지말아줘ㅠㅠ 그냥 너무 신기해서 자랑하고 싶었어ㅠㅠ 난 부자가 아니여서 그런집 처음이였거든... 그리고 한국어를 잘 못해서 그런데 말이 좀 서툴러도 용서바람!
설명하자면 난 뉴욕에 있는 대학을 장학금 받아서 다니는 가난한 유학생인데, 태국의 엄청난 부잣집 아들을 우연히 알게되서 걔 집으로 초대받았을때 가봤거든?? 근데 혼자 사는 집이 67층이였는데 엄청 컸어!!!
센트랄파크랑 허드선강이랑 뉴져지랑 다 보이구 집 인테리어는 모던한데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음. 화장실엔 무려 유럽식 비데까지 있었고. 그 집 가격이 얼마냐고 물어봤는데 한국돈으로 무려 천억(90million usd)!!!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했는데 남의 집 사진찍는게 눈치보여 한장 몰래 찍음.
사진으로 태국에 있는 자기 집을 보여줬는데 무슨 영화에 나올법한 집을 보여주는거임. 수영장도 있고 집 안에 별관이 여러개 있고 완전 신기했어. 페라리에 전용 헬기까지 있더라고;;
태어나서 일을 한번도 해본적 없었고 졸업하면 바로 아빠 회사에서 일할거라 그랬음. 걔 아빠 구글에 검색하면 forbes에 나옴. 네이버에도 나옴. 일년에 세번씩 여행하고 엄청 느긋한 성격인데 솔직히 난 부러워 죽는줄 알았음... 취미가 엄청 비싼 맛집가는거고 하는 행동마다 귀티가 흘렀음. 옷도 잘입음. 남잔데 바지가 프라다ㅋ 마약도 안하고 담배도 안피고 욕도 안함. 그냥 대화하면 부잣집 도련님이라는게 느껴짐. 곱게 자란 사람들은 이렇구나라는 생각이 들음.
집에 고급술이 와인전용 냉장고(?) 같은데에 꽉차있음. 샴페인을 따라주는데 난 물론 샴페인같은거 마셔본적이 없어서 무슨맛이냐고 물어봤을때 떫은 포도맛이라고 했음. 걔가 웃음. 이거 꽤 비싼거라고. ㅠ
근데 제일 불공평한건 걔가 심지어 잘생기기까지 하다는것임ㅠㅠㅠ 중국계 태국인인데 이목구비가 또렷함. 웃을때 심.쿵. 여자참 많이 울렸겠구나 생각이 들었음 ㅋㅋ
그리고 걸어서 돌아가는데 현실을 보고 슬퍼짐. 길거리에 노숙자들은 밥한끼조차 못먹어서 구걸을 하는데 누구는 금수저로 태어나 뭐먹을까 고민밖에 안하는구나. 뭐 나도 돈이 많지는 않지만. 나의 방은 좁고, 한평생 일해도 걔가 가진 부유함의 반의반의반도 소유할수 없다는게 너무 허무하지만, 나에겐 이런 친구가있다는걸 인터넷에 자랑이라도 해야겠다!! 음하하!! 돌던지지 말아주세요ㅠㅠ
추가) 걔랑 사귀라는 분들이 있는데 현실적으로 그런 부잣집애가 왜 저랑 사귀어요 ㅋㅋㅋ
그리고... 위에서 말했지만 걔는 삶에 걱정도 없지만 야심찬 목표도 없어요. 약간 마리 앙뜨와네트를 연상케하는..ㅋ 그냥 '삶은 즐기려고 있는거야'하는 부류여서 하루하루 일하며 생계를 꾸려나가는 저로써 그런 생각은 해로우니 절때로 자주 만나면 안될거같아요 ㅎㅎㅎ
천억이라는게 안믿겨지는 분들도 있는데 미국돈 9천만불은 천억 맞아요! 유학와서 부잣집 애들 많이 봐온 제가 오죽 놀랬으면 인터넷에 올렸겠어요 ㅎㅎ 세상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부자들이 많답니다ㅠㅠ
엄청난 부자의 집을 가봤는데
관심없어도 악플은 달지말아줘ㅠㅠ 그냥 너무 신기해서 자랑하고 싶었어ㅠㅠ 난 부자가 아니여서 그런집 처음이였거든... 그리고 한국어를 잘 못해서 그런데 말이 좀 서툴러도 용서바람!
설명하자면 난 뉴욕에 있는 대학을 장학금 받아서 다니는 가난한 유학생인데, 태국의 엄청난 부잣집 아들을 우연히 알게되서 걔 집으로 초대받았을때 가봤거든?? 근데 혼자 사는 집이 67층이였는데 엄청 컸어!!!
센트랄파크랑 허드선강이랑 뉴져지랑 다 보이구 집 인테리어는 모던한데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음. 화장실엔 무려 유럽식 비데까지 있었고. 그 집 가격이 얼마냐고 물어봤는데 한국돈으로 무려 천억(90million usd)!!!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했는데 남의 집 사진찍는게 눈치보여 한장 몰래 찍음.
사진으로 태국에 있는 자기 집을 보여줬는데 무슨 영화에 나올법한 집을 보여주는거임. 수영장도 있고 집 안에 별관이 여러개 있고 완전 신기했어. 페라리에 전용 헬기까지 있더라고;;
태어나서 일을 한번도 해본적 없었고 졸업하면 바로 아빠 회사에서 일할거라 그랬음. 걔 아빠 구글에 검색하면 forbes에 나옴. 네이버에도 나옴. 일년에 세번씩 여행하고 엄청 느긋한 성격인데 솔직히 난 부러워 죽는줄 알았음... 취미가 엄청 비싼 맛집가는거고 하는 행동마다 귀티가 흘렀음. 옷도 잘입음. 남잔데 바지가 프라다ㅋ 마약도 안하고 담배도 안피고 욕도 안함. 그냥 대화하면 부잣집 도련님이라는게 느껴짐. 곱게 자란 사람들은 이렇구나라는 생각이 들음.
집에 고급술이 와인전용 냉장고(?) 같은데에 꽉차있음. 샴페인을 따라주는데 난 물론 샴페인같은거 마셔본적이 없어서 무슨맛이냐고 물어봤을때 떫은 포도맛이라고 했음. 걔가 웃음. 이거 꽤 비싼거라고. ㅠ
근데 제일 불공평한건 걔가 심지어 잘생기기까지 하다는것임ㅠㅠㅠ 중국계 태국인인데 이목구비가 또렷함. 웃을때 심.쿵. 여자참 많이 울렸겠구나 생각이 들었음 ㅋㅋ
그리고 걸어서 돌아가는데 현실을 보고 슬퍼짐. 길거리에 노숙자들은 밥한끼조차 못먹어서 구걸을 하는데 누구는 금수저로 태어나 뭐먹을까 고민밖에 안하는구나. 뭐 나도 돈이 많지는 않지만. 나의 방은 좁고, 한평생 일해도 걔가 가진 부유함의 반의반의반도 소유할수 없다는게 너무 허무하지만, 나에겐 이런 친구가있다는걸 인터넷에 자랑이라도 해야겠다!! 음하하!! 돌던지지 말아주세요ㅠㅠ
추가) 걔랑 사귀라는 분들이 있는데 현실적으로 그런 부잣집애가 왜 저랑 사귀어요 ㅋㅋㅋ
그리고... 위에서 말했지만 걔는 삶에 걱정도 없지만 야심찬 목표도 없어요. 약간 마리 앙뜨와네트를 연상케하는..ㅋ 그냥 '삶은 즐기려고 있는거야'하는 부류여서 하루하루 일하며 생계를 꾸려나가는 저로써 그런 생각은 해로우니 절때로 자주 만나면 안될거같아요 ㅎㅎㅎ
천억이라는게 안믿겨지는 분들도 있는데 미국돈 9천만불은 천억 맞아요! 유학와서 부잣집 애들 많이 봐온 제가 오죽 놀랬으면 인터넷에 올렸겠어요 ㅎㅎ 세상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부자들이 많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