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만남.. 콩깍지..

witch2008.10.13
조회1,144

우연히 당신을 알게 되어서

설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만나 필연의 만남을

지속할 수 있게 해준 당신에게

고마울 뿐이죠

 

어디에서 그러더군요..

우연이란 없다고..

우연을 가장한 필연만이 존재할 뿐이라고...

우연히 만났지만..

그 만남을 유지하는건

노력이고 그게 필연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그 눈은 제각각이여서..

그 눈에 맞춰진 눈높이가 있다고하더이다.

제 눈에 흘러넘치게 들어온 당신이...

오는 문자에 살짝 미소짓게 되고,

오는 전화에 설레이고,

당신이 만나자하면 두근거리고...

 

콩깍지가 끼이면..

세상이 뿌옇게.. 그렇게 보인다네요..

아직.. 단점보단.. 장점을 더 찾게되고..

좋은 점만 보기에도 짧다 생각되는 시간이라 생각됩니다..

 

서로에게 좋은 점만 보일 수는 없지만..

서로에게 노력하는 모습은 보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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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사랑에 목말라 허기질때가 있습니다..

점점 차가워져가는 바람에

차가운 손이 더 차가워지고

그 손 잡아줄 따뜻한 손이 그리워지고..

체온을 나누어 가질 사람이 필요해지더이다..

어제보단 오늘이.. 오늘보단 내일이..

조금씩 추워지는 계절이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조용한 제가 좋아하는 노래 한곡 올려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한주의 시작이였으면 합니다..

 

 (앤썸-언제나 내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