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근이 겁나서... 피곤한데 잠자기가 무서워 이렇게 글을 써봐요.. 다수의 다른 신입사원분들도 이렇게 생각할까요?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대학동안 하던공부 실패해서 바로 취직이라도 해보자 싶어서 노력하다 올해 4월에 취직한 25세 신입사원입니다.
전공과는 다른 업무구요.. 온 종일 사무실에서 컴퓨터보며 일해요.
정말 4월에 업무배울땐 몰랐는데 이제 어느정도 적응되려하니 두번실수는 용납하지 않는? 과장님 마인드에 매일 혼나요.. ㅠㅠㅠㅠ
첨엔 혼날땐 아.. 그렇구나! 개선해야지!! 알겠습니다!이런 패기? 마인드였는데 계속 혼나는 날들이 많을수록 그 마인드가 사라져요 ㅠㅠ
되게 조곤조곤 하실말씀 다하시는게 다 맞는말인데... 전 왜 점점 시간이갈수록 자존감이 낮아지고 울컥할까요?
무섭고 무섭네요 내일출근하는게... 또 혼날까봐 우리부서사람들 다있는곳에서 한소리듣고 울까봐 겁나요.
왜일케 난 멍청한건지 ... 한번 더 생각하고 메일을 써야하는데 그게 전혀 어려운게 아닌데 오타가 난다던지 다른 내용을쓴다던지.. 그 기본 업무에서부터 실수하는 저한테 짜증이 나요.
문제가 발생해도 무작정 모르기만해서 과장님이 해결해주시기만 기다리고 ... 과장님은 00씨, 지금 므슨상황인지 알아요? 어떻게 해야겠어요? 00씨가 대처해보세요 이렇게 말씀하시면 네이버지식인에 쳐보기만하다가 ㅠㅠ 그래도모르겠고... 어물쩡 생각하다가 시간이 몇분흐르면 급한건데뭐하냐고...또 혼나고 ㅠㅠㅠㅠ 참 어렵고 제가 멍청하고 제 자신이 싫어져요..
저만 이런걸까요? 신입이기에 당연한건가요?
이력서 넣을때 모든 것을 다 해낼 것만 같았던 제 패기와 열정은 어디갔는지.. 참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ㅠㅠ
25살 첫직장 매일혼나는 신입ㅠㅠ
내일 출근이 겁나서... 피곤한데 잠자기가 무서워 이렇게 글을 써봐요.. 다수의 다른 신입사원분들도 이렇게 생각할까요?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대학동안 하던공부 실패해서 바로 취직이라도 해보자 싶어서 노력하다 올해 4월에 취직한 25세 신입사원입니다.
전공과는 다른 업무구요.. 온 종일 사무실에서 컴퓨터보며 일해요.
정말 4월에 업무배울땐 몰랐는데 이제 어느정도 적응되려하니 두번실수는 용납하지 않는? 과장님 마인드에 매일 혼나요.. ㅠㅠㅠㅠ
첨엔 혼날땐 아.. 그렇구나! 개선해야지!! 알겠습니다!이런 패기? 마인드였는데 계속 혼나는 날들이 많을수록 그 마인드가 사라져요 ㅠㅠ
되게 조곤조곤 하실말씀 다하시는게 다 맞는말인데... 전 왜 점점 시간이갈수록 자존감이 낮아지고 울컥할까요?
무섭고 무섭네요 내일출근하는게... 또 혼날까봐 우리부서사람들 다있는곳에서 한소리듣고 울까봐 겁나요.
왜일케 난 멍청한건지 ... 한번 더 생각하고 메일을 써야하는데 그게 전혀 어려운게 아닌데 오타가 난다던지 다른 내용을쓴다던지.. 그 기본 업무에서부터 실수하는 저한테 짜증이 나요.
문제가 발생해도 무작정 모르기만해서 과장님이 해결해주시기만 기다리고 ... 과장님은 00씨, 지금 므슨상황인지 알아요? 어떻게 해야겠어요? 00씨가 대처해보세요 이렇게 말씀하시면 네이버지식인에 쳐보기만하다가 ㅠㅠ 그래도모르겠고... 어물쩡 생각하다가 시간이 몇분흐르면 급한건데뭐하냐고...또 혼나고 ㅠㅠㅠㅠ 참 어렵고 제가 멍청하고 제 자신이 싫어져요..
저만 이런걸까요? 신입이기에 당연한건가요?
이력서 넣을때 모든 것을 다 해낼 것만 같았던 제 패기와 열정은 어디갔는지.. 참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