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창 그 사람이 생각 날때 재회를 검색하면서 많은 용기를 내서 그리워 했던 사람을 잡아서 곧 1년을 맞이하는 여자사람입니다 ㅎㅎ 오랜만에 헤다판을 들어오니 짧게나마 안부를 남겨야 할거같아서 왔어요 재회에 성공하면 나도 여기 꼭 내글을 올려야지 그래서 나같은 사람들이 있다면 용기내라고 말해야지 했는데 근 1년만에 이렇게 글을 쓰게됐네요 정말 재회에 성공하면 헤디판을 잘 안들어오게 되더라구요 오늘의 톡을 보다가 문득 생각이 나 글을 끄적여봅니다 제목에도 있다싶이 저는 3년만에 재회에 성공했어요 ㅎㅎ 3년동안 연락한통 하지 않았구요..마주친 적도 두번정도 뿐이네요 ㅎㅎ 그래서 더 용기 내기 어려웠던 것 같아요 3년이란 공백이 짧지만은 않은 시간이였고 그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연락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괜히 연락해서 이쁜추억들이 추억조차 될 수 없을까봐 많이 무섭다라구요 ..ㅎㅎ 지금도 늦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더 나중엔 더 늦을까봐 그땐 정말 너무 늦어버릴거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진짜 그 사람 기억엔 내가 없어질까봐 ㅎㅎ 그래서 용기를 냈던 것 같아요 물론 처음부터 썸?같은건 바로 생기지않았어요 그래도 그렇게 연락을 조심스레 하다보니 지금 이렇게 행복한 1주년을 기다리고 있네요! ㅎ ㅎ 오랜시간 뒤 다시 만나는걸 이해 못하시는 분들도 있을거에요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3년동안 우린 많이 성숙해졌고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나이가 되었고 서로를 이해할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더 많이 노력하고있는 것 같아요! 많이 변했다는 거죠 ㅎㅎ 그저 철없던 20대 초반이 지났으니깐요 가볍지 않은 마음으로 이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ㅎㅎ 혹시나 저처럼 너무 오랜시간이 지났거나 여자라서 먼저잡기가 망설여지시거나 차였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지 못하시는 분들 물론 희망고문일 수 있어요 하지만 정말 잡을 수 있는 인연을 놓칠 수도 있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이별에 아파하는 헤다판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인연이라면 어떻게든 만나겠지 하며 그저 가만히만 있었던 제가 인연도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ㅎㅎ 그럼 모두들 힘내시길..!
3년만의 재회
한창 그 사람이 생각 날때 재회를 검색하면서 많은 용기를 내서 그리워 했던 사람을 잡아서 곧 1년을 맞이하는 여자사람입니다 ㅎㅎ 오랜만에 헤다판을 들어오니 짧게나마 안부를 남겨야 할거같아서 왔어요 재회에 성공하면 나도 여기 꼭 내글을 올려야지 그래서 나같은 사람들이 있다면 용기내라고 말해야지 했는데 근 1년만에 이렇게 글을 쓰게됐네요 정말 재회에 성공하면 헤디판을 잘 안들어오게 되더라구요 오늘의 톡을 보다가 문득 생각이 나 글을 끄적여봅니다 제목에도 있다싶이 저는 3년만에 재회에 성공했어요 ㅎㅎ 3년동안 연락한통 하지 않았구요..마주친 적도 두번정도 뿐이네요 ㅎㅎ 그래서 더 용기 내기 어려웠던 것 같아요 3년이란 공백이 짧지만은 않은 시간이였고 그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연락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괜히 연락해서 이쁜추억들이 추억조차 될 수 없을까봐 많이 무섭다라구요 ..ㅎㅎ 지금도 늦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더 나중엔 더 늦을까봐 그땐 정말 너무 늦어버릴거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진짜 그 사람 기억엔 내가 없어질까봐 ㅎㅎ 그래서 용기를 냈던 것 같아요 물론 처음부터 썸?같은건 바로 생기지않았어요 그래도 그렇게 연락을 조심스레 하다보니 지금 이렇게 행복한 1주년을 기다리고 있네요! ㅎ ㅎ 오랜시간 뒤 다시 만나는걸 이해 못하시는 분들도 있을거에요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3년동안 우린 많이 성숙해졌고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나이가 되었고 서로를 이해할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더 많이 노력하고있는 것 같아요! 많이 변했다는 거죠 ㅎㅎ 그저 철없던 20대 초반이 지났으니깐요 가볍지 않은 마음으로 이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ㅎㅎ 혹시나 저처럼 너무 오랜시간이 지났거나 여자라서 먼저잡기가 망설여지시거나 차였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지 못하시는 분들 물론 희망고문일 수 있어요 하지만 정말 잡을 수 있는 인연을 놓칠 수도 있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이별에 아파하는 헤다판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인연이라면 어떻게든 만나겠지 하며 그저 가만히만 있었던 제가 인연도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ㅎㅎ 그럼 모두들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