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억울해요 방에다가 써도 될 이야기인대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여기에 올립니당.
제가 어제 겪었던 일인대요 정말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라도 올려요ㅠㅠ 진심 경찰에 신고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ㅠ
제가 그 말로만 듣던 맘충들한테 어이없는 일을 당했어요...ㅋㅋㅋ 카페에서 친구랑 시원하게 음료수 마시고 있는대 갑자기 뒷테이블에 앉아있던 아줌마들이랑 애기가 나가면서 "시끄럽게 안하고 그냥 나갈게요~!" 이러고 나가는대 안나가고 계속 문앞으로 가다가 저희를 번갈아가면서 째려보는거예요;;;; (진심눈알튀어나오는줄알았음)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친구랑 "뭐야?? 저사람 왜저래???" 이러는대 친구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뭐야;;ㅋㅋ 진짜 어이없네~~;;ㅋㅋㅋ(모르겠다는 제스처로 어깨으쓱이며 웃음)" 그러고 말았는대 갑자기 다시 저희 테이블로 오면서 삿대질을 막 해대면서 "애가 좀 시끄럽게 할 수 도 있지 뭐그렇게 인상쓰면서 뭐라고그래!!!" 진짜 거기 사람꽉차있었는대 바락바락 소리를 질러대더라고요;;;ㅋㅋㅋㅋㅋ 진짜 기가차서ㅋㅋㅋㅋㅋ 정말 뭐 이런 거지같은게 다있나라는 생각이들어서 벙쪄있는대 그렇게 하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친구한테 "뭐야? 우리뭐라도했어???" 이러고 물어봤는대 진짜 저희 거기 음료받고 앉아서 5분도 안됐을때거든요... 가만히 앉아있는대 그런소리들으니까 너무 억울한거예여;;;;; 그 쪽 테이블에 꼬마가 초반에 소리를 한번 빽질러서 저는 한 번 쳐다보고 말았고 친구는 그 쪽 보고있는 방향이라서 얘기한테 그냥 표정변화 하나없이(인상안씀) 조용히하라는 제스처로 손가락으로 입에대고 떼는거있죠? 이거한번했다고 맘충이 그따위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른거예요;;;ㅋㅋ 진짜 너무 기가차서 제가 친구한테 "뭐야ㅡㅡ 제대로 본것도 아니면서;; 미친년아니냐 진짜;;;" 이랬더니 나가면서 이 소리를 들었나바요;; 그 첫번째여자 동생인지 뭔지 옆에있던 다른여자가 와서는 또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막 난리를 치는거예요;;ㅋㅋㅋ (삿대질했는대 진심 좀만 더 나갔으면 눈이나 얼굴찔렸음;; 손가락이랑 얼굴 1센치도안되는거리) 망언 진짜 장난아니였구여 제 아가리를 찢어버리네~ 어쩌네~ 못배워서 그딴말쓰네~ 입에 못담을 말을 마구 퍼부었습니다;; 얼마나 잘배웠길래 그런 말같지않은말을 지껄이는지....ㅋㅋ 저도 너무 억울해서 그 아줌마한테 아줌마는 사람많은데서 소리 고래고래지르면서 사람한테 이렇게 삿대질하는게 잘하는거냐고 한소리하긴했는대.... 진짜 분이 안풀리네요;; 친구가 말려서 망정이지;; 친구가 안말렸으면... 저도 어떻게 해버렸을지 모르겠네요;;ㅋㅋ 진짜 그런 사람같지도 않은게 이 세상에 존재하긴 하나봅니다. 이런일 겪으신분 또 계신가요;;; 진짜 개똥밟았다 생각하렵니다;;
맘충 아니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이런 진짜 인간같지않은것도 존재하나봐요... 이렇게 싸우는 모습을 아이가 다 보고있고... 혼자서 밑바닥까지 간지도 모르고ㅋㅋㅋ 아이한번보고 시끄럽다고 그냥가라고하는대도 몇마디라도 더하고가려고 발악하는 꼴이;;ㅉㅉㅉㅉㅉ
그 말로만 들어보던 맘충이라는걸 오늘 직접봤네요^^
사람들이 맘충맘충하더니 제가 맘충을만났어요...ㅎㅎㅎ
제가 어제 겪었던 일인대요 정말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라도 올려요ㅠㅠ 진심 경찰에 신고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ㅠ
제가 그 말로만 듣던 맘충들한테 어이없는 일을 당했어요...ㅋㅋㅋ 카페에서 친구랑 시원하게 음료수 마시고 있는대 갑자기 뒷테이블에 앉아있던 아줌마들이랑 애기가 나가면서 "시끄럽게 안하고 그냥 나갈게요~!" 이러고 나가는대 안나가고 계속 문앞으로 가다가 저희를 번갈아가면서 째려보는거예요;;;; (진심눈알튀어나오는줄알았음)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친구랑 "뭐야?? 저사람 왜저래???" 이러는대 친구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뭐야;;ㅋㅋ 진짜 어이없네~~;;ㅋㅋㅋ(모르겠다는 제스처로 어깨으쓱이며 웃음)" 그러고 말았는대 갑자기 다시 저희 테이블로 오면서 삿대질을 막 해대면서 "애가 좀 시끄럽게 할 수 도 있지 뭐그렇게 인상쓰면서 뭐라고그래!!!" 진짜 거기 사람꽉차있었는대 바락바락 소리를 질러대더라고요;;;ㅋㅋㅋㅋㅋ 진짜 기가차서ㅋㅋㅋㅋㅋ 정말 뭐 이런 거지같은게 다있나라는 생각이들어서 벙쪄있는대 그렇게 하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친구한테 "뭐야? 우리뭐라도했어???" 이러고 물어봤는대 진짜 저희 거기 음료받고 앉아서 5분도 안됐을때거든요... 가만히 앉아있는대 그런소리들으니까 너무 억울한거예여;;;;; 그 쪽 테이블에 꼬마가 초반에 소리를 한번 빽질러서 저는 한 번 쳐다보고 말았고 친구는 그 쪽 보고있는 방향이라서 얘기한테 그냥 표정변화 하나없이(인상안씀) 조용히하라는 제스처로 손가락으로 입에대고 떼는거있죠? 이거한번했다고 맘충이 그따위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른거예요;;;ㅋㅋ 진짜 너무 기가차서 제가 친구한테 "뭐야ㅡㅡ 제대로 본것도 아니면서;; 미친년아니냐 진짜;;;" 이랬더니 나가면서 이 소리를 들었나바요;; 그 첫번째여자 동생인지 뭔지 옆에있던 다른여자가 와서는 또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막 난리를 치는거예요;;ㅋㅋㅋ (삿대질했는대 진심 좀만 더 나갔으면 눈이나 얼굴찔렸음;; 손가락이랑 얼굴 1센치도안되는거리) 망언 진짜 장난아니였구여 제 아가리를 찢어버리네~ 어쩌네~ 못배워서 그딴말쓰네~ 입에 못담을 말을 마구 퍼부었습니다;; 얼마나 잘배웠길래 그런 말같지않은말을 지껄이는지....ㅋㅋ 저도 너무 억울해서 그 아줌마한테 아줌마는 사람많은데서 소리 고래고래지르면서 사람한테 이렇게 삿대질하는게 잘하는거냐고 한소리하긴했는대.... 진짜 분이 안풀리네요;; 친구가 말려서 망정이지;; 친구가 안말렸으면... 저도 어떻게 해버렸을지 모르겠네요;;ㅋㅋ 진짜 그런 사람같지도 않은게 이 세상에 존재하긴 하나봅니다. 이런일 겪으신분 또 계신가요;;; 진짜 개똥밟았다 생각하렵니다;;
맘충 아니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이런 진짜 인간같지않은것도 존재하나봐요... 이렇게 싸우는 모습을 아이가 다 보고있고... 혼자서 밑바닥까지 간지도 모르고ㅋㅋㅋ 아이한번보고 시끄럽다고 그냥가라고하는대도 몇마디라도 더하고가려고 발악하는 꼴이;;ㅉㅉㅉㅉㅉ
그 말로만 들어보던 맘충이라는걸 오늘 직접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