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내가 5년의 시간동안 사랑했던 시간이 정리된지 어느덧 3개월 지났네. 많이보고 싶더라. 정말 많이 보고싶었는데 널 잡고싶었는데... 이제는 내가 돌아갈수 없다는걸. 그리고 니가 얼마나 내게 많이 최선을 다했는지 이제야 깨달은게 후회돼.원래 친구사이였던 널 내가 좋아하고 그런날 받아준 너. 전역 후 대학을 늦게 간 못난놈을 다 이해 해주고 사랑해준 너. 직장인이면서도 날 항상 기살려주고 사랑해 줬는데. 불같던 날 온순하게 어루 어 만져주며 사람처럼 만들어준 넌데. 이제서야 너가 너무나도 날 아끼고 사랑했단걸 알아. 참 후회돼. 4년사귀고 너와 내가 한번 잠시 헤어졌던 그때, 내가 널 붙잡고 너도 다시 날 붙잡고 그때 이후 이 제서야 깨닫은건 그날 이후 내가 너에게 소흘해졌었나봐. 너는 먼저 헤어지자하고, 다시 붙잡은걸 계속 미안해하며 내게 너무나도 최선을 다해줬지. 1년동 안 정말 너무나도 날 사랑해줬어. 난 그걸 당연하게 받아 들였나봐. 항상 널 아끼고 널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던 다짐했었는데.. 항상 내가 널 위해 모든걸 할 수 있다는 모습만 보였고, 너밖에 없었다는 모습만 보였던 난데, 잠시 이별 후에 만난 나는 내 욕심을 위해 이기적으로 행동했나봐. 정말 힘들어 하던 작년 가을 내게 너무 비참하다고 사랑받지 못하는것 같다고 사랑받고싶다고, 정 말 힘들다고 하던말. 정말 미안해. 네 입에서 그런말이 나오게 하면서도 그떈 내가 하고싶은것들이 먼저였고, 널 최우선순위에서 잠 시 미뤄놓고 일과 사람들과의 관계만 생각했어. 정말 미안해. 후회된다. 너와 나는 항상 맨날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었는데. 니가 어디에 있던 항상 달려 가던 나였는데. 내가 무슨 욕심이였는지 너와 떨어져 자취생활하며 널 힘들게 했지. 뭘 잘해보겠다 고 그깟게 뭐라고 정말 소중했던 널 그렇게 아프게 했는지. 정말 후회된다. 눈물흘리던 니모습이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나도 아파. 너가 정말 너무나 힘들다며 더이상 사랑받지도 못하고 비참해지고 싶지도 않다며 헤어지자고 했던 봄. 그때는 나도 지쳐있었어. 그래서 그때 널 놓아버렸어. 너와 일에 갈팡질팡하며 나도 지쳤었나봐. 그때 어떻게든 꽉 붙잡았어야 할 널 내가 놓아버렸어. 우리에겐 잠시 시간이 필요한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며 놓아버렸는데. 너는 정말 너무나도 내게 지치고 힘들어서 다 닫아버린채 날 놓았던걸 이 제야 깨달아. 헤어지고 3개월 간 너에게 못했던 내모습을 생각하고 다시 널 잡으려했던건 모두 나의 꿈이였나 봐. 그 동안의 너의 소식을 듣고 정말 난 후회 많이했어. 니가 어느새 새로운 남자 곁에 있는 걸. 원망도 많이했어. 우리가 함께한 5년이란 시간이 무색할만 큼 새로운 사랑이 빨리 찾아오나 하고. 근데 너와 마지막 이야기를 하고 나니 알겠더라. 내가 널 얼마나 힘들게 한건지. 그 5년이란 시간을 잊혀지게 할만큼 내가 널 비참하게 놔뒀구나 한걸. 이제야 알았어. 그리고 후회한다. 물론 원망도해. 차라리 나보다 더 좋은사람을 만났더라면 하고. 왜 내가 아는 그놈인지. 참 분하고 화가나는데 결국 이게 다 내가 널 힘들게하고 널 놓아버렸기 때 문인걸. 내가 진짜 원망스럽고 바보같고 병신같다. 그토록 소중했던 널 왜 힘들게 했는지. 이제는 너의 그 아름답던 미소와 눈빛을 그사람에게 주겠지. 그래..너와의 마지막 이야기 후 난 이제 널 보내주려고해. 내 일상 행동 다니던 거리 모든 것에 너 가 깃들여 있었는데. 이제는 널 털어낼게. 뭐 더 힘들겠지. 결국 나의 선택과 행동에 따른 결과로 받아들여. 너에게 더 이상 미련과 원망을 갖지 않을게. 앞으로 우연히라도 마주치면 그땐 지나치며 한번 웃어줘. 나는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있다 라며 웃음 지어줘. 잘지내. 항상 뭐든 잘해내고 강했던 너. 앞으로도 넌 어떤일이든 성공할거라 믿어. 고마웠어 정말. 가장 이쁘고 아름다웠던 20대를 나의 소중한 사람으로 곁에 있어줬던거. 너무나 고마웠다. 행복했던 기억만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게. 너도 잘지내고 좋은사람 만나라는 말. 응 꼭 그래야지 나도. 너 보다 꼭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해질거야. 정말 서로에게 수고했다 우리. 그럼 안녕. 내 소중했던 사람아. 1
정말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안녕.
너와 내가 5년의 시간동안 사랑했던 시간이 정리된지 어느덧 3개월 지났네.
많이보고 싶더라. 정말 많이 보고싶었는데 널 잡고싶었는데...
이제는 내가 돌아갈수 없다는걸. 그리고 니가 얼마나 내게 많이 최선을 다했는지 이제야 깨달은게 후회돼.
원래 친구사이였던 널 내가 좋아하고 그런날 받아준 너. 전역 후 대학을 늦게 간 못난놈을 다 이해
해주고 사랑해준 너. 직장인이면서도 날 항상 기살려주고 사랑해 줬는데. 불같던 날 온순하게 어루
어 만져주며 사람처럼 만들어준 넌데. 이제서야 너가 너무나도 날 아끼고 사랑했단걸 알아.
참 후회돼.
4년사귀고 너와 내가 한번 잠시 헤어졌던 그때, 내가 널 붙잡고 너도 다시 날 붙잡고 그때 이후 이
제서야 깨닫은건 그날 이후 내가 너에게 소흘해졌었나봐.
너는 먼저 헤어지자하고, 다시 붙잡은걸 계속 미안해하며 내게 너무나도 최선을 다해줬지. 1년동
안 정말 너무나도 날 사랑해줬어. 난 그걸 당연하게 받아 들였나봐.
항상 널 아끼고 널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던 다짐했었는데..
항상 내가 널 위해 모든걸 할 수 있다는 모습만 보였고, 너밖에 없었다는 모습만 보였던 난데, 잠시
이별 후에 만난 나는 내 욕심을 위해 이기적으로 행동했나봐.
정말 힘들어 하던 작년 가을 내게 너무 비참하다고 사랑받지 못하는것 같다고 사랑받고싶다고, 정
말 힘들다고 하던말. 정말 미안해.
네 입에서 그런말이 나오게 하면서도 그떈 내가 하고싶은것들이 먼저였고, 널 최우선순위에서 잠
시 미뤄놓고 일과 사람들과의 관계만 생각했어. 정말 미안해.
후회된다. 너와 나는 항상 맨날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었는데. 니가 어디에 있던 항상 달려
가던 나였는데. 내가 무슨 욕심이였는지 너와 떨어져 자취생활하며 널 힘들게 했지. 뭘 잘해보겠다
고 그깟게 뭐라고 정말 소중했던 널 그렇게 아프게 했는지.
정말 후회된다. 눈물흘리던 니모습이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나도 아파.
너가 정말 너무나 힘들다며 더이상 사랑받지도 못하고 비참해지고 싶지도 않다며 헤어지자고 했던
봄.
그때는 나도 지쳐있었어. 그래서 그때 널 놓아버렸어. 너와 일에 갈팡질팡하며 나도 지쳤었나봐.
그때 어떻게든 꽉 붙잡았어야 할 널 내가 놓아버렸어. 우리에겐 잠시 시간이 필요한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며 놓아버렸는데. 너는 정말 너무나도 내게 지치고 힘들어서 다 닫아버린채 날 놓았던걸 이
제야 깨달아.
헤어지고 3개월 간 너에게 못했던 내모습을 생각하고 다시 널 잡으려했던건 모두 나의 꿈이였나
봐. 그 동안의 너의 소식을 듣고 정말 난 후회 많이했어.
니가 어느새 새로운 남자 곁에 있는 걸. 원망도 많이했어. 우리가 함께한 5년이란 시간이 무색할만
큼 새로운 사랑이 빨리 찾아오나 하고.
근데 너와 마지막 이야기를 하고 나니 알겠더라. 내가 널 얼마나 힘들게 한건지. 그 5년이란 시간을
잊혀지게 할만큼 내가 널 비참하게 놔뒀구나 한걸.
이제야 알았어. 그리고 후회한다. 물론 원망도해. 차라리 나보다 더 좋은사람을 만났더라면 하고.
왜 내가 아는 그놈인지. 참 분하고 화가나는데 결국 이게 다 내가 널 힘들게하고 널 놓아버렸기 때
문인걸. 내가 진짜 원망스럽고 바보같고 병신같다. 그토록 소중했던 널 왜 힘들게 했는지. 이제는
너의 그 아름답던 미소와 눈빛을 그사람에게 주겠지.
그래..너와의 마지막 이야기 후 난 이제 널 보내주려고해. 내 일상 행동 다니던 거리 모든 것에 너
가 깃들여 있었는데. 이제는 널 털어낼게. 뭐 더 힘들겠지. 결국 나의 선택과 행동에 따른 결과로
받아들여. 너에게 더 이상 미련과 원망을 갖지 않을게. 앞으로 우연히라도 마주치면 그땐 지나치며
한번 웃어줘. 나는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있다 라며 웃음 지어줘.
잘지내. 항상 뭐든 잘해내고 강했던 너. 앞으로도 넌 어떤일이든 성공할거라 믿어.
고마웠어 정말. 가장 이쁘고 아름다웠던 20대를 나의 소중한 사람으로 곁에 있어줬던거.
너무나 고마웠다. 행복했던 기억만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게.
너도 잘지내고 좋은사람 만나라는 말. 응 꼭 그래야지 나도. 너 보다 꼭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해질거야.
정말 서로에게 수고했다 우리. 그럼 안녕. 내 소중했던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