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내용이 많은분들이 알아주셧으면 하는 바램에 직접 작성합니다.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저희회사는 이번에 큰 부도를 맞게될 위기에 처해있었어요.그것도 갑작스러운 날벼락중 날벼락이죠.사건에 전말은 그렇습니다. 저희와 거래하던 A업체가 갑작스럽게 다른회사에 인수가 된다고 저희 업계에 소문이 나기시작했습니다.(이때, A업체와 대기업간에 거래 갈등이 워낙커 뉴스,신문사에도 알려질정도 였습니다)어느정도 짐작은 했지만 그 사건이 일달락 되기도 전에 인수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희는 A업체에 미수금(어음) 이 있기에 다급히 결재요청을 하였고 다행히 이달 말일에 정상 결재가 진행될꺼란 사장님에 확답을 받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회사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마감을 2일 남겨둔 주말에 A사에 갑작스러운 부도이야기가 들려왔고 황급히 회의를 소집하여 그간 어떠한 일이 발생이되었길래 부도란 최악의 상황까지 마딱들이게 되었나 회의진행을 하였습니다. 그결과, A사와 대기업B사 간에 갈등이 계속해서 생기자 B 사가 A사를 큰금액에 인수하겠다고 하여서 인수 과정에 B사가 인수자금 일부지급후 A사 경영권을 B사에게 인수한뒤,2주가 흘러갈시점 B사는 C사(대기업) 에 물건 납품 및 운영 차질이 더이상 발생되지 않을 상황을 유도면밀하게 만들어 놓은다음B사가 A사를 고발을 하였습니다. (고발사유: 부당한 금액지급 및 갈등 발생시 협박)결국, A사는 다른 협력업체 결재마감을 앞둔상황에 고발을 당하였고 통장 및 개인자산 압류를 당하였습니다. 이과정에, A사가는 돈이없어 대금 결재를 못해주는게 아니기에 억울하단 말만 표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저희는, B사에게 자금을 압류건것은 알고있으나 압류건금액에 일부라도 풀어서 당장에부도나는 회사는 막아달라는 요청을 하였습니다.그결과, 자신들과는 상관이 없는 일이다. 도움을 줄수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재가 길게 이야기를 했지만 요점은 이것 하나입니다. 저희가 물건을 살때 판매자가 원하는 금액에 구매를합니다.그후, 시간이 흘러 내가 구매한 금액이 너무 부당한 금액 이라고 가서 환불 요청 및 신고가 를 하시는분이 계신가요?이건 도덕적으로 봐도 아니란것을 분명히 아실껍니다. 이미 회사에 경영원을 다 인수, 운영하는 시점에 너무비싼돈을 주고 산것같으니 안돼겠다.그돈 다 못주니 다시 돈을달라 (회사 인수취소는 불가) 하다는겁니다.다시 회사인수 과정중에 하나인 "회사재무검토"를 하자는겁니다."법무팀" 도있는 회사가 다른회사를 인수할때 그정도 검토도 안하고 인수하는 곳이 어디있겠습니까? 최소한, 회사를 인수후 과정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다른회사에게 피해는 주지말아야 돼는게 옳은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벌써, 몇군대는 부도가 발생된상태이며 간신히 부도를 막은회사들도 직원들 "임금" 지급이 미루어 지는 상태입니다. 이에따른 뉴스 기사는 B사에 따른 "완만한 협의 가 완료, B사가 A사 인수" 란 기사만 줄줄이 나오고있습니다. 이거에따른 기사재보를 하여 인수과정에 이러한 상황이 발생되었다.기사가 작성이 되었습니다.그러나, 작성후 24시간이 안돼어서 지워졌습니다.기자님은 회사에서 지웠기때문에 어쩔수없답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언론에 나오는것들은 걸러서 나오는것들입니다.재가 아무리 언론사에 요청해도 처음엔 당당히 자신들이 조사후 작성한다고 합니다.그러나 조사직후 감감무소식인 분들이 허다합니다.그나마, 양심있는 기사님들은 연락주셔서 자신들은 이기사를 써줄수없다. 이러한 대답만이 돌아오는 현시점입니다. 네. 대한민국 대기업들만 기업이 아닙니다.더불어 사는 대한민국이라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왜 더불어사는 대한민국이라 외치시면서 정작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들은 나몰라라하고자신들에 결과에따른 축복만 외치고 고생한사람들은 내팽기치시는건가요. 현재 대한민국에 가장 이슈는취업난, 불안한 가정내 경재활동 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점에 어떻게 취업난 과 안정적인 경재활동을 진행할수있을까요최소한 커가고있는 새싹은 짖밟지 말아주셧으면 합니다.이일이 언제 마무리가 지어질지, 과연 세상에 알려질지는 모르겠지만조금이라도 알라주셧으면 하는 바램에 긴글 푸념을 하네요... 날씨더운데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언론자유 및 대기업 횡포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저희회사는 이번에 큰 부도를 맞게될 위기에 처해있었어요.그것도 갑작스러운 날벼락중 날벼락이죠.사건에 전말은 그렇습니다.
저희와 거래하던 A업체가 갑작스럽게 다른회사에 인수가 된다고 저희 업계에 소문이 나기시작했습니다.(이때, A업체와 대기업간에 거래 갈등이 워낙커 뉴스,신문사에도 알려질정도 였습니다)어느정도 짐작은 했지만 그 사건이 일달락 되기도 전에 인수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희는 A업체에 미수금(어음) 이 있기에 다급히 결재요청을 하였고 다행히 이달 말일에 정상 결재가 진행될꺼란 사장님에 확답을 받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회사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마감을 2일 남겨둔 주말에 A사에 갑작스러운 부도이야기가 들려왔고 황급히 회의를 소집하여 그간 어떠한 일이 발생이되었길래 부도란 최악의 상황까지 마딱들이게 되었나 회의진행을 하였습니다.
그결과, A사와 대기업B사 간에 갈등이 계속해서 생기자 B 사가 A사를 큰금액에 인수하겠다고 하여서 인수 과정에 B사가 인수자금 일부지급후 A사 경영권을 B사에게 인수한뒤,2주가 흘러갈시점 B사는 C사(대기업) 에 물건 납품 및 운영 차질이 더이상 발생되지 않을 상황을 유도면밀하게 만들어 놓은다음B사가 A사를 고발을 하였습니다. (고발사유: 부당한 금액지급 및 갈등 발생시 협박)결국, A사는 다른 협력업체 결재마감을 앞둔상황에 고발을 당하였고 통장 및 개인자산 압류를 당하였습니다.
이과정에, A사가는 돈이없어 대금 결재를 못해주는게 아니기에 억울하단 말만 표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저희는, B사에게 자금을 압류건것은 알고있으나 압류건금액에 일부라도 풀어서 당장에부도나는 회사는 막아달라는 요청을 하였습니다.그결과, 자신들과는 상관이 없는 일이다. 도움을 줄수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재가 길게 이야기를 했지만 요점은 이것 하나입니다.
저희가 물건을 살때 판매자가 원하는 금액에 구매를합니다.그후, 시간이 흘러 내가 구매한 금액이 너무 부당한 금액 이라고 가서 환불 요청 및 신고가 를 하시는분이 계신가요?이건 도덕적으로 봐도 아니란것을 분명히 아실껍니다.
이미 회사에 경영원을 다 인수, 운영하는 시점에 너무비싼돈을 주고 산것같으니 안돼겠다.그돈 다 못주니 다시 돈을달라 (회사 인수취소는 불가) 하다는겁니다.다시 회사인수 과정중에 하나인 "회사재무검토"를 하자는겁니다."법무팀" 도있는 회사가 다른회사를 인수할때 그정도 검토도 안하고 인수하는 곳이 어디있겠습니까?
최소한, 회사를 인수후 과정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다른회사에게 피해는 주지말아야 돼는게 옳은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벌써, 몇군대는 부도가 발생된상태이며 간신히 부도를 막은회사들도 직원들 "임금" 지급이 미루어 지는 상태입니다.
이에따른 뉴스 기사는 B사에 따른 "완만한 협의 가 완료, B사가 A사 인수" 란 기사만 줄줄이 나오고있습니다.
이거에따른 기사재보를 하여 인수과정에 이러한 상황이 발생되었다.기사가 작성이 되었습니다.그러나, 작성후 24시간이 안돼어서 지워졌습니다.기자님은 회사에서 지웠기때문에 어쩔수없답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언론에 나오는것들은 걸러서 나오는것들입니다.재가 아무리 언론사에 요청해도 처음엔 당당히 자신들이 조사후 작성한다고 합니다.그러나 조사직후 감감무소식인 분들이 허다합니다.그나마, 양심있는 기사님들은 연락주셔서 자신들은 이기사를 써줄수없다.
이러한 대답만이 돌아오는 현시점입니다.
네. 대한민국 대기업들만 기업이 아닙니다.더불어 사는 대한민국이라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왜 더불어사는 대한민국이라 외치시면서 정작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들은 나몰라라하고자신들에 결과에따른 축복만 외치고 고생한사람들은 내팽기치시는건가요.
현재 대한민국에 가장 이슈는취업난, 불안한 가정내 경재활동 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점에 어떻게 취업난 과 안정적인 경재활동을 진행할수있을까요최소한 커가고있는 새싹은 짖밟지 말아주셧으면 합니다.이일이 언제 마무리가 지어질지, 과연 세상에 알려질지는 모르겠지만조금이라도 알라주셧으면 하는 바램에 긴글 푸념을 하네요...
날씨더운데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