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애엄마

훌리2016.06.07
조회267

안녕하세요 .
폰으로 쓰는거니까 간단하게 음슴체 씀

목욕탕갔음.
동네조금한목욕탕이라 젊은사람보다 나이많은 아줌마나 할머니들이 많음.
그래서 특별한 제재나 트러블없음
씻고있는데 너무너무 시끄러움.
목욕탕은 소리도 울리기땜에 왠만한 목소리도 개크게들림. 여자애둘이 탕안에서 소리치고 아주
난장판이 따로없음.물놀이수준을 넘어 소리치고 물 넘치고 시끄러워 한두번 쳐다봐도 애엄마가 도통 말릴생각을안함. 애엄마가 어디갔는줄암.앞에 말햇다시피 아줌마나 할머니들 이 많기에 다들 손녀라 생각하는지 극성스럽다고 생각은하지만 다들 그냥있는게 느껴짐 그게 계속되니까 내옆이나 몇몇 사람들에 시선 인상 찌뿌림이 발견됌
너무심해지니까
나도 모르게 자꾸 소리지를때마다 쳐다보게되고 짜증나고 애들한테 한소리하고싶어짐
이정도면 애엄마가 당연하 나서야되는데 ..나중엔 애엄마한테 더 화가남 그리고 순간 어떤아줌마를보고 애들이 엄마라 부름.그아줌마는 바로 애들있는탕 옆에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
ㅋㅋㅋㅋㅋ 와 어떻게 이럴수있을까 저애엄마귀는 음소거인가 ㅋㅋㅋㅋㅋ
내애라도 나도 그랫을까 ㅋㅋㅋㅋ진짜
그래서 그애엄마를부름.
애엄마도 그동안 내시선을 느끼고있엇는지 부르자 신경질적인 눈초리로 왜그러냐함 애들 조용히 시키라니까
암말없이 애들한테 쉿!하고 끝. 애들이 쉿하면 알아듣고???쉿이고 나발이고 또똑같음. 그런데도
ㅇ안말림. 미친소음들으며 어떻게 씻엇는지도 모르겟씀
또말할까하다. 어차피 두번말해도 저런인간은 또같을거같아 빨리 씻고나옴 (한번말해서 알아쳐먹을 사람이였으면 애초에안그랫겠지)
나는 맘충맘충해도 어떻게 애엄마를 저렇게 까지 부르나 좀 아니라생각했는데 당해보니까
열받음.개념없음 저건 애엄마가 당연히 주의줘야되는거아님??지네집 목욕탕에서 하던지
애들이 잘못된것보다 애엄마가 상식이없음.
눈치도 안보이나.. 남한테 피해주고 저렇게 뻔뻔할수가
암튼 목욕탕 애들데려오면 제발 조심해주길바람
공동목욕탕 에티켓은 초등학생도 다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