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는데, 절 많이 사랑해줬던 사람인걸 아니까 너무 후회가되서 제가 다시 붙잡았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더라구요(집안문제에 힘들어했어요..)근데 전남친 프사는 헤어진 이후 한달이 지나도 그대로예요.저희에게 의미있는사진이예요. 그냥 커플사진이라고 보시면되요.그 프사 보고 제가 다시 붙잡았었거든요...아직마음이 있는줄알고 제가 준선물 사진도 그대로구요. 상메도 마찬가지구요맘굳게먹다가도 프사 보면 너무 속상해요.본인은 신경쓰이지않을만큼 내가 그만큼 가치가 없는 사람인가? 싶은 생각에 화가나요 이젠... 2
프사볼때마다 어이가없어요...
제가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는데,
절 많이 사랑해줬던 사람인걸 아니까 너무 후회가되서
제가 다시 붙잡았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더라구요(집안문제에 힘들어했어요..)
근데 전남친 프사는 헤어진 이후 한달이 지나도 그대로예요.
저희에게 의미있는사진이예요. 그냥 커플사진이라고 보시면되요.
그 프사 보고 제가 다시 붙잡았었거든요...아직마음이 있는줄알고
제가 준선물 사진도 그대로구요. 상메도 마찬가지구요
맘굳게먹다가도 프사 보면 너무 속상해요.
본인은 신경쓰이지않을만큼 내가 그만큼 가치가 없는 사람인가? 싶은 생각에 화가나요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