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글을 쓰네용 ㅋㅋ 꿈만같던 휴일이 지나서인지 출근도 꿈만같네요 ㅋㅋㅋ 더운 여름날이 다가오고있어요! 물론 저는 여름형 몸매가 준비되지않았습니다 ㅋㅋㅋ똘이는 여전히 잘 지내고있어요!우연히 초록창 검색을 통해서 제 블로그에 오셨다가 똘이사진보고알아봐주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 달아주신 분도 있고 정말 톡에 글 쓰고 신기한 일이 있었어요!ㅋㅋㅋㅋ반가웠습니당! 진동클렌저를 새로 구입해서 구경중에 발견한 참사인데요제가 너무 쌔거에 집착할까봐 새 케이스에 스크레치를 내주는 배려심깊은 강아지예요 무소유를 체험하게 해주는 착한내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애플 ㅋㅋㅋㅋㅋ눈물자국이 다시 시작되어서 더욱 지극정성으로 개봉양을 하고있었을때네요 ㅋㅋㅋ눈물에서 행주냄새 나던 똘이입니다 ㅋㅋㅋㅋ 남자라면 핑크! 남자라면 리본!똘이 취향은 아닌지 기분이 안좋은 개님이예요 ㅋㅋㅋ왜 꼭 이런건 머리에 얹어주고싶을까요 여전히 아끼는 궁댕이...ㅋㅋㅋ맨바닥엔 앉을수 없다며 제 손위에 뙇!!!!!뜨끈한 똔꼬가 또 찰싹 붙네요...손에서 똥내가 났음 ㅜㅜ 트랜드를 아는 남자니까 이런것도 해줘야지여 ㅋㅋㅋㅋ얼굴 인식 못할줄알았는데 강아지도 되더라구요ㅋㅋㅋㅋ혼자 광대승천하면서 좋아하는데 저게 또 왜저러나 생각에 잠기는 똘이입니다 요즘 똘이는 간식서랍 여는 재미에 빠져있는데퇴근후 돌아오니 한봉지를 다 잡수셨더라구요ㅋㅋㅋ무슨 계곡에 놀러온 아재들이 막걸리 들이키듯 냉수 들이키는 개님 ㅋㅋㅋ옷은 왜 또 저렇게 까고있는지 아재스러움이 상승하네여 ㅋㅋㅋㅋ 만삭이세요?ㅋㅋㅋㅋㅋㅋㅋ배꼽 터질까봐 조마조마했어요ㅜㅜ 서랍관리를 더욱 꼼꼼히 하고있습니당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산책을 못했더니 누워서 쉬지도못하게하는 악덕 사장님같은 포스를 풍기는 똘군 아 너 아퍼? 난 괜찮은데 나갈까? 라고 하는것같았어요 ㅋㅋㅋㅋㅋ개 키워봐야 산책셔틀이나 당할뿐... 산책 재촉은 매일 매일 이어졌는데 ㅋㅋㅋㅋㅋ일주일 못나갔더니 씻고나오면 나가자고 빙글빙글 돌던 시기를 지나 높은곳에서 시선강탈을 해줌 ㅋㅋㅋㅋㅋㅋ내가 사채를 쓴것도아닌데 독촉이 너무 지나침 ㅋㅋㅋ 친구들에게 여자냐고 놀림받은 사진그냥 뒤가 조금 휑할뿐 상수컷인데! ㅋㅋㅋㅋ눈빛마저 슬퍼보이는 똘이네요 ㅋㅋㅋㅋ누나가 미안해 ㅜㅜ 파릇한 계절이 좋은 똘이집앞 드넓은 샐러드바에서 꼼꼼히 풀의 상태를 살피는 똘군 ㅋㅋㅋ그와중에 선호하는 풀이 따로 있어요!집앞 개천은 파릇파릇 모든 풀들이 자유롭게 자라게 두다가 한꺼번에 베어버리더라구요ㅋㅋ농약도 치지않고 유기농풀이 따로 없죠 연한 부분만 먹는 고급진 입맛 ㅋㅋㅋㅋㅋㅋㅋ산책의 절반은 풀찾기 삼매경인 똘이예요 ㅋㅋㅋ짧은 연휴끝에 출근은 진짜 힘드네요ㅜㅜ오늘이 금요일같은 직딩은 이만 물러갑니다 춍춍..모두 안뇽! 1044
말티즈의 탈을 쓴 비글 똘이 6탄! 샐러드바 좀 다녀본 남자 똘이가 왔습니당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글을 쓰네용 ㅋㅋ
꿈만같던 휴일이 지나서인지 출근도 꿈만같네요 ㅋㅋㅋ
더운 여름날이 다가오고있어요!
물론 저는 여름형 몸매가 준비되지않았습니다 ㅋㅋㅋ
똘이는 여전히 잘 지내고있어요!
우연히 초록창 검색을 통해서 제 블로그에 오셨다가 똘이사진보고
알아봐주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달아주신 분도 있고 정말 톡에 글 쓰고 신기한 일이 있었어요!ㅋㅋㅋㅋ
반가웠습니당!
진동클렌저를 새로 구입해서 구경중에 발견한 참사인데요
제가 너무 쌔거에 집착할까봐
새 케이스에 스크레치를 내주는 배려심깊은 강아지예요
무소유를 체험하게 해주는 착한내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애플 ㅋㅋㅋㅋㅋ
눈물자국이 다시 시작되어서
더욱 지극정성으로 개봉양을 하고있었을때네요 ㅋㅋㅋ
눈물에서 행주냄새 나던 똘이입니다 ㅋㅋㅋㅋ
남자라면 핑크! 남자라면 리본!
똘이 취향은 아닌지 기분이 안좋은 개님이예요 ㅋㅋㅋ
왜 꼭 이런건 머리에 얹어주고싶을까요
여전히 아끼는 궁댕이...ㅋㅋㅋ
맨바닥엔 앉을수 없다며 제 손위에 뙇!!!!!
뜨끈한 똔꼬가 또 찰싹 붙네요...
손에서 똥내가 났음 ㅜㅜ
트랜드를 아는 남자니까 이런것도 해줘야지여 ㅋㅋㅋㅋ
얼굴 인식 못할줄알았는데 강아지도 되더라구요ㅋㅋㅋㅋ
혼자 광대승천하면서 좋아하는데 저게 또 왜저러나 생각에 잠기는 똘이입니다
요즘 똘이는 간식서랍 여는 재미에 빠져있는데
퇴근후 돌아오니 한봉지를 다 잡수셨더라구요ㅋㅋㅋ
무슨 계곡에 놀러온 아재들이 막걸리 들이키듯 냉수 들이키는 개님 ㅋㅋㅋ
옷은 왜 또 저렇게 까고있는지 아재스러움이 상승하네여 ㅋㅋㅋㅋ
만삭이세요?ㅋㅋㅋㅋㅋㅋㅋ
배꼽 터질까봐 조마조마했어요ㅜㅜ
서랍관리를 더욱 꼼꼼히 하고있습니당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산책을 못했더니
누워서 쉬지도못하게하는 악덕 사장님같은 포스를 풍기는 똘군
아 너 아퍼? 난 괜찮은데 나갈까? 라고 하는것같았어요 ㅋㅋㅋㅋㅋ
개 키워봐야 산책셔틀이나 당할뿐...
산책 재촉은 매일 매일 이어졌는데 ㅋㅋㅋㅋㅋ
일주일 못나갔더니 씻고나오면 나가자고 빙글빙글 돌던 시기를 지나
높은곳에서 시선강탈을 해줌 ㅋㅋㅋㅋㅋㅋ
내가 사채를 쓴것도아닌데 독촉이 너무 지나침 ㅋㅋㅋ
친구들에게 여자냐고 놀림받은 사진
그냥 뒤가 조금 휑할뿐 상수컷인데! ㅋㅋㅋㅋ
눈빛마저 슬퍼보이는 똘이네요 ㅋㅋㅋㅋ
누나가 미안해 ㅜㅜ
파릇한 계절이 좋은 똘이
집앞 드넓은 샐러드바에서 꼼꼼히 풀의 상태를 살피는 똘군 ㅋㅋㅋ
그와중에 선호하는 풀이 따로 있어요!
집앞 개천은 파릇파릇 모든 풀들이
자유롭게 자라게 두다가 한꺼번에 베어버리더라구요ㅋㅋ
농약도 치지않고 유기농풀이 따로 없죠
연한 부분만 먹는 고급진 입맛 ㅋㅋㅋㅋㅋㅋㅋ
산책의 절반은 풀찾기 삼매경인 똘이예요 ㅋㅋㅋ
짧은 연휴끝에 출근은 진짜 힘드네요ㅜㅜ
오늘이 금요일같은 직딩은 이만 물러갑니다 춍춍..
모두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