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결혼해 임신8개월접어드는 신부입니다 남편이 결혼초에 자기가쓸생활비도 안벌어놓고 시집왔냐고하네요 하도 제돈으로ㅈ생활하고 식비나이런것도 제껄로쓰다가 남편에게 장좀봐오게 돈좀달라했더니 밥솥도없는데 무슨장이냐고 (전원안들어오는 밥솥AS맡기게 줬더니 내게말도안하고 그안에 쌀썩도록 안맡기고있다가 냄새 가너무심하고 밥솥망가져서 버렸어요 쌀버리라고 누차말했는데..) 돈이어딧냐고 타박입니다 신랑이 생산직 일을뜨믄뜨믄다니긴했는데 자기 형편어려운거알면ㅈ생활비 벌어서 시집와야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아니,혼수말고 다들 식비생활비 쓸거 벌어서 시집가나요? 저는만삭이라 생활비벌수있는 상황이아닙니다 계속싸우는데 왜뒷감당자기가 해야된다는둥 그런소릴합니다 보통 남편들에게 생활비 타는주부들이 그런소릴듣나요? 내가사치스럽다고 하는데 시댁에서 해주는 아파트 되기전까지 내돈으로 좀시켜먹고 밥솥없으니 이게좀잦았는데 먹을때 말이없다가 이제와서 자기집에 쓰던 옛날밥솥 왜싫냐고 했냐고합니다. 저는 빨리 AS맡기면됐지 큰밥솥 집도쫍아서 싫다고했었는데 쿠쿠밥솥아니면 안돼는 된장녀 취급하구요 같이 댓글볼거니깐 조언부탁드려요149
신랑이 생활비,식비도 안모아놓고 시집왔냐네요
남편이 결혼초에 자기가쓸생활비도 안벌어놓고 시집왔냐고하네요
하도 제돈으로ㅈ생활하고 식비나이런것도 제껄로쓰다가
남편에게 장좀봐오게 돈좀달라했더니
밥솥도없는데 무슨장이냐고 (전원안들어오는 밥솥AS맡기게 줬더니 내게말도안하고 그안에 쌀썩도록 안맡기고있다가 냄새 가너무심하고 밥솥망가져서 버렸어요 쌀버리라고 누차말했는데..)
돈이어딧냐고 타박입니다 신랑이 생산직 일을뜨믄뜨믄다니긴했는데
자기 형편어려운거알면ㅈ생활비 벌어서 시집와야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아니,혼수말고 다들 식비생활비 쓸거 벌어서 시집가나요?
저는만삭이라 생활비벌수있는 상황이아닙니다
계속싸우는데 왜뒷감당자기가 해야된다는둥 그런소릴합니다
보통 남편들에게 생활비 타는주부들이 그런소릴듣나요?
내가사치스럽다고 하는데 시댁에서 해주는 아파트 되기전까지 내돈으로 좀시켜먹고 밥솥없으니 이게좀잦았는데 먹을때 말이없다가 이제와서 자기집에 쓰던 옛날밥솥 왜싫냐고 했냐고합니다. 저는 빨리 AS맡기면됐지 큰밥솥 집도쫍아서 싫다고했었는데 쿠쿠밥솥아니면 안돼는 된장녀 취급하구요
같이 댓글볼거니깐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