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초반 남자입니다 말할사람이없어서 네이트판에글을쓰네요.. 제가 정말사랑하는 사람이있습니다 제인생에서 최고의여자입니다. 하지만 .. 헤어지게됐습니다.. 이제부터 헤어지게된이유에대해 본론으로들어가겠습니다 전여자친구는 결혼을한번했습니다. 혼인신고는 하지않았구요 동거도 짧게했습니다. 애도없구요. 그게 몇년전이구요.. 저는 그걸알면서도 만났습니다 과거에 크게연연하지는않는편이라서.. 하지만. 전여자친구의 부모님은 다시합치길원했습니다. 그 남자도 합치길원했구요.. 하지만 전여자친구는 그남자를 매우싫어했습니다.. 그러던중 .. 전여자친구의 아버지가 중환자실까지가는상황이생겼습니디 몸이많이편찮으셔서.. 그래서 전여자친구는 고향으로으내려갔죠. 거기서.. 전여자친구의 아버지가 그 전남자를 불렀더래요. 다시합첬으면좋겠다고 전여자친구에게는 죽기전소원이라고.. 그남자분은 그 전여자친구의 부모님에게 무릎꿇고 울면서 잘하겠다고 했나봐요.. 전여자친구는 거기서 고민이많았나봅니다..결국 그남자를 택했죠.. 전여자친구는 30대초중반이고 늦둥이에 외동딸이고 여자측 친가외가에서는 이혼한사실을모르는상황이며 아버지 죽기전소원이라길래 그남자를 택한거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말을듣고 처음에는 괜찮다고했죠.. 어쩔수없는상황이지않냐고..나도 7월달 취업이되면 고향으로 내려가야하는상황이지않냐.. 그러면 몸이떨어져있는데.. 그렇게 말을끝마치고 고향가기전에 얼굴이나보자고 이렇게갑작스럽게 이러는것도 좀그렇다. 우리가 그냥 간단하게만난사이도아니고 깊게만난사인데.. 인사하고 뒤돌아 집으로가는데 .. 갑자기 울컥하더니 숨이턱막히고 눈물이 너무날라그러더라고요.. 마음을 쓰라리면서.. 집으로 와서 누워있는데 .. 내가 하고싶었던말들을 못한게 너무후회가되는거에요 그래서 다음날 내가하고싶은얘기를 하려고 전활하니 받지않더라고요.. 전여자친구도 엄청 힘들어할껄알기에 .. 그냥 냅둬야겠다 싶었는데 . 다음날이되니 또.. 미치겠더라고요 참을수없을정도로.. 그래서 전화를또했죠 안받더라구요.. 카톡을남겼는데 몇분뒤 답장이오더라구요.. 바로전화를했죠 통화를하는데 나도 너아니면 안될꺼같다 너랑 결혼하고싶다 다시한번생각해보는건어떻냐 그리고 왜그 나랑 그남자 고민하고있을시에 나에게 한번이라도 물어보지않았냐 서운했다 . 근데괜찮다 나한번 믿어달라.. 내가 지금은 능력이없지만 건강한 몸뚱아리하나가있으니 어떻게든하겠다고.. 내부모님은 내가 알아서 다설득할테니 너도한번만 생각좀해보라고 다시한번.. 이렇게말을한뒤 너가 생각할때까지 연락안한다고 생각정리되면연락주라고 마무릴지었네요.. 하루하루가 너무힘드네요 .. 전여자친구도 목소리만들어도알듯이 많이힘들어하더라고요... ㅜ 만난기간은 6개월정도밖에돼지않았지만 같이살다싶이했구요.. 서로정말 사랑했습니다.. 글끝까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읽어주신분들.. 제가 잘못한게있으면 욕해주셔도됩니다 하지만 전여자친구는 험담을 안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러분생각는 어떤지 듣고싶네요 .. 추가 저 7월취업도포기할생각입니다. 혹시나다시만나게되면
여러분이라면.. 어떨꺼같아요 ??
말할사람이없어서 네이트판에글을쓰네요..
제가 정말사랑하는 사람이있습니다
제인생에서 최고의여자입니다.
하지만 .. 헤어지게됐습니다..
이제부터 헤어지게된이유에대해 본론으로들어가겠습니다
전여자친구는 결혼을한번했습니다.
혼인신고는 하지않았구요 동거도 짧게했습니다.
애도없구요.
그게 몇년전이구요..
저는 그걸알면서도 만났습니다
과거에 크게연연하지는않는편이라서..
하지만. 전여자친구의 부모님은 다시합치길원했습니다.
그 남자도 합치길원했구요..
하지만 전여자친구는 그남자를 매우싫어했습니다..
그러던중 .. 전여자친구의 아버지가 중환자실까지가는상황이생겼습니디 몸이많이편찮으셔서..
그래서 전여자친구는 고향으로으내려갔죠.
거기서.. 전여자친구의 아버지가 그 전남자를 불렀더래요. 다시합첬으면좋겠다고 전여자친구에게는 죽기전소원이라고.. 그남자분은 그 전여자친구의 부모님에게 무릎꿇고 울면서 잘하겠다고 했나봐요..
전여자친구는 거기서 고민이많았나봅니다..결국 그남자를 택했죠..
전여자친구는 30대초중반이고 늦둥이에 외동딸이고
여자측 친가외가에서는 이혼한사실을모르는상황이며
아버지 죽기전소원이라길래 그남자를 택한거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말을듣고 처음에는 괜찮다고했죠.. 어쩔수없는상황이지않냐고..나도 7월달 취업이되면 고향으로 내려가야하는상황이지않냐.. 그러면 몸이떨어져있는데..
그렇게 말을끝마치고 고향가기전에 얼굴이나보자고
이렇게갑작스럽게 이러는것도 좀그렇다.
우리가 그냥 간단하게만난사이도아니고 깊게만난사인데..
인사하고 뒤돌아 집으로가는데 .. 갑자기 울컥하더니
숨이턱막히고 눈물이 너무날라그러더라고요..
마음을 쓰라리면서.. 집으로 와서 누워있는데 ..
내가 하고싶었던말들을 못한게 너무후회가되는거에요
그래서 다음날 내가하고싶은얘기를 하려고
전활하니 받지않더라고요..
전여자친구도 엄청 힘들어할껄알기에 .. 그냥 냅둬야겠다 싶었는데 . 다음날이되니 또.. 미치겠더라고요 참을수없을정도로.. 그래서 전화를또했죠 안받더라구요..
카톡을남겼는데 몇분뒤 답장이오더라구요..
바로전화를했죠 통화를하는데 나도 너아니면 안될꺼같다 너랑 결혼하고싶다 다시한번생각해보는건어떻냐
그리고 왜그 나랑 그남자 고민하고있을시에 나에게 한번이라도 물어보지않았냐 서운했다 .
근데괜찮다 나한번 믿어달라.. 내가 지금은 능력이없지만 건강한 몸뚱아리하나가있으니 어떻게든하겠다고..
내부모님은 내가 알아서 다설득할테니
너도한번만 생각좀해보라고 다시한번.. 이렇게말을한뒤
너가 생각할때까지 연락안한다고 생각정리되면연락주라고 마무릴지었네요..
하루하루가 너무힘드네요 ..
전여자친구도 목소리만들어도알듯이 많이힘들어하더라고요... ㅜ
만난기간은 6개월정도밖에돼지않았지만
같이살다싶이했구요.. 서로정말 사랑했습니다..
글끝까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읽어주신분들..
제가 잘못한게있으면 욕해주셔도됩니다
하지만 전여자친구는 험담을 안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러분생각는 어떤지 듣고싶네요 ..
추가
저 7월취업도포기할생각입니다. 혹시나다시만나게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