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고 톡선이네여 ..! 마치 자기 친구일처럼 조언해주시고 도움주시겠다는 분들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 ..! 일이 바빠 일일이 댓글 달기가 힘들어서 이렇게 쓰네요..ㅠㅠ 죄송합니다... 아이디 알려주신분들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저와 비슷하신 분들 이야기 들어보니 그냥 그대로 진행해도 괜찮을거 같기도 하고 해답이 보이는거 같아서 기분이 한결 나아졌어요! 와주시겠다는 ㅂ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폰으로 쓰다 한번 날아가서 다시 쓰네요..ㅠㅠ
안녕하세요 내년 1월에 결혼하는 예비신부입니다 . 본론부터 이야기하면 저는 20대 후반이지만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는 딱 두명뿐입니다. (이 두명도 각 각 친한거라 서로가 서로를 모릅니다)
예랑이도 제가 친구 없는건 알고는 있지만 결혼식 때 신부 신랑측 친구들과 사진을 찍잖아요... 그 때 전 두명밖에 없고 또 그때 그 두명이 올거라는 보장도 없어서 걱정이 듭니다...
제가 친구가 없는건 초중딩때 심한 왕따(정말 말도안되는 이유로)를 당해서 같이 잘 지내는 거 같아도 맘의 문을 열지않았네요... 그러다보니 고등학교나 대학교때 정 준 친구가 없고 그나마 두명에게만 정을 주고 그래서 아직까지 연락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친구들과 여행가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는 또래들이 부러웠지만 어느순간부터 혼자가 익숙해지고 남친(지금의 예랑이)이 생기면서 친구의 필요성이 적어지게 되었네오..
친구가 없으니 하객도 없을거같고 하객대행 서비스를 이용해야하나 싶고 심란하네요...ㅠ
저처럼 친구가 적으신 분들 중 결혼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ㅠ
결혼식에 올 친구가 없습니다(+감사인사)
폰으로 쓰다 한번 날아가서 다시 쓰네요..ㅠㅠ
안녕하세요 내년 1월에 결혼하는 예비신부입니다 . 본론부터 이야기하면 저는 20대 후반이지만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는 딱 두명뿐입니다. (이 두명도 각 각 친한거라 서로가 서로를 모릅니다)
예랑이도 제가 친구 없는건 알고는 있지만 결혼식 때 신부 신랑측 친구들과 사진을 찍잖아요... 그 때 전 두명밖에 없고 또 그때 그 두명이 올거라는 보장도 없어서 걱정이 듭니다...
제가 친구가 없는건 초중딩때 심한 왕따(정말 말도안되는 이유로)를 당해서 같이 잘 지내는 거 같아도 맘의 문을 열지않았네요... 그러다보니 고등학교나 대학교때 정 준 친구가 없고 그나마 두명에게만 정을 주고 그래서 아직까지 연락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친구들과 여행가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는 또래들이 부러웠지만 어느순간부터 혼자가 익숙해지고 남친(지금의 예랑이)이 생기면서 친구의 필요성이 적어지게 되었네오..
친구가 없으니 하객도 없을거같고 하객대행 서비스를 이용해야하나 싶고 심란하네요...ㅠ
저처럼 친구가 적으신 분들 중 결혼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