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업종을 언급하기 어려우나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는 회사입니다
저의 회사는 아니지만 노동법에 심히 어긋나는 근로시간과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연차 제도 및 법정 공휴일에도 근무하며 그에 따른 휴일수당 또는 연차제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이러하지만 이 곳은 생명과도 연관되어 모든 직원들이 위험속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내쳐질까 두려운 마음에 아무도 이 문제에 대해서 나서지 않고 방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이 회사는 직원들의 근로시간을 조작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들을 해당 직원이 아닌 사람도 신고가 가능한가요?
아니면 해당 직원이 노동부에 신고할 경우 익명이 보장되나요?
노동법에 어긋나는 지인의 회사 대신 신고가능할까요?
저의 회사는 아니지만 노동법에 심히 어긋나는 근로시간과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연차 제도 및 법정 공휴일에도 근무하며 그에 따른 휴일수당 또는 연차제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이러하지만 이 곳은 생명과도 연관되어 모든 직원들이 위험속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내쳐질까 두려운 마음에 아무도 이 문제에 대해서 나서지 않고 방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이 회사는 직원들의 근로시간을 조작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들을 해당 직원이 아닌 사람도 신고가 가능한가요?
아니면 해당 직원이 노동부에 신고할 경우 익명이 보장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