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이 끝나면 직장을 또 구하고 구하고 하는게 너무 싫어서 지금은 정직원으로 작은 회사이지만 취업을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회사를 다니는데.. 이 회사가 기본적인 매너?( 대표적으로 관리팀소속임 윗상사들이 출장/휴가/월차를 냈는지 어딜갔는지 아무것도 모름. 스케쥴표? 이딴거 아무것도 없고 윗사람들만 알고 관리팀소속인 제게는 아무런 말도 안해줌) 뿐만아니라
너무 작은 회사라 그런지 기본적인 틀(신입으로 들어갔는데 대표적으로 업무적인 부분을 한번 가르쳐주면 끝 더이상 질문도 싫어함 업무가 반복적이지 않고 뜨문뜨문 일어나서 신입인제게는 상당히 질문도 많아지고 어려움 그러나 이런걸 싫어함)도 안잡혀있고 사람들도 자기네들끼리 똘똘뭉쳐서 안껴줌 내가 느끼는건 정직원이아니라 알바로 들어온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음..
그리고 위에 내용? 괜찮아 이해하고 참을수있지만 제일중요한 비젼도 미래도 없음. 내가 이회사에서는 성장을 할 수도 없음.. 그런거 있잖아요 이업계에 경력은 있지만 능력없는?? 나는 그런거 싫거든요 경력과 같이 능력도 향상되었으면 하는데 그냥 시간떼우기라면 경력은 있지만 능력없고 일못하는.. 그런사람되고싶지않아요.. 100%이직생각중입니다. 입사한지는 한달 조금 넘었구요 수습기간인데 사실 후임자를 뽑을지말지도 저는 잘몰라요.. 회사가 제게는 너무 신비주의라..그리고 아직 회사엔 이직한다고 말안했어요.. 수습이고 사실뭐.. 인수인계? 할것도 없어여.. 이직할 직장구하면 그만두겠다 하고 나와도 되겠죠?? 뭐라고 말해야할지도모르겠어욧..ㅜㅜ
비젼이없는 회사 이직이 답이져...?
저는 24살 쓰니에요..
고등학교 졸업 후 계속 작년 23살까지 계약직으로 계속 일했어요 여러회사를 경험해봤죠
기간이 끝나면 직장을 또 구하고 구하고 하는게 너무 싫어서 지금은 정직원으로 작은 회사이지만 취업을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회사를 다니는데.. 이 회사가 기본적인 매너?( 대표적으로 관리팀소속임 윗상사들이 출장/휴가/월차를 냈는지 어딜갔는지 아무것도 모름. 스케쥴표? 이딴거 아무것도 없고 윗사람들만 알고 관리팀소속인 제게는 아무런 말도 안해줌) 뿐만아니라
너무 작은 회사라 그런지 기본적인 틀(신입으로 들어갔는데 대표적으로 업무적인 부분을 한번 가르쳐주면 끝 더이상 질문도 싫어함 업무가 반복적이지 않고 뜨문뜨문 일어나서 신입인제게는 상당히 질문도 많아지고 어려움 그러나 이런걸 싫어함)도 안잡혀있고 사람들도 자기네들끼리 똘똘뭉쳐서 안껴줌 내가 느끼는건 정직원이아니라 알바로 들어온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음..
그리고 위에 내용? 괜찮아 이해하고 참을수있지만 제일중요한 비젼도 미래도 없음. 내가 이회사에서는 성장을 할 수도 없음.. 그런거 있잖아요 이업계에 경력은 있지만 능력없는?? 나는 그런거 싫거든요 경력과 같이 능력도 향상되었으면 하는데 그냥 시간떼우기라면 경력은 있지만 능력없고 일못하는.. 그런사람되고싶지않아요.. 100%이직생각중입니다. 입사한지는 한달 조금 넘었구요 수습기간인데 사실 후임자를 뽑을지말지도 저는 잘몰라요.. 회사가 제게는 너무 신비주의라..그리고 아직 회사엔 이직한다고 말안했어요.. 수습이고 사실뭐.. 인수인계? 할것도 없어여.. 이직할 직장구하면 그만두겠다 하고 나와도 되겠죠?? 뭐라고 말해야할지도모르겠어욧..ㅜㅜ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