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너무 안좋았고 깜짝놀라서 엉덩이 들썩들썩 했는데도 암말도 안하더라. 걔가 병원장 딸이어서 빽이 든든하데. 하지만 무뚝뚝해서 다른 산모들도 많이 피하고.
난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렇게 찔린 통증받은 직후부터 계속 자궁쪽이 통증있고 하혈생겼어
그 통증은 한달넘게 나아지질 않더라. 이년이 기구를 안닦았다던가. 더러운 기구로 진료를 했든. 아니면 부부생활에 문제가 있어 괜한 젊은 여자한테 화풀고싶어서 쓰레기 진료를 했는지까지 별생각이 다들더라. 그 이후로 몸이 계속 정상이 아니었으니까...멀쩡하던 몸이 산부인과 검사받은 직후부터 이상이 생겼거든..........
그러고 나서 생리일정이 5일쯤 지나서 피가뭉쳐서 고기같은 모양의 살점 한점이 떨어져나왔어.
내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다면 크게 고소하고 난리쳤을 것 같은데, 여유도 없거니와 주변사람들한테 계속 상담만 구했어 법률관계자로 일하는 언니도 있고 해서 . 의료소송에 대해 들어보니 승률이 어쩌구 얘기해주더라.
그렇게 아프고나서 다음번에 남자친구랑 같이 진료를 받으러 갔어.
나혼자 진료 들어갔는데 관계좀 그만하세요 라고 하더라
아파서 관계도 없는 상태에서 한달 뒤 내원한 환자한테 미친년이 말을 그렇게 해
눈도 뜨다만것 같아서는 . 쌍커풀만 소세지처럼 두꺼울 뿐 착하고 순한 이미지에 믿음이 가서 그 여자 원장한테만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남편이 젊은여자랑 바람을 폈나 뭐에 분노해서 환자한테 개념없고 싸가지없게 말하는건지
진료도 쓰레기처럼 하고 통증과 신체증상에 놀랐던 것을 여전히 잊을수가 없어
질에서 고기살점같은게 떨어져 나온것도 그 때 진료시점 이후이고, 자궁통증이 양쪽 나팔관까지 전해지는 듯 불쾌한 통증 한달 내내 시달린것도 그 진료 직후부터였거든. 병원을 나오면서도 아팠어...ㅡㅡ 이게 도데체 뭔일인가 계속 멘붕 자궁근처만 감싸앉고 잠도 못자고 그랬어
지금보면 메스르가 한 병원에 한 곳에서만 전파된거 보면
이 산부인과에서 진료기구 관리를 안했거나 진료를 병신같이 한것 같아, 병원장 딸이라고 일을 뭐처럼 해도 되니 좋겠더라.
일산에서 정말 유명한 산부인과 중 하나이고 자연분만 인권분만 운운하며 서울에서오는 산모들도 많은데
주변의 다른 유명 산부인과들이 역세권상의 연장선상에 있는데 반해 여긴 안쪽에 있어, 그래서 더 폐쇄적인 진료를 받은 기분도 들고. 바깥 번화가 쪽이 아니라 진료를 지들 맘대로 갖다대고 해도 병원장 딸이기도 하고, 그래서 내키는대로의 진료를 했을수 있지.
산모들도 맹신하는 병원이라 더 억울해. 여기저기 알아보고 믿음직한 곳을 찾아가 오랫동안 거기서만 진료 받았는데 .
산부인과검사받고나서 생긴 자궁통증
산부인과검사받고나서 생긴 자궁통증
1년 전 쯤에도 글을 썼었는데 자꾸 지워지더라.
일산에 유명 산부인과에서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았어.
첫연애인 전역장교인 남친이 있는데 걔가 행실에 대해서 미심쩍게 행동한게 너무 많아서
의심병 도져 내가 자주 균검사를 받고그랬어.
어느날 병원 여원장이 자궁경부암검사를 하는데 뭘로 두번 쎄게 주사맞히듯 찔러
기분이 너무 안좋았고 깜짝놀라서 엉덩이 들썩들썩 했는데도 암말도 안하더라. 걔가 병원장 딸이어서 빽이 든든하데. 하지만 무뚝뚝해서 다른 산모들도 많이 피하고.
난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렇게 찔린 통증받은 직후부터 계속 자궁쪽이 통증있고 하혈생겼어
그 통증은 한달넘게 나아지질 않더라. 이년이 기구를 안닦았다던가. 더러운 기구로 진료를 했든. 아니면 부부생활에 문제가 있어 괜한 젊은 여자한테 화풀고싶어서 쓰레기 진료를 했는지까지 별생각이 다들더라. 그 이후로 몸이 계속 정상이 아니었으니까...멀쩡하던 몸이 산부인과 검사받은 직후부터 이상이 생겼거든..........
그러고 나서 생리일정이 5일쯤 지나서 피가뭉쳐서 고기같은 모양의 살점 한점이 떨어져나왔어.
내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다면 크게 고소하고 난리쳤을 것 같은데, 여유도 없거니와 주변사람들한테 계속 상담만 구했어 법률관계자로 일하는 언니도 있고 해서 . 의료소송에 대해 들어보니 승률이 어쩌구 얘기해주더라.
그렇게 아프고나서 다음번에 남자친구랑 같이 진료를 받으러 갔어.
나혼자 진료 들어갔는데 관계좀 그만하세요 라고 하더라
아파서 관계도 없는 상태에서 한달 뒤 내원한 환자한테 미친년이 말을 그렇게 해
눈도 뜨다만것 같아서는 . 쌍커풀만 소세지처럼 두꺼울 뿐 착하고 순한 이미지에 믿음이 가서 그 여자 원장한테만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남편이 젊은여자랑 바람을 폈나 뭐에 분노해서 환자한테 개념없고 싸가지없게 말하는건지
진료도 쓰레기처럼 하고 통증과 신체증상에 놀랐던 것을 여전히 잊을수가 없어
질에서 고기살점같은게 떨어져 나온것도 그 때 진료시점 이후이고, 자궁통증이 양쪽 나팔관까지 전해지는 듯 불쾌한 통증 한달 내내 시달린것도 그 진료 직후부터였거든. 병원을 나오면서도 아팠어...ㅡㅡ 이게 도데체 뭔일인가 계속 멘붕 자궁근처만 감싸앉고 잠도 못자고 그랬어
지금보면 메스르가 한 병원에 한 곳에서만 전파된거 보면
이 산부인과에서 진료기구 관리를 안했거나 진료를 병신같이 한것 같아, 병원장 딸이라고 일을 뭐처럼 해도 되니 좋겠더라.
일산에서 정말 유명한 산부인과 중 하나이고 자연분만 인권분만 운운하며 서울에서오는 산모들도 많은데
주변의 다른 유명 산부인과들이 역세권상의 연장선상에 있는데 반해 여긴 안쪽에 있어, 그래서 더 폐쇄적인 진료를 받은 기분도 들고. 바깥 번화가 쪽이 아니라 진료를 지들 맘대로 갖다대고 해도 병원장 딸이기도 하고, 그래서 내키는대로의 진료를 했을수 있지.
산모들도 맹신하는 병원이라 더 억울해. 여기저기 알아보고 믿음직한 곳을 찾아가 오랫동안 거기서만 진료 받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