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하니같은 애가 현실에선 여우

ㅎㅎ2016.06.08
조회982
여자가보기엔 정화나 솔지같은 애들이 진국임. 남자들이 보기엔 하니가 제일 밝고 명랑한줄 알거같은데 그게 자기PR을 잘하고 이미지관리 잘해서 그런거임 ..
그것가지고 왜 그러냐, 질투나냐고 그럴지도 모르지만 저런 성격이 가까이지내는 사람한텐 가식적인 성격이 그대로 나타남..
대충지내는사람들은 완벽한줄 알지 가까운 사람들은 피말림 계산속에서 행동하는게 보이고 인간미가 떨어짐..
착한척은 다하면서 자기가 우위에 있는걸 과시하다가 아래로 떨어지면 갑자기 겸손해지고 조용해짐... 그래서 자기가 잘난건 과시하고 잘못한건 교묘히 숨기기때문에
되게 멋진앤줄 착각하게 만듦. 그래서 난 조금 착하고 순진한 애들이 좋음. 잘나가는거 다 소용없음 맘편히 가족처럼 대할수 있는 욕심없는 사람이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