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나 진짜 얼척없네... 이동네 인간들 풍토가 원래 이런듯

사이다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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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니까 교사는 식당에 밥먹으러 갔다가 강간한 놈들이 술을 강권해서 마시게된거라던데

억지로 술을 처먹이고 강간한 인간쓰레기들은 다 착실한 사람들이라고 쉴드쳐주고

오히려 피해교사에게 책임을 돌리는 저동네 인간(???)들 대갈통은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걸까?

강간한 놈들 뿐만 아니라 두고보니 저동네 인간들도 그나물에 그밥이라는걸 알겠네..


신안도 염전노예사건에서 드러났듯이 지역사회 전체가 공범이라는거지. 
하루 24시간 집안에 가둬놓는것도 아니고 사람들 오가는 바깥에서 노예로 부리면서도

수십년동안 아무문제 없었다는 사실이 일반적인 상식으로 이해가 되나..?

 

당장 몇달전에 집안에서 감금학대당하다 탈출했던 어린애 사건만 해도

바로 집근처 슈퍼주인이 경찰에 신고해서 구조됐고 세상에 알려졌었지.

그게 정상적인 보통 사회인거고..

 

그런데 탈출하려해도 동네 주민들과 경찰들이 똘똘뭉쳐서 감시하고 추격,체포를 하니

그야말로 공포영화에서나 볼수있는 탈출불가능의 지옥섬이나 마찬가지지..

 

만약에 그동네 인간들중에 단 하나라도 정상적인 인간이 있었다면...

단 한명이라도 외부에 제보를 했다면 그런일이 수십년동안 가능할리가 없겠지.

결론은 그동네 인간들은 전부다 섬노예 공범 내지는 철저한 방관자였다는거...

그동네 인간들은 그게 오래전부터 관습이라고 주둥이 털던데 그쯤되면 말 다했지.

외지에서 사람을 잡아다 노예로 부리는게 관습이라니... 와나..ㅋ

 

 

 

__ 저런 개막장 쓰레기같은 동네는 절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