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으로 이혼을 앞두고 있습니다.아직 법적으로 이혼상태는 아니고요. 4개월 후 쯤 친구 결혼식이 있는데 그때쯤은 이혼녀 딱지 붙이고 있을 때 인데요...저에게 일명 베스트프렌드라고 하죠. 정말 친한친구에요.그런데 제가 아무리 제 잘못으로 이혼한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이혼녀로써 친구의 행복하고 소중한 날에 제가 참석하여 친구의 결혼생활에재수 옴 붙게 하는게 아닐지 걱정입니다. 제 결혼생활이 행복하지않아서친구가 결혼날짜 잡았다고 저한테 맨처음 이야기해줬을때도 축하한다는 말보다"왜 결혼하니" "여자한테 결혼은 손해다"이런식의 말 밖에 해주지못했던 접니다. 그래도 친구는 웃으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까?ㅋㅋ"이렇게 웃으면서 넘겨주던 친구고요. 그 친구는 제가 아니라서 저처럼 살지 않을테고 충분히 행복하게 잘 살텐데...축하한다는 말보다 걱정스런 말부터 앞선 제 자신이 원망스럽네요.결혼식에 가지 못할꺼면 축하한다는 말 이쁘게라도 먼저 해줄걸... 눈물이 납니다. 누구보다 행복했음하기에 저의 안좋은 기운이 옮길바라지않아요.이런 설명을 미리하고 결혼식당일에 참석못한다고 전하고 원래 줄려던 축의금 액수보다많이는 제가 능력이 좀 그렇고... 1.5배정도...;;;; 더 축의금을 챙겨주고 싶은 마음인데요.제가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걸가요? 아님 친구의 미래를 위해서 그냥 멀리서 축하해줄까요...?
이혼 앞두고 있는 나. 친구 결혼식에 가도 될까요?
4개월 후 쯤 친구 결혼식이 있는데 그때쯤은 이혼녀 딱지 붙이고 있을 때 인데요...저에게 일명 베스트프렌드라고 하죠. 정말 친한친구에요.그런데 제가 아무리 제 잘못으로 이혼한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이혼녀로써 친구의 행복하고 소중한 날에 제가 참석하여 친구의 결혼생활에재수 옴 붙게 하는게 아닐지 걱정입니다.
제 결혼생활이 행복하지않아서친구가 결혼날짜 잡았다고 저한테 맨처음 이야기해줬을때도 축하한다는 말보다"왜 결혼하니" "여자한테 결혼은 손해다"이런식의 말 밖에 해주지못했던 접니다. 그래도 친구는 웃으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까?ㅋㅋ"이렇게 웃으면서 넘겨주던 친구고요. 그 친구는 제가 아니라서 저처럼 살지 않을테고 충분히 행복하게 잘 살텐데...축하한다는 말보다 걱정스런 말부터 앞선 제 자신이 원망스럽네요.결혼식에 가지 못할꺼면 축하한다는 말 이쁘게라도 먼저 해줄걸... 눈물이 납니다.
누구보다 행복했음하기에 저의 안좋은 기운이 옮길바라지않아요.이런 설명을 미리하고 결혼식당일에 참석못한다고 전하고 원래 줄려던 축의금 액수보다많이는 제가 능력이 좀 그렇고... 1.5배정도...;;;; 더 축의금을 챙겨주고 싶은 마음인데요.제가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걸가요? 아님 친구의 미래를 위해서 그냥 멀리서 축하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