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대생입니다 저희엄마의 도무지답없는 설득에 참을수없어 조언구하고자 방탈까지하며 글을올려요ㅠㅠ 저는 지방에 거주했고 대학이 수도권에있어 기숙사에 지내고있습니다 부모님은 아직까지 지방에 계시구요 근데 20살 되던 해쯤에 1월쯤? 저희엄마가 피임기구 중 루프를 삽입하라고 아직도 절 괴롭힙니다 저를믿지만 세상은 그렇지않다며 , 술이들어가거나 (신입생이라 술자리가많은걸 아셔서그런진몰라도) 조금이라도 학교에 비뚤어진 남학생이있다거나 서로연애를하여 관계를 가진다하더라도 어린나이에 임신해서 결혼을하면 100% 이혼하고 올꺼라며 아이는 정상적인 가정에서 태어나는것이 축복이라면서 설득을하세요 엄마가 올해 45살이라서 인터넷도 아주 잘하시고 휴대전화 또는 기기를 잘 만지시는편인데 요즘 애들발육도빨라 남녀관계가지는일이 빨라졌다면서 학생때부터 루프삽입을 원하신거같앗지만 학생신분이었던 제가 충격먹을까봐 말을하시지않으셨던모양이에요 딸을못믿는거냐했더니 위와같은말만반복하시고.. 저는 괜히 시술했다가 소문이라도 날까봐걱정이고 또 아직 관계에대해 생각해본적이없어서 먼 훗날 얘기같고 (혼전순결이란뜻이아니고,아직까지 해본적은없어요) 성인이 되고부터는 계속해서 권유하세요.. 그러다 불임이라되거나 그런건아닌가요? 저희엄마가이상한거겠죠?460
엄마의 피임요구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대생입니다
저희엄마의 도무지답없는 설득에 참을수없어 조언구하고자
방탈까지하며 글을올려요ㅠㅠ
저는 지방에 거주했고 대학이 수도권에있어 기숙사에 지내고있습니다
부모님은 아직까지 지방에 계시구요
근데 20살 되던 해쯤에 1월쯤?
저희엄마가 피임기구 중 루프를 삽입하라고
아직도 절 괴롭힙니다
저를믿지만 세상은 그렇지않다며 , 술이들어가거나
(신입생이라 술자리가많은걸 아셔서그런진몰라도)
조금이라도 학교에 비뚤어진 남학생이있다거나
서로연애를하여 관계를 가진다하더라도
어린나이에 임신해서 결혼을하면 100% 이혼하고 올꺼라며
아이는 정상적인 가정에서 태어나는것이 축복이라면서
설득을하세요
엄마가 올해 45살이라서 인터넷도 아주 잘하시고
휴대전화 또는 기기를 잘 만지시는편인데
요즘 애들발육도빨라 남녀관계가지는일이 빨라졌다면서
학생때부터 루프삽입을 원하신거같앗지만
학생신분이었던 제가 충격먹을까봐
말을하시지않으셨던모양이에요
딸을못믿는거냐했더니 위와같은말만반복하시고..
저는 괜히 시술했다가 소문이라도 날까봐걱정이고
또 아직 관계에대해 생각해본적이없어서 먼 훗날 얘기같고
(혼전순결이란뜻이아니고,아직까지 해본적은없어요)
성인이 되고부터는 계속해서 권유하세요..
그러다 불임이라되거나 그런건아닌가요?
저희엄마가이상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