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직장인의 취미.달고나,과일사탕

평범2016.06.08
조회13,803

안녕하세요 ㅎㅎ 전 24살의 평범한 집순이인데요..파안

요새 무기력하고 취미생활이 없어 무료했는데 어린아이가 된 마음으로 요런걸 만들고 있어요 ㅋㅋㅋ 실력따위!!

전 그냥 일주일에 한번씩 달고나나 과일사탕 혹은 주전부리를 만든답니다!!

 여러분 ㅋㅋ 행복은 가까이에 있어요 ㅋㅋㅋ..

 못생기게 만들어도 맛있답니다.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





 

아래 과일사탕은 탕후루라는 중국과자입니다.

비율은 설탕 물엿 물 4 : 1 :1입니다.



 



 


 


여러분도 행복을 멀리서만 찾으시려 하지 마시고 바쁜 일상 속

달콤함으로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세요  .  ♥

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