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있는 21살 여대생 입니다. 제목과 같이 성폭행 인지 모르겠습니다.. 일주일전 대구경산에 있는 ㅇㄴ대학교 근처에 친구들이랑 늦은 저녁약속이 있어 갔다 전부터 알고지내던 오빠를 지나가다 보게됬는데요 반가워 이야기하다 제 친구들이랑 오빠 친구들이랑 같이 밥겸 술 한잔 하기로 해 같이 합석하게 되었습니다. 제 주량은 한병정도 되는데요 합석하고 술은 계속 한잔먹고 이야기 한답시고 거의 안마셨고 안주먹다가 한잔 두잔 마시다보니 한 반병 좀 마셨습니다. 그런데 평소와 다르게 너무 취기가 올라오는거 같아 화장실을 급히 다녀오고 난 뒤 다시 자리로 돌아와 오늘따라 왜이렇게 취하는거 같나 이러니 적당히 조절해서 마시라고 취하는거 같음 마시지말라고 오빠친구분들이 말씀하셔서 아 그래야겠다 하면서 잔 채워져 있는것만 마시고 안마시려 했는데 그 마지막잔 마시고 너무 어지럽다는 생각 들때쯤 부터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후 눈떳을때는 밑에 부분이 아려서 그리고 남자 말소리에 깻는데요 깻을때 누가 제 밑에 부분을 만지고 있는 느낌에 바로 깬 티를 못냈는데요.. 너무 놀래서 자는 척을 했었어요 그리고 손을 때고 대화내용이 얘 어디서 데리고 왔니 깨기전에 입힌채로 끝내자 그리고 다른사람이 빨리 끝내라 나는 건져왔으니까 또 건지러 가야겠다 거기서 해야지 나는 하는데 아 안깨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에 몸을 뒤척이는척하며 깨난척을 했었어요 그런데 아까 같이 있던 제가 아는오빠랑 같이 있던 오빠친구들인줄 알았는데 그 친구분들은 없고 제가 알고지내던 오빠랑 다른 남자들이 있었습니다. 어 뭐야 그오빠보고 뭐죠? 왜 제가 여기있냐고 다른분들은 누구시냐고 물으니 너가 너무 취해서 택시 태워보내려는데 너가 목적지도 말도 안해주고 택시도 안탈려했다며 그러다 친구들 만났는데 일단 재워야 할거 같아서 여기 왔다며 그러는 겁니다 그러다 아까들은 대화내용을 말할려다 혹시나 하는 무서움도 같이 들어서 일단 빠져나가야 겠다 싶어 나와서 집에 갔습니다 집에오니 긴장이 풀려 그제서야 눈물이 나는 겁니다... 상황이 어찌되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이틀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정신차리고 나서야 같이 있던 친구들에게 그날 상황을 물었습니다 그러니 친구들은 다같이 택시를 타러 가는데 그 오빠는 나를 태워주려는거 보고 친구들은 따로 택시를 타고 먼저 갔다 하드라구요 택시 태워 보내주는데 뭔 다른데 데리고 갈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고 하면서요 충분히 저라도 그런 의심을 들지는 않았겠다 싶었죠 일주일이 지난 지금 그 오빠를 신고 할 수는 없을까요 사실 증거도 없고 제가 들은거랑 제 밑을 만지고 등등 느낀거 밖에 없는데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연락을 했는데 읽지도 않고 씹드라구요 제가 오빠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 보면 전화좀 달라그랬거든요 끝까지 연락이 안되면 어떻하나요.. 연락해서 물어도 문제지만요 뭐라 대답할지 인정할지 사과를 할지 시치미를땔지도 모르지만요.. 그오빠 나이는 25살이고 ㄷㄱ대학교 ㄱㅇ 학과?학과는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ㅇ이구요 편입했다 하던데 지금학교에 알릴수는 없나요 무서워 아무것도 못하겠다 생각 들다 연락 씹히니까 이건 정말 신고를 하던 알리기라도 하고싶습니다 그런데 하려니 막막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제가 할 수 있는건 없을까요 어디가서 이야기 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도와주세요16
이 상황이 성폭행인가요..
저는 대구에 살고있는 21살 여대생 입니다.
제목과 같이 성폭행 인지 모르겠습니다..
일주일전 대구경산에 있는 ㅇㄴ대학교 근처에 친구들이랑
늦은 저녁약속이 있어 갔다
전부터 알고지내던 오빠를 지나가다 보게됬는데요
반가워 이야기하다 제 친구들이랑 오빠 친구들이랑 같이
밥겸 술 한잔 하기로 해 같이 합석하게 되었습니다.
제 주량은 한병정도 되는데요
합석하고 술은 계속 한잔먹고
이야기 한답시고 거의 안마셨고
안주먹다가 한잔 두잔 마시다보니 한 반병 좀 마셨습니다.
그런데 평소와 다르게 너무 취기가 올라오는거 같아 화장실을
급히 다녀오고 난 뒤 다시 자리로 돌아와
오늘따라 왜이렇게 취하는거 같나
이러니 적당히 조절해서 마시라고
취하는거 같음 마시지말라고
오빠친구분들이 말씀하셔서
아 그래야겠다 하면서
잔 채워져 있는것만 마시고
안마시려 했는데 그 마지막잔 마시고
너무 어지럽다는 생각 들때쯤 부터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후 눈떳을때는
밑에 부분이 아려서 그리고 남자 말소리에 깻는데요
깻을때 누가 제 밑에 부분을 만지고 있는 느낌에
바로 깬 티를 못냈는데요..
너무 놀래서 자는 척을 했었어요
그리고 손을 때고 대화내용이
얘 어디서 데리고 왔니 깨기전에 입힌채로 끝내자
그리고 다른사람이 빨리 끝내라 나는 건져왔으니까
또 건지러 가야겠다 거기서 해야지 나는 하는데
아 안깨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에
몸을 뒤척이는척하며 깨난척을 했었어요
그런데
아까 같이 있던 제가 아는오빠랑 같이 있던 오빠친구들인줄 알았는데
그 친구분들은 없고 제가 알고지내던 오빠랑 다른 남자들이
있었습니다.
어 뭐야 그오빠보고 뭐죠?
왜 제가 여기있냐고 다른분들은 누구시냐고
물으니 너가 너무 취해서 택시 태워보내려는데
너가 목적지도 말도 안해주고 택시도 안탈려했다며
그러다 친구들 만났는데 일단 재워야 할거 같아서
여기 왔다며 그러는 겁니다
그러다 아까들은 대화내용을 말할려다
혹시나 하는 무서움도 같이 들어서
일단 빠져나가야 겠다 싶어 나와서 집에 갔습니다
집에오니 긴장이 풀려 그제서야
눈물이 나는 겁니다... 상황이 어찌되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이틀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정신차리고 나서야 같이 있던 친구들에게
그날 상황을 물었습니다
그러니 친구들은 다같이 택시를 타러 가는데
그 오빠는 나를 태워주려는거 보고
친구들은 따로 택시를 타고 먼저 갔다 하드라구요
택시 태워 보내주는데 뭔 다른데 데리고 갈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고 하면서요
충분히 저라도 그런 의심을 들지는 않았겠다 싶었죠
일주일이 지난 지금 그 오빠를 신고 할 수는 없을까요
사실 증거도 없고 제가 들은거랑
제 밑을 만지고 등등 느낀거 밖에 없는데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연락을 했는데 읽지도 않고 씹드라구요
제가 오빠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 보면 전화좀 달라그랬거든요
끝까지 연락이 안되면 어떻하나요..
연락해서 물어도 문제지만요 뭐라 대답할지
인정할지 사과를 할지 시치미를땔지도 모르지만요..
그오빠 나이는 25살이고 ㄷㄱ대학교 ㄱㅇ 학과?학과는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ㅇ이구요
편입했다 하던데 지금학교에
알릴수는 없나요
무서워 아무것도 못하겠다 생각 들다
연락 씹히니까 이건 정말 신고를 하던 알리기라도 하고싶습니다
그런데 하려니 막막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제가 할 수 있는건 없을까요
어디가서 이야기 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