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한게 정말 개념나가고 대화가 안통하는 남편이나 시댁이면 당연히 그럴 수 있는데, 아니 그래야 하는데.충분히 대화가 가능한 상황도, 정말 고부갈등이라 하기도 민망한 사소한 고부갈등에도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면 충분히 남녀 입장 모두 이해가는 글에도 댓글보면 그냥 겁주기 용으로 이혼하자 못살겠다 강하게 나가세요 막 이러는데 이혼이 장난인가요? 왜 그런말로 겁을 주라고 해요? 옛날 사람 마인드라면 누구나 할법한 정말 사소한 시어머니의 잔소리에도 ( 장모도 *서방 자네 정말 왜 그러나? 뭐 이런 정도의 싫은소리? ) 신랑한테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울라고 시키고.. 무슨 부모 자식 사이 갈라 놓으려는 것도 아니고. 물론 현명하신 때에 맞는 조언을 해주시는 댓글도 많지만 기승전결 이혼하라고 겁줘라, 남편 앞에서 착한척 하며 울어라 라고 시키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이 보여서 같은 여자로서도 그냥 어이없는 웃음만 나네요 ㅋㅋㅋㅋㅋㅋ 914
왜 다들 이혼으로 협박하라고 하세요?
진짜 궁금한게 정말 개념나가고 대화가 안통하는 남편이나 시댁이면 당연히 그럴 수 있는데,
아니
그래야 하는데.
충분히 대화가 가능한 상황도, 정말 고부갈등이라 하기도 민망한 사소한 고부갈등에도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면 충분히 남녀 입장 모두 이해가는 글에도 댓글보면
그냥 겁주기 용으로 이혼하자 못살겠다 강하게 나가세요 막 이러는데 이혼이 장난인가요?
왜 그런말로 겁을 주라고 해요?
옛날 사람 마인드라면 누구나 할법한 정말 사소한 시어머니의 잔소리에도
( 장모도 *서방 자네 정말 왜 그러나? 뭐 이런 정도의 싫은소리? )
신랑한테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울라고 시키고..
무슨 부모 자식 사이 갈라 놓으려는 것도 아니고.
물론 현명하신 때에 맞는 조언을 해주시는 댓글도 많지만 기승전결 이혼하라고 겁줘라,
남편 앞에서 착한척 하며 울어라 라고 시키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이 보여서
같은 여자로서도 그냥 어이없는 웃음만 나네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