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여자가 잆어서 이곳에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다행히 전여친은 여성시대라는 곳만 하고 여길안하니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써봅니다
200일 된 커플이고 중국에서 만나 전 졸업 후 한국 그 친구는 중국입니다
그친구는 대학원생이고 전 현재 일과 공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투던 문제는 교회문제입니다 그리고 다투면 제가 말이 험해지는 점입니다 물론 욕을하진 않습니다 다른 대상들을 두고 한적은 한번 있습니다
교회에서 만났지만 제가 한국에 오고 전 학원 회사 집을 뺑뺑이 돌았고 그 친구는 토 일 을 새벽부터 저녁까지 교회에서 봉사를 했습니다
전 장거리니까..그리고 자꾸 교회문제로 다투니까 교회있는 시간을 줄여라 통화하자 하며 다투고 서로 바뀌기로 했지만 다시 저런 상황이 반복되고 제가 폭발했습니다
그리고 다투면서 종교는 터치안한다 근데 네가 믿는게 종교인지 교회라는 건물인지 판단못하냐며..너 그렇게 살다 취업도 어려운데 그러다 힘들게되면 교회가 널 먹여살릴꺼같냐고..
종교랑 연애는 분리하기로 했고 교회에 집착하지 않기로,.
설교말씀에 온전히 다 빠져서 그게 다 맞다고 기울어지지 않기로 서로 대화해놓고 어떻게 니 입으로 연애에 종교가 개입되고있다고 말하느냐고
거기서 하는일 다 그만두고 다른 교회로 가라며 소리치고 강요했습니다 배아프다고 하며 우는 그 친구에게 윽박만 질렀습니다
교회를 안옮길꺼면 헤어지자고 하라고 그렇게 연애사에 종교가 개입될꺼면 종교인을 만나지 왜 나같은 일반인을 만나냐고
날 사랑하긴 하냐면서
사실 옮기겠다고 하면 그말에 위안을받고 넘어가려 했지만 결국 그 교회는 못그만두겠다며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물론 제가 강요해서 받은 댓가죠 당해도 쌉니다
그때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잡으려던 여친을 쳐냈으니까요
하지만 교회를 선택한 그 사실에 그리고 잡힌다한들 결국 가족도 직장도 종교도아닌 교회라는 그장소에 제가 밀렸다는 사실을 받아들일수가 없었으니까요 저렇게 비교해선 안되는건데도..
안정된 직장으로 갈아타려던 면접은 떨어지고 하던 공부도 시험결과가 안좋고..거기다 작은형과 외할머니의 기일이 다가오고
지금 일하는 곳의 조건이 나쁘진 않지만 사무실 직원구성이 거의 여성분들이고 제가 몇번 고백을받아 그 친구가 불안해하길래 빨리 그만두고 이직하려 미친듯이 공부까지 겸해 피곤하다보니 신경이 매우 날카로웠습니다
그래놓고 말은 안하고 혼자 꾹꾹 삼켜넘기고 있었습니다
헤어진뒤 이틀간 학원 회사 집 을 돌며 안자고 안먹고 생각한뒤 제가 이기적이었고 전적으로 제 잘못인걸 깨달아 사죄하면 바뀌겠다고 내가 다 잘못했다고하며 잡았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이틀동안 울면서 절 완전히 정리했다고 하더군요
더 이상 저한테 아무 감정도 없고 변하겠다는 제 말을 믿을수 없다고 했습니다
거짓말은 한적이없는데..말한건 반드시 지키려고 절 믿음직한 남자라고 믿을수있게 한 제 노력이 모두 허사였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 뒤 오일동안 계속 밥을 먹으면 토하고 회사에서도 울컥울컥해 여덟살 이후 처음으로 회사 화장실에서 혼자 소리죽여 울었습니다 십일동안에 살이 7키로가 빠지고 손에 피가 터지도록 샌드백을 쳐보기도하고 새벽에 멍하니 걷다 차에 좀 부딪히기까지 하는데 아직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정말 마지막이다 라고 느꼈는데 이젠 저한테 그녀가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이었다고 느껴집니다 다 제가 잘못한건데 뻔뻔하죠.. 그런데 화가 안나고 그립기만 합니다
그와중에 고백을 한번 받았지만 짜증만 났습니다
이 전 연애에서는 헤어지면 그냥 제가 쳐내고 마주치기도 싫었는데 지금은 지금은 너무 힘듭니다
중국으로 찾아갈 생각도 했지만 절 더 싫어하고 불쾌해할껄 알기에 참고있습니다
다시 돌아올일은 없고 절 완전히 잊은것 같습니다
프사에 웃는얼굴로 셀카를 올린거보니...
인터넷에 글을 쓰거나 하진 않는데 여성시대라는곳은 그 친구가 이글을 보게될까봐 그리고 여성분들만 활동해야 한다고 알고있어서 제가 아는곳중 가장 여성분들이 많이 계신것같은 이곳에 글올려 봅니다 쓴소리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별 조언좀..
다행히 전여친은 여성시대라는 곳만 하고 여길안하니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써봅니다
200일 된 커플이고 중국에서 만나 전 졸업 후 한국 그 친구는 중국입니다
그친구는 대학원생이고 전 현재 일과 공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투던 문제는 교회문제입니다 그리고 다투면 제가 말이 험해지는 점입니다 물론 욕을하진 않습니다 다른 대상들을 두고 한적은 한번 있습니다
교회에서 만났지만 제가 한국에 오고 전 학원 회사 집을 뺑뺑이 돌았고 그 친구는 토 일 을 새벽부터 저녁까지 교회에서 봉사를 했습니다
전 장거리니까..그리고 자꾸 교회문제로 다투니까 교회있는 시간을 줄여라 통화하자 하며 다투고 서로 바뀌기로 했지만 다시 저런 상황이 반복되고 제가 폭발했습니다
그리고 다투면서 종교는 터치안한다 근데 네가 믿는게 종교인지 교회라는 건물인지 판단못하냐며..너 그렇게 살다 취업도 어려운데 그러다 힘들게되면 교회가 널 먹여살릴꺼같냐고..
종교랑 연애는 분리하기로 했고 교회에 집착하지 않기로,.
설교말씀에 온전히 다 빠져서 그게 다 맞다고 기울어지지 않기로 서로 대화해놓고 어떻게 니 입으로 연애에 종교가 개입되고있다고 말하느냐고
거기서 하는일 다 그만두고 다른 교회로 가라며 소리치고 강요했습니다 배아프다고 하며 우는 그 친구에게 윽박만 질렀습니다
교회를 안옮길꺼면 헤어지자고 하라고 그렇게 연애사에 종교가 개입될꺼면 종교인을 만나지 왜 나같은 일반인을 만나냐고
날 사랑하긴 하냐면서
사실 옮기겠다고 하면 그말에 위안을받고 넘어가려 했지만 결국 그 교회는 못그만두겠다며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물론 제가 강요해서 받은 댓가죠 당해도 쌉니다
그때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잡으려던 여친을 쳐냈으니까요
하지만 교회를 선택한 그 사실에 그리고 잡힌다한들 결국 가족도 직장도 종교도아닌 교회라는 그장소에 제가 밀렸다는 사실을 받아들일수가 없었으니까요 저렇게 비교해선 안되는건데도..
안정된 직장으로 갈아타려던 면접은 떨어지고 하던 공부도 시험결과가 안좋고..거기다 작은형과 외할머니의 기일이 다가오고
지금 일하는 곳의 조건이 나쁘진 않지만 사무실 직원구성이 거의 여성분들이고 제가 몇번 고백을받아 그 친구가 불안해하길래 빨리 그만두고 이직하려 미친듯이 공부까지 겸해 피곤하다보니 신경이 매우 날카로웠습니다
그래놓고 말은 안하고 혼자 꾹꾹 삼켜넘기고 있었습니다
헤어진뒤 이틀간 학원 회사 집 을 돌며 안자고 안먹고 생각한뒤 제가 이기적이었고 전적으로 제 잘못인걸 깨달아 사죄하면 바뀌겠다고 내가 다 잘못했다고하며 잡았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이틀동안 울면서 절 완전히 정리했다고 하더군요
더 이상 저한테 아무 감정도 없고 변하겠다는 제 말을 믿을수 없다고 했습니다
거짓말은 한적이없는데..말한건 반드시 지키려고 절 믿음직한 남자라고 믿을수있게 한 제 노력이 모두 허사였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 뒤 오일동안 계속 밥을 먹으면 토하고 회사에서도 울컥울컥해 여덟살 이후 처음으로 회사 화장실에서 혼자 소리죽여 울었습니다 십일동안에 살이 7키로가 빠지고 손에 피가 터지도록 샌드백을 쳐보기도하고 새벽에 멍하니 걷다 차에 좀 부딪히기까지 하는데 아직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정말 마지막이다 라고 느꼈는데 이젠 저한테 그녀가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이었다고 느껴집니다 다 제가 잘못한건데 뻔뻔하죠.. 그런데 화가 안나고 그립기만 합니다
그와중에 고백을 한번 받았지만 짜증만 났습니다
이 전 연애에서는 헤어지면 그냥 제가 쳐내고 마주치기도 싫었는데 지금은 지금은 너무 힘듭니다
중국으로 찾아갈 생각도 했지만 절 더 싫어하고 불쾌해할껄 알기에 참고있습니다
다시 돌아올일은 없고 절 완전히 잊은것 같습니다
프사에 웃는얼굴로 셀카를 올린거보니...
인터넷에 글을 쓰거나 하진 않는데 여성시대라는곳은 그 친구가 이글을 보게될까봐 그리고 여성분들만 활동해야 한다고 알고있어서 제가 아는곳중 가장 여성분들이 많이 계신것같은 이곳에 글올려 봅니다 쓴소리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