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두달되었습니다. 전여자친구는 같이 있을때는 너무 좋지만 떨어지면 불안하고 외롭고 제가 정말 자신과 결혼해줄지에 대한 확신이 안서서 이별을 택했다고 했어요. 2년반 만나면서 처음으로 울고불고 매달렸지만 이미 마음이 정리가 됐다면서 눈물을 머금고 말하더군요.
그동안 거의 2주간격으로 연락하고 매달렸던것 같아요.. 진상으로 매달렸던건 헤어지고 5일뒤..? 한번 진상으로 매달렸는데... 한번이긴 하지만 진상중에 진상이라 좀 컸네요.. 그 뒤로 몇 번 장문으로 연락하고 했지만 읽씹이었어요. 4월6일날 헤어졌고.. 5월에 2번 연락했지만 반응이 없었네요. 그러다가 현충일 날, 밤에 연휴 잘보냈냐고 할 말이 있다고 톡을 시작했어요. 아직 너가 너무 좋고 보고싶지만 제대로 된 대화한번 나누지 못하고 헤어지기도 했고, 만나서 이야기 한번 하자는 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갔어요. 어쩐일인지 답이 왔고 그렇게 톡을 주고받았습니다. 다음 날 저녁에 갑자기 톡이 왔어요... 선톡이에요.. 그런데 조금도 기쁘지 않았어요. 그녀 : ㅇㅇ야.. 꼭 만나야지 정리가 확실하게 될 것 같아?? 딱 이렇게 왔어요. 내가 무쇠도 아니고 갑자기 확실하게 널 정리할 순 없지만, 너의 마음을 존중해주고 내 마음도 정리해보려고 한다는 뭐 이런식으로 보냈습니다. 그렇게 저희 집 앞 놀이터에서 만남 약속이 잡혔어요.. 그런데 이 만남이 두려워요. 여지가 없는 만남이라서요.. 어쨋든!! 만나서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제 진심을 전하고 싶은데.. 말이 쉽지 어떤 말을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답답해요 저도 제 자신이.. 정말 그 사람 너무 잡고 싶은데 외적 내적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어야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그 사람 마음에 여운을 남기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만날 수 있는 계기를 전할 수 있을까요.. 정확히 47시간 12분 남았습니다......휴.....
헤어진 여자친구와 이번주에 보기로했는데... 여지가 없는 만남이에요.(도와주세요!)
전여자친구는 같이 있을때는 너무 좋지만 떨어지면 불안하고 외롭고
제가 정말 자신과 결혼해줄지에 대한 확신이 안서서 이별을 택했다고 했어요.
2년반 만나면서 처음으로 울고불고 매달렸지만 이미 마음이 정리가 됐다면서
눈물을 머금고 말하더군요.
그동안 거의 2주간격으로 연락하고 매달렸던것 같아요..
진상으로 매달렸던건 헤어지고 5일뒤..? 한번 진상으로 매달렸는데...
한번이긴 하지만 진상중에 진상이라 좀 컸네요..
그 뒤로 몇 번 장문으로 연락하고 했지만
읽씹이었어요.
4월6일날 헤어졌고..
5월에 2번 연락했지만 반응이 없었네요.
그러다가 현충일 날, 밤에 연휴 잘보냈냐고 할 말이 있다고 톡을 시작했어요.
아직 너가 너무 좋고 보고싶지만 제대로 된 대화한번 나누지 못하고 헤어지기도 했고,
만나서 이야기 한번 하자는 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갔어요.
어쩐일인지 답이 왔고 그렇게 톡을 주고받았습니다.
다음 날 저녁에 갑자기 톡이 왔어요...
선톡이에요..
그런데 조금도 기쁘지 않았어요.
그녀 : ㅇㅇ야.. 꼭 만나야지 정리가 확실하게 될 것 같아??
딱 이렇게 왔어요.
내가 무쇠도 아니고 갑자기 확실하게 널 정리할 순 없지만, 너의 마음을 존중해주고
내 마음도 정리해보려고 한다는 뭐 이런식으로 보냈습니다.
그렇게 저희 집 앞 놀이터에서 만남 약속이 잡혔어요..
그런데 이 만남이 두려워요.
여지가 없는 만남이라서요..
어쨋든!!
만나서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제 진심을 전하고 싶은데..
말이 쉽지 어떤 말을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답답해요 저도 제 자신이..
정말 그 사람 너무 잡고 싶은데
외적 내적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어야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그 사람 마음에 여운을 남기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만날 수 있는 계기를 전할 수 있을까요..
정확히 47시간 12분 남았습니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