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싶었어요. 제 진심을요. 당신에게 마음이 가있는 제자신이 낯설기도했지만 부정할순 없더라고요. 항상 당신을 생각했어요. 아침에 눈을 뜰때부터 잠이드는순간까지도. 꿈속에서조차 당신이 보이길 바랬어요. 당신을 좋아했던 마음은 진심이었어요. 이렇게까지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할날이 또 올까요. 보고싶네요. 123
보고싶네요.
제 진심을요.
당신에게 마음이 가있는 제자신이
낯설기도했지만
부정할순 없더라고요.
항상 당신을 생각했어요.
아침에 눈을 뜰때부터
잠이드는순간까지도.
꿈속에서조차 당신이 보이길 바랬어요.
당신을 좋아했던 마음은 진심이었어요.
이렇게까지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할날이 또 올까요.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