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허리쯤 되는 긴생머리였다가 머리가 너무 상해서 단발로 잘랐는데 오늘 학교 가니까 우리 반에서 장난 많이 치는 남자애가 나 보면서 너 뭐 달라진 것 같다? 머리 잘랐냐? 이러더니 머리 자르니까 얼굴이 커보인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거야 속으로 상처 받았는데 괜찮은척 하고 걍 걔한테 욕 했어 근데 하필이면 옆에서 짝남이 책을 꺼내고 있는거야 솔직히 좋아하는 애 앞에서 그런 말 들으면 되게 창피하잖아 그래서 못들었겠지 하고 친구랑 화장실 갔었는데 방금 학원 끝나고 집 와서 확인 해보니까 이렇게 톡 와있었어ㅠㅠㅠㅠㅠ 심쿵...ㅎ
+우와 톡선 처음이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당.. 이렇게 많이 볼줄이야ㅎㅎㅎㅎ 고마워!! 어제 톡 하고 오늘 학교에서 짝남이 말 엄청 많이 걸어주고 같이 장난도 쳤어ㅋㅋㅋ 너무 행복하다 짝사랑 하는 너희들도 다 짝남이랑 잘 되길 기도할게 고마워~~~~~~!♡
짝남한테 톡 왔었음ㅠㅠㅠ
+우와 톡선 처음이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당.. 이렇게 많이 볼줄이야ㅎㅎㅎㅎ 고마워!! 어제 톡 하고 오늘 학교에서 짝남이 말 엄청 많이 걸어주고 같이 장난도 쳤어ㅋㅋㅋ 너무 행복하다 짝사랑 하는 너희들도 다 짝남이랑 잘 되길 기도할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