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기간 8개월 3시간거리의 장거리연애였어요
8개월동안 헤어지자는 말한마디안했고.서로 믿고 싸워도 하루를 넘기지않았고 연락도 매일 빠짐없이했었구요..현재 헤어진기간 1달하고 2주정도됬고. 헤어진이유는 장거리 그리고현재여자친구의 상황 가정사 취업 자격증
현재자기는 연애할 여유가없다 라고 말했어요
그여유가 마음의여유도 있고 시간여유도..거기에 장거리에 대학생이다보니 금전적여유도.. 없다고하더라구요..헤어진날 한번도 울지않았던 여자인데 제앞에서 울기도했고 손도잡고 안아도봤는데 바로 뿌리치지않았는데..심지어 집꼭들어가라고 걱정된다 집도착하면 연락하라고도 하고..
그렇게 헤어지고 한달뒤 연락없이 집앞으로 찾아가 준비했던 포토북. 편지.장미꽃.좋아하는과자를 사서 갔는데 아무렇지않게 나왔고 선물만주고 들여보내려했는데 여기까지왔는데 미안하니까 걸으면서 어떻게 지냈는지 얘기하고서 편지 먼저읽고 대답해달라하고 들여보냈어요 편지 내용은 난 아직 그대로인데 넌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시 만날 마음있으면 나와달라 였는데 지금 섣불리대답해줄수 없다길래 생각하고연락달라고했어요. 그리고 제가 잘곳이 어딘지 도착했는지 확인하고 내일 밥이나먹자 길래 알겠다했는데 자기전에 생각해보니 멀리까지왔으니 미안한마음에 밥먹자는거구나 하고 생각했고 아침일찍 일어났는지 카톡이왔길래 미안한 마음에 밥먹자는거면 괜찮다니까 자기가 해줄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다고 그래도 괜찮다했더니 자기의 애매한 행동들이 잘못된것 같다고 더이상 질질끌지않겠다고 어쩌면 자기의이기심때문에 더힘든거일지도 모르겠다 확실히정리하자고..기다리지말라는 말을 돌려서 말하더라구요.전 마지막이구나..하고 마음아픈글들을 써서 보냈어요 그랬더니 어디냐고 얘기하자고 또 마음약해지고 혹시나하는 마음에 나갔는데 그얘긴하지도않고 밥먹고난후 얘기하더라구요.앞에서 말했던 현재상황들을 하나하나자세히말해주고
학교남자애들봐도 생각하는게 어리고 저랑 비교되고 이제 얼굴보고 사귀는 나이는지났고 좋다고 막사귀는 나이도 아니라고. 헤어지고 생각이나 기도했는데 참을만 해서 연락안했던거라고 제가 잘지냈으면 좋겠다고 친구로 지내도 좋을것 같다는말에 난 너가다른남자랑 웃고행복해하는거 죽어도보기싫고볼자신도없다고 거절하고 그래서 그럼어쩔수없다고 나중에 성공해서 자기후회하게 해서 복수하라고 시간이지나서 언젠가 "아 그 여자? " 이렇게 될거라고 아니면 인연라면 다시만날수도있지않겠냐고..아무말않고듣기만했어요
매달릴순없으니까 정떨어지면 다시만날수없을꺼같아서..얘기다듣고서 집앞에서 헤어지고 카톡이왔어요
"이래 멀리까지왔는데 실망시켜서 미안하고
다른사람한텐 느낄수없는 오빠의 자상함이 좋았고 만나는 동안은 진심이였고 비록 마지막이 허무하게끝났지만 나많이좋아해줘서 고마웠고
만나서나 카톡으로 안좋은말 할때마다
속으로 수백번 무너져가면서 한마디한마디 겨우 꺼냈던거고 맘약해지기싫어서 더그랬어
내가 오빠한테 하는 마지막 얘기야
정말 고마웠어 잘지내"
그리고저도 장문의카톡을보냈고 그렇게말해줘서 고맙다 라고 하고.. 끝이 됬네요..
평소에 카톡은 자기사진만해놓고 프로필엔 아무것도 안쓰는데 그때 이후로 일주일 사진을 내려놓고 프로필엔 감사합니다라고 써놨었구요..
사귀는동안에 항상 세상에 저같은남자없다고 자기가다른일로 저에게 화내고짜증내도 다 받아주고 자기곁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했던 여자인데..
그리고 헤어질쯤 미안하다는말도 많이하고.
근데 힘들진 않은가봐요 페북친구는아니지만 페북도잘하고 사진도 웃으면서 찍고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술도먹으러다니고
3개월 에서 6개월 또는 1년..안에 연락이올까요?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하는데 .. 후폭풍이올까요?
미안한 마음이 너무커서 안오면 어떻하죠..
긴글)연락이올까요
사귄기간 8개월 3시간거리의 장거리연애였어요
8개월동안 헤어지자는 말한마디안했고.서로 믿고 싸워도 하루를 넘기지않았고 연락도 매일 빠짐없이했었구요..현재 헤어진기간 1달하고 2주정도됬고. 헤어진이유는 장거리 그리고현재여자친구의 상황 가정사 취업 자격증
현재자기는 연애할 여유가없다 라고 말했어요
그여유가 마음의여유도 있고 시간여유도..거기에 장거리에 대학생이다보니 금전적여유도.. 없다고하더라구요..헤어진날 한번도 울지않았던 여자인데 제앞에서 울기도했고 손도잡고 안아도봤는데 바로 뿌리치지않았는데..심지어 집꼭들어가라고 걱정된다 집도착하면 연락하라고도 하고..
그렇게 헤어지고 한달뒤 연락없이 집앞으로 찾아가 준비했던 포토북. 편지.장미꽃.좋아하는과자를 사서 갔는데 아무렇지않게 나왔고 선물만주고 들여보내려했는데 여기까지왔는데 미안하니까 걸으면서 어떻게 지냈는지 얘기하고서 편지 먼저읽고 대답해달라하고 들여보냈어요 편지 내용은 난 아직 그대로인데 넌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시 만날 마음있으면 나와달라 였는데 지금 섣불리대답해줄수 없다길래 생각하고연락달라고했어요. 그리고 제가 잘곳이 어딘지 도착했는지 확인하고 내일 밥이나먹자 길래 알겠다했는데 자기전에 생각해보니 멀리까지왔으니 미안한마음에 밥먹자는거구나 하고 생각했고 아침일찍 일어났는지 카톡이왔길래 미안한 마음에 밥먹자는거면 괜찮다니까 자기가 해줄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다고 그래도 괜찮다했더니 자기의 애매한 행동들이 잘못된것 같다고 더이상 질질끌지않겠다고 어쩌면 자기의이기심때문에 더힘든거일지도 모르겠다 확실히정리하자고..기다리지말라는 말을 돌려서 말하더라구요.전 마지막이구나..하고 마음아픈글들을 써서 보냈어요 그랬더니 어디냐고 얘기하자고 또 마음약해지고 혹시나하는 마음에 나갔는데 그얘긴하지도않고 밥먹고난후 얘기하더라구요.앞에서 말했던 현재상황들을 하나하나자세히말해주고
학교남자애들봐도 생각하는게 어리고 저랑 비교되고 이제 얼굴보고 사귀는 나이는지났고 좋다고 막사귀는 나이도 아니라고. 헤어지고 생각이나 기도했는데 참을만 해서 연락안했던거라고 제가 잘지냈으면 좋겠다고 친구로 지내도 좋을것 같다는말에 난 너가다른남자랑 웃고행복해하는거 죽어도보기싫고볼자신도없다고 거절하고 그래서 그럼어쩔수없다고 나중에 성공해서 자기후회하게 해서 복수하라고 시간이지나서 언젠가 "아 그 여자? " 이렇게 될거라고 아니면 인연라면 다시만날수도있지않겠냐고..아무말않고듣기만했어요
매달릴순없으니까 정떨어지면 다시만날수없을꺼같아서..얘기다듣고서 집앞에서 헤어지고 카톡이왔어요
"이래 멀리까지왔는데 실망시켜서 미안하고
다른사람한텐 느낄수없는 오빠의 자상함이 좋았고 만나는 동안은 진심이였고 비록 마지막이 허무하게끝났지만 나많이좋아해줘서 고마웠고
만나서나 카톡으로 안좋은말 할때마다
속으로 수백번 무너져가면서 한마디한마디 겨우 꺼냈던거고 맘약해지기싫어서 더그랬어
내가 오빠한테 하는 마지막 얘기야
정말 고마웠어 잘지내"
그리고저도 장문의카톡을보냈고 그렇게말해줘서 고맙다 라고 하고.. 끝이 됬네요..
평소에 카톡은 자기사진만해놓고 프로필엔 아무것도 안쓰는데 그때 이후로 일주일 사진을 내려놓고 프로필엔 감사합니다라고 써놨었구요..
사귀는동안에 항상 세상에 저같은남자없다고 자기가다른일로 저에게 화내고짜증내도 다 받아주고 자기곁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했던 여자인데..
그리고 헤어질쯤 미안하다는말도 많이하고.
근데 힘들진 않은가봐요 페북친구는아니지만 페북도잘하고 사진도 웃으면서 찍고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술도먹으러다니고
3개월 에서 6개월 또는 1년..안에 연락이올까요?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하는데 .. 후폭풍이올까요?
미안한 마음이 너무커서 안오면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