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보고 토할꺼같다는 남편

ㅁㅁ2016.06.10
조회315,003
너무화나서 진정이 안되네여 ....
오타 양해바랍니다!!!!!!!!!!
아오 빡쳐






제가 출산한지 이제 7개월됐습니다
남편은 퇴근후 꼭 1-2시간은 운동하고옵니다
저녁밥을 그시간 맞춰서 차려놓고
전 이제 살빼려고 6시이후에 안먹으니 당신혼자먹어
이렇게 말하고 거실에서 마일리 하체 라고 홈 트레이닝하는걸 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오더니 갑자기 무슨 운동이냐고 해서 "제가 이제 살빼려고 ㅋㅋㅋ "이랬더니
"니하체보니깐 토나올려고 한다 "
이러는거예요
어이가없어서 "몬 개소리야 개자식아 "
이랬더니 "왜 욕을해 장난한거 가지고"
이러는거예요
진짜 미친x 아닌가요???
제가 166에65키로 나가요
이런소리들을 정도로 뚱뚱한가요?
이걸떠나서 뇌가 제대로 박힌 사람이 저런말을 할수있을까요?????
진짜 죽빵을 날릴려다가 참았는데 누우니깐 다시 열받네요
정신빠진놈한테 어떻게 복수할까요??????

댓글 255

개털오래 전

Best아무리 뚱뚱하다고해도 널 보니 토나올것같다니... 그게 할소린가? 근데도 댓글들은 65킬로면 뚱뚱한거라고...;;; 뚱뚱하면 토나올것같단소리들어 마땅한건가? 어쩜 사람들이 이러냐~ 이건 분명 남편이 잘못한거잖아?! 아무리 농담이라도 할말못할말 따로있지.

ㄹㄹ오래 전

어떻게 자기 자식을 낳아준 아내에게 그런 소릴 할 수가 있지? 기본적으로 평소에도 말의 예의가 없는 사람인 듯.

ㅋㅋ오래 전

여기서 165에 65가 뚱뚱하다에 초점 맞추는 애들은 진짜 노답이다... 대갈 텅텅 인증;; 지들 딴에는 잘못은 잘못이고 객관적으로 맞는 사실은 맞는 사실이지 하면서 이성적인 척 하는데 와 진짜 인성, 국어능력, 눈치 총체적 난국이다...... 근데 자기가 뭐가 문제인지 죽을 때까지 모르겠지;;;;;;;;

방긋오래 전

무슨말을 저렇게 개념없이 하죠; 출산한지 별로 안됐으니 당연한거 아닌가요 ㅜㅜ 새삼 남편한테 미안하네요 ㅜ 처음 남편 만났을때 169cm에 67키로였어요~ 그래도 매일예쁘단말 남발해주던 남편인데 ㅜㅜ 고마워 해야겠네요 ...............지금은 정신차려서 53kg가 되었어요! 저도 계속 다이어트 진행중입니다 우리 힘내서 열다이어트 합시당!!!!!

오래 전

뚱뚱해서가아니고 하체가 별로인가보죠 ㅠㅠ ㅋㅋㅋ

뭥미오래 전

지금 일을 잊지말고 기억한후 언젠가 똑같은 상황에 똑같이 해주면됨. "왜? 장난한거가지고?"

근데오래 전

다들 166에 65키로 뚱뚱하다고 하는데, 글쓴이는 말을 정확하게 해 줘야죠. 임신해서 찐 살이.65키로라는거예요? 그럼 그렇게 찐것도 아니구만. 말을 정확하게 해 줘요. 원래 그 몸무게인지 임신해서 늘어난 무게인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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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탈모 공격 ㄱㄱㄱ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아오래 전

뚱뚱한거 맞아욬ㅋㅋㅋㅋㅋ 56도 못봐주겠는데 무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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