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앞으로 읽게될 기나긴 글에 대해 여러분의 따끔한 충고를 듣고 싶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15년 3월쯤 A군을 알게 되었고 4월에 A군을 만나게되었습니다.만나기전에 카톡을 많이 주고 받은게 도움이 되었는지 만나서 전혀 어색함 없이 얘기하고 조언도 하고 의견도 나누고 하다보니 마음도 맞는것 같고 잘 맞아서 밤새 얘기를 나눌 정도로 편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 관계도 했지만요.. A군은 잘맞는다고 좋다고 하며 만나보자고 했습니다. 저도 좋은 감정이였기에 만나보자고 했습니다.
그로 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만나지 말자며 통보를 해왔습니다. 사실은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말입니다. 저는 좋은 감정이였지만 임자있는 사람이기에 알겠다고 했고 우리는 친구로 지내기로 했습니다.
몇주간 카톡 주고 받고 하다가 갑자기 여자친구 정리했다면서 다시 남자로서 받아줄수있냐고 만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로부터 400일이 지난 지금 까지 많이 싸우고 많이 힘들었고 많이 지치기도 하고 하면서 관계를 유지해가는 상황입니다.
이미 저는 양다리였다는 사실과 중간에 저 몰래 친구와 클럽에 다녀온 사실, 회사에서 잔다고 했지만 카드내역문자에 모텔이 찍혀있는것을 알았을때(혼자 갔다고합니다.)
A군을 100프로 신뢰 할수 없었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은 200프로 였지만 이미 저는 A군을 만나기 전에 만나던 남자로 인해 많이 힘든 상태였습니다.
남자에 대해 기피증이 생길뻔 할 정도였으니까요.
어쨌든 제가 많이좋아했고 제가 아프더라도 만나고 싶었고 그정도로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가 제가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은 부분입니다.!!!!!
A군은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회사 퇴근시간이 기본 10시 이고 12시까지 할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A군 회사 근처로 많이 갔었고 5분을 만나더라도 좋으니 얼굴을 보고싶었습니다.그런데 몇번이고 그냥 가라고 했었고 또는 왜 불쑥 오냐고 그러면서 화를 냈던적이 있었습니다.
약속 안잡고 찾아왔다고 예고없이 왔다고 많이 화를 내더라구요 저 기다리는거 싫다면서...술약속은 매번 엄청 지키고 소중하게 여기는데 저랑 한 약속은 좀 취소도 하려고 하고 그러더라구요. 너무 힘든데 다음에 보면 안되냐 이런식으로 제가 따져야 알겟다고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의심을 한건 1주년기념일 몇일전부터 였습니다.
1주년이 되기 몇일전
1. 제가 A군과 같이 밤새있는데 B양이 자정이 넘은 시간에 카톡으로
B양 : 여자친구 언제가?
A군 : 모르겠네 왜??
B양 : 연락 자주 못하니까 그렇지 ,,,
라며 카톡이 오더라구
요그때부터 이아이 누구냐 했더니 회사 친한 동생 B양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2. 1주년에 거하진 않지만 아주친한 동생을 불러
셋이서 맛난거 놀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전화가 오더니 B양이 술먹고 있는데 오라고 하더라구요.
A군이 여자친구랑 1주년이라서 안된다고 하니까
B양이 10분만 투자해라~~ 어? 이러더이다.
너무 화가 났지만 동생도 옆에 있고 해서 그냥 넘겼습니다. 제가 보기엔 A군도 아쉬워하는 목소리로 말했구요. 속으로 이미 욕하고 화냇지요 . 그러나 1주년 망치기 싫었고. 좋은 분위기로 지내고자 했었으니 넘겼습니다. 이미 몇번 저에게 말하지 않고 B양이 있는자리에 술자리를가졌었고 남자 여자 2:2로 만난적이 있습니다.
3. A군이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출근준비를 하는데
저보다 B양과 먼저 통화 한 흔적과 퇴근후에 바로 B양과
통화 한 흔적을 몇번이나 봤었고 저는 그게 싫다고 말했습니다.
4.그리고 오늘 A군과 오랫만에 데이트를 하다가
A군,저,B양, 친한동생C군 이 토요일에 만나자고 해서
단톡방을 만들어 얘기를 했지요 그러다가 B양이 A군에게 갠톡으로 쉬는시간이다~ 라며 카톡을 보냇고 단톡인줄알았네 ? 라며 카톡이 왔습니다.
제가 A군의 핸드폰을 뺏어서 문자를 날렸습니다.
B양 : 쉬는시간이닷!!
: 단체 톡방인줄알았네?
A군 : 응응
: 근데 앞으로는 사적으로 개인톡 하지말자꾸나 여자친구가 이런걸로 많이 힘들어 했어서...
기분나쁘게 듣지말공, 여자친구랑 오래가고싶으니....이해하려무나~ 여자친구랑 지금 얘기하는데 좀 많이 힘들어했어서.. 내가 좀 너뿐만아니라 조심해야할것같앙 기분상해하지마 알겟지? 미안혀
라고 보냈는데
B양 : 이미상함
이라며 답이 오더이다? 저는 이 문자 보고 이미 ... 아 빡친다. 아 화난다. 뭐가 기분이 상했다는거지? 본인때문에 여자친구가 기분상해하고 힘들어한다는데 아 그랫다면 미안해 여자친구한테 잘설명해줘 내가 조심할게 미안해 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에 A군에게 엄청 들이 부었습니다.그리고 보냈습니다.
A군 : 우선 너가 기분 상해도 어쩔수 없다.
여자친구가 우선이니까 여자친구가 하지말라는 행동 싫어하는 행동은 안하는게 좋을것같아.
요즘 생각해봤는데 내가 여자친구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있었던거 같아. 기분상해할일이 아니고 당연한 일인데 나도 잘못행동한것같네. 미안. 일열심히 하고.
라고 보냈습니다.
이 카톡을 주고 받은 직후 단톡방에 B양이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 졌다며 올리더이다. 그럼 딱 싸이즈 나오지요?
B양에게 오늘 보낸 문자는 A군에게 허락맡고 A군이 보내도 좋다 저보고 보내라고 해서 보낸 카톡입니다.
그리고는 단톡방에서 B양이 기분나쁜투로 말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생각했을때 B양이 A군을 마음에 두고 있는것같고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A군은 감싸려고 하는듯해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A군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이상한거냐고 의심이 아니라 한번 사람들의 생각을
받아보자고 했고 저는 네이트 판을 선택했습니다.
A군도 해보자고 했고 어떤 댓글이 나오던지 받아들일수 있다고 한상태입니다.
긴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있기에 여기에 올린것이며
저희에게 따끔한 충고 부탁드려요 ~ 어떤 충고든
달게 받겠습니다 ㅠㅠ위기를 극복하고자 이것을 선택한
저희에게 더 발전될수있는 하나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진심어린 조언이 필요합니다!부탁드려요!
우선 앞으로 읽게될 기나긴 글에 대해 여러분의 따끔한 충고를 듣고 싶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15년 3월쯤 A군을 알게 되었고 4월에 A군을 만나게되었습니다.만나기전에 카톡을 많이 주고 받은게 도움이 되었는지 만나서 전혀 어색함 없이 얘기하고 조언도 하고 의견도 나누고 하다보니 마음도 맞는것 같고 잘 맞아서 밤새 얘기를 나눌 정도로 편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 관계도 했지만요.. A군은 잘맞는다고 좋다고 하며 만나보자고 했습니다. 저도 좋은 감정이였기에 만나보자고 했습니다.
그로 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만나지 말자며 통보를 해왔습니다. 사실은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말입니다. 저는 좋은 감정이였지만 임자있는 사람이기에 알겠다고 했고 우리는 친구로 지내기로 했습니다.
몇주간 카톡 주고 받고 하다가 갑자기 여자친구 정리했다면서 다시 남자로서 받아줄수있냐고 만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로부터 400일이 지난 지금 까지 많이 싸우고 많이 힘들었고 많이 지치기도 하고 하면서 관계를 유지해가는 상황입니다.
이미 저는 양다리였다는 사실과 중간에 저 몰래 친구와 클럽에 다녀온 사실, 회사에서 잔다고 했지만 카드내역문자에 모텔이 찍혀있는것을 알았을때(혼자 갔다고합니다.)
A군을 100프로 신뢰 할수 없었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은 200프로 였지만 이미 저는 A군을 만나기 전에 만나던 남자로 인해 많이 힘든 상태였습니다.
남자에 대해 기피증이 생길뻔 할 정도였으니까요.
어쨌든 제가 많이좋아했고 제가 아프더라도 만나고 싶었고 그정도로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가 제가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은 부분입니다.!!!!!
A군은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회사 퇴근시간이 기본 10시 이고 12시까지 할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A군 회사 근처로 많이 갔었고 5분을 만나더라도 좋으니 얼굴을 보고싶었습니다.그런데 몇번이고 그냥 가라고 했었고 또는 왜 불쑥 오냐고 그러면서 화를 냈던적이 있었습니다.
약속 안잡고 찾아왔다고 예고없이 왔다고 많이 화를 내더라구요 저 기다리는거 싫다면서...술약속은 매번 엄청 지키고 소중하게 여기는데 저랑 한 약속은 좀 취소도 하려고 하고 그러더라구요. 너무 힘든데 다음에 보면 안되냐 이런식으로 제가 따져야 알겟다고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의심을 한건 1주년기념일 몇일전부터 였습니다.
1주년이 되기 몇일전
1. 제가 A군과 같이 밤새있는데 B양이 자정이 넘은 시간에 카톡으로
B양 : 여자친구 언제가?
A군 : 모르겠네 왜??
B양 : 연락 자주 못하니까 그렇지 ,,,
라며 카톡이 오더라구
요그때부터 이아이 누구냐 했더니 회사 친한 동생 B양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2. 1주년에 거하진 않지만 아주친한 동생을 불러
셋이서 맛난거 놀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전화가 오더니 B양이 술먹고 있는데 오라고 하더라구요.
A군이 여자친구랑 1주년이라서 안된다고 하니까
B양이 10분만 투자해라~~ 어? 이러더이다.
너무 화가 났지만 동생도 옆에 있고 해서 그냥 넘겼습니다. 제가 보기엔 A군도 아쉬워하는 목소리로 말했구요. 속으로 이미 욕하고 화냇지요 . 그러나 1주년 망치기 싫었고. 좋은 분위기로 지내고자 했었으니 넘겼습니다. 이미 몇번 저에게 말하지 않고 B양이 있는자리에 술자리를가졌었고 남자 여자 2:2로 만난적이 있습니다.
3. A군이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출근준비를 하는데
저보다 B양과 먼저 통화 한 흔적과 퇴근후에 바로 B양과
통화 한 흔적을 몇번이나 봤었고 저는 그게 싫다고 말했습니다.
4.그리고 오늘 A군과 오랫만에 데이트를 하다가
A군,저,B양, 친한동생C군 이 토요일에 만나자고 해서
단톡방을 만들어 얘기를 했지요 그러다가 B양이 A군에게 갠톡으로 쉬는시간이다~ 라며 카톡을 보냇고 단톡인줄알았네 ? 라며 카톡이 왔습니다.
제가 A군의 핸드폰을 뺏어서 문자를 날렸습니다.
B양 : 쉬는시간이닷!!
: 단체 톡방인줄알았네?
A군 : 응응
: 근데 앞으로는 사적으로 개인톡 하지말자꾸나 여자친구가 이런걸로 많이 힘들어 했어서...
기분나쁘게 듣지말공, 여자친구랑 오래가고싶으니....이해하려무나~ 여자친구랑 지금 얘기하는데 좀 많이 힘들어했어서.. 내가 좀 너뿐만아니라 조심해야할것같앙 기분상해하지마 알겟지? 미안혀
라고 보냈는데
B양 : 이미상함
이라며 답이 오더이다? 저는 이 문자 보고 이미 ... 아 빡친다. 아 화난다. 뭐가 기분이 상했다는거지? 본인때문에 여자친구가 기분상해하고 힘들어한다는데 아 그랫다면 미안해 여자친구한테 잘설명해줘 내가 조심할게 미안해 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에 A군에게 엄청 들이 부었습니다.그리고 보냈습니다.
A군 : 우선 너가 기분 상해도 어쩔수 없다.
여자친구가 우선이니까 여자친구가 하지말라는 행동 싫어하는 행동은 안하는게 좋을것같아.
요즘 생각해봤는데 내가 여자친구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있었던거 같아. 기분상해할일이 아니고 당연한 일인데 나도 잘못행동한것같네. 미안. 일열심히 하고.
라고 보냈습니다.
이 카톡을 주고 받은 직후 단톡방에 B양이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 졌다며 올리더이다. 그럼 딱 싸이즈 나오지요?
B양에게 오늘 보낸 문자는 A군에게 허락맡고 A군이 보내도 좋다 저보고 보내라고 해서 보낸 카톡입니다.
그리고는 단톡방에서 B양이 기분나쁜투로 말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생각했을때 B양이 A군을 마음에 두고 있는것같고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A군은 감싸려고 하는듯해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A군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이상한거냐고 의심이 아니라 한번 사람들의 생각을
받아보자고 했고 저는 네이트 판을 선택했습니다.
A군도 해보자고 했고 어떤 댓글이 나오던지 받아들일수 있다고 한상태입니다.
긴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있기에 여기에 올린것이며
저희에게 따끔한 충고 부탁드려요 ~ 어떤 충고든
달게 받겠습니다 ㅠㅠ위기를 극복하고자 이것을 선택한
저희에게 더 발전될수있는 하나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