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지기 남사친새끼한테 설렜다

ㅇㅇ2016.06.10
조회1,005
으아ㅏㅏㅏ일단 우린 짝이고... 고딩임발표 나가서 같이 하는게 있었는데 다른애들 하는거 볼 때얘가 갑자기 내 어깨에 지 팔꿈치로 누르면서 기대는거임처음엔 설레서 뭐지... 하다가 뭔가 좀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팔 때리면서 아프다고 정색함그랬더니 민망하게 웃더라...점점 생각할수록 후회도되고 아 걍 냅둘걸.. 생각하고 있었는데그 때 또 올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지 팔 내 어깨 위에 올리고 기댐그러고서는 귓속말로"야... 나 망했다... 우짜냐..." 이러는데 새끼가 너무 섹시하고 설레게해서대꾸도 못함나중에 발표 할 때 지 차례 끝나고 내 어깨 툭툭 치고 주물러주면서 입모양으로"잘할수있어 잘해"하는데 와 미친... 정신 나갈뻔 너무 설레서


사실 내가 얘를 5년동안 몰래 좋아하고 있기도 해... 반전ㅋ
아 진짜 나 이제 학교 사흘만 더 가면 전학가는뎈ㅋㅋㅋㅋㅋ 이새끼만큼 친한 애도 없었는데그리고 없을텐데...아 진짜 가기싫다 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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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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