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이..서로 이유가 불명이에요ㅠㅠㅠㅠㅠ
그러니 속이 더 터져요..
저는 나팔관조영술까지 다했는데도 매우 건강 정상
남편도 정자 활동성 97프로로 매우 건강 정상..
미치고 팔짝뛰어요 진짜..
강남ㅊ병워 1년넘게 다녀도 안되서
ㅁㄹㅇs병원서 인공수정 2차까지했는데 안됬어요...
남편이 싸울때마다 시부모에게 화풀이하고 일러받쳐요
시부모는 우리싸움에 끼시구요..
아이없어도 된대 늬들끼리 잘살라 해놓고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와서 볶아요..
저는 다시 남편에게 시부모가 또 이러신다..제발 그만하게해달라 하면
남편은 또 시부모에게화풀이 & 우리싸움 얘기..
이렇게 무한루프네요ㅎㅎㅎ
답변들 감사합니다...
이혼만이 답이겠죠?
속궁합 안맞으면 아이 잘안생긴다는데..
그것도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
가슴이 답답해 터져 죽을꺼 같아요
이 집안에서 나 홀로에요
난임으로 남편과 불화가 생겼어요
그게 시댁으로 까지 번져서 시댁이 그저 날 몰아세우고 있네요
그들은 말로는 날 이해한다고 하지만
말끝마다 남편에게 잘해라 스트레스 주지마라 뿐이고
내가 미쳐서 혼자 날뛰는 줄 알아요
이혼하고 싶어요
안하면 내가 죽을꺼만 같은데....
친정엄마는 이혼이라고하면 세상이 무너져 자신이 죽겠다 하시네요...
나는 도대체 어떻게해야할까요
하루에도 수십번 엉엉울다 그치고
가슴에 사무친 남편말 시댁말 행동들 떠올리고..
울다지치면 다시또 날위해 웃고 평정심 찾고 그러네요
인공수정 지원비 신청하러 보건소 갔는데..
거기 담당자분께서 좋은말 해주시다가 저와 상황비슷한다른 사연 얘기해주면서 맘 아파해주시는데
거기서 너무 큰 위로가 되서 그 앞에서 울었네요ㅎㅎ
절 다독여주면서 난임심리 상담 알려주셨어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내원상담 해볼까합니다
근데.. 정말 절 해야려줄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서요..
부부상담같은거 도움 안되는 경우도 있다는데
여기서도 제편 하나도 없다면..
전 정말 죽을꺼만같아요
도움이 될수 있을까요?
혹시 난임심리상담 해보신분 계신가요?
저같은 경우는 대체 어떻게살아가야할까요?
추가..난임. 시댁 남편과의 불화 죽고싶어요
난임이..서로 이유가 불명이에요ㅠㅠㅠㅠㅠ
그러니 속이 더 터져요..
저는 나팔관조영술까지 다했는데도 매우 건강 정상
남편도 정자 활동성 97프로로 매우 건강 정상..
미치고 팔짝뛰어요 진짜..
강남ㅊ병워 1년넘게 다녀도 안되서
ㅁㄹㅇs병원서 인공수정 2차까지했는데 안됬어요...
남편이 싸울때마다 시부모에게 화풀이하고 일러받쳐요
시부모는 우리싸움에 끼시구요..
아이없어도 된대 늬들끼리 잘살라 해놓고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와서 볶아요..
저는 다시 남편에게 시부모가 또 이러신다..제발 그만하게해달라 하면
남편은 또 시부모에게화풀이 & 우리싸움 얘기..
이렇게 무한루프네요ㅎㅎㅎ
답변들 감사합니다...
이혼만이 답이겠죠?
속궁합 안맞으면 아이 잘안생긴다는데..
그것도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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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답답해 터져 죽을꺼 같아요
이 집안에서 나 홀로에요
난임으로 남편과 불화가 생겼어요
그게 시댁으로 까지 번져서 시댁이 그저 날 몰아세우고 있네요
그들은 말로는 날 이해한다고 하지만
말끝마다 남편에게 잘해라 스트레스 주지마라 뿐이고
내가 미쳐서 혼자 날뛰는 줄 알아요
이혼하고 싶어요
안하면 내가 죽을꺼만 같은데....
친정엄마는 이혼이라고하면 세상이 무너져 자신이 죽겠다 하시네요...
나는 도대체 어떻게해야할까요
하루에도 수십번 엉엉울다 그치고
가슴에 사무친 남편말 시댁말 행동들 떠올리고..
울다지치면 다시또 날위해 웃고 평정심 찾고 그러네요
인공수정 지원비 신청하러 보건소 갔는데..
거기 담당자분께서 좋은말 해주시다가 저와 상황비슷한다른 사연 얘기해주면서 맘 아파해주시는데
거기서 너무 큰 위로가 되서 그 앞에서 울었네요ㅎㅎ
절 다독여주면서 난임심리 상담 알려주셨어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내원상담 해볼까합니다
근데.. 정말 절 해야려줄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서요..
부부상담같은거 도움 안되는 경우도 있다는데
여기서도 제편 하나도 없다면..
전 정말 죽을꺼만같아요
도움이 될수 있을까요?
혹시 난임심리상담 해보신분 계신가요?
저같은 경우는 대체 어떻게살아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