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이 다되가네요. 혹시 프사에 뭐가 바뀌었는지 확인은 하는데 예전보다 긴장하면서 보게되진않고.. 같은사진을봐서그런가? 헤어지고나고 얼마 안됬을땐 같은사진을 볼때마다 보고싶다 연락하고싶다 뭐할까 다시 만나고싶어 같은 생각이 머리속을 뒤집어놨는데 지금은 바뀐 프사를 봐도 그냥 흠. 으로 끝나고 있네요 너무힘들어서 빨리잊고싶다 라 생각하기도 했는데 그렇게나 사랑하고 생각했는데 막상 나도 점점 마음이 식어가는구나 라는 느낌이드니까.. 뭔가 씁쓸하고.. 식으면 안될것 같고 마음이 아려오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참. 아이러니해요 같은사람인데 이사람은 내게 특별하다해서 연을 끊으면 죽을만큼 힘들고.. 저사람은 내게 특별하지않아서 연을 끊어도 그렇구나 해버린다는거. 저도 그여자에겐 후자 겠죠.. 빨리 다른 착하고나만봐주는 사람만나서 아예생각이 안났으면 좋겠어요 생각하면 슬퍼지니까요.. 1
잊어가고있나봐요
헤어진지 두달이 다되가네요.
혹시 프사에 뭐가 바뀌었는지 확인은 하는데
예전보다 긴장하면서 보게되진않고..
같은사진을봐서그런가?
헤어지고나고 얼마 안됬을땐 같은사진을 볼때마다
보고싶다 연락하고싶다 뭐할까 다시 만나고싶어
같은 생각이 머리속을 뒤집어놨는데
지금은 바뀐 프사를 봐도 그냥 흠.
으로 끝나고 있네요
너무힘들어서 빨리잊고싶다 라 생각하기도 했는데
그렇게나 사랑하고 생각했는데
막상 나도 점점 마음이 식어가는구나
라는 느낌이드니까..
뭔가 씁쓸하고.. 식으면 안될것 같고
마음이 아려오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참. 아이러니해요 같은사람인데
이사람은 내게 특별하다해서
연을 끊으면 죽을만큼 힘들고..
저사람은 내게 특별하지않아서
연을 끊어도 그렇구나 해버린다는거.
저도 그여자에겐 후자 겠죠..
빨리 다른 착하고나만봐주는 사람만나서
아예생각이 안났으면 좋겠어요
생각하면 슬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