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하지만 꼭 톡님들에게 조언을 받고 싶어서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저는 28살 직장녀이구요, 증권연구소에서 디자인 업무를 하고 있어요 지금 여기 다닌지는 이제 3개월이 다 되어가는데,제가 비정상인건지 그 새끼가 노답인건지 모르겠네요.일단 그 새끼의 문제는 전형적인 남녀차별주의에 찌들어 있다는 겁니다.에피소드가 너무 많은데 그중에 대표적인 걸 간추리자면 정말 기본적인 것으로 사람을 개 빡치게 합니다. 1.지각문제남자 사원들 평균 지각 시간은 10분~5분여자 사원들 평균 지각 시간은 1~3분그런데 여기서 누가 잘못을 더 많이 한 것일까요? 기본적으로 남자사원들은 직장에서 평균 도보 10분거리이시고여성들의 평균 직장 거리는 대중교통 1시간입니다근데 엘레베이터가 안내려오다보면 1~2분정도 늦을 때가 있습니다.그리고 출근시간은 8시 30분, 일어나는 시간은 거의 보통 6시반, 7시에 일어납니다.하지만 남자 사원들은 지각한 것도 지각한 것이지만, 직장에 와서 머리를 감거나말리거나 그러다보면 8시 반 출근에서 평균 오버 시간이 30분 안팎입니다.그런데 여성들이 지각할 때만 개지랄을 떨더군요. 그래놓고 어제도 하는 말이 지각하는 사람들은 인터넷 뉴스에서 봤는데 정신병이 있는거라고 adh를 의심해 봐야한다면서 막말을 하더군요. 심지어 지각도 안했는데 말이죠. +추가 ---- 지각비 1분에 5000원내야 한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2.졸음문제여성이 졸 때는 '저기요 정신좀 차립시다'라며 사람을 쪽을 주더니만남자가 졸 때는 어깨를 주무르거나 담배피러나가자고 자리를 비웁니다. 3.말할 때마다 아니 여자가 말이야~그리고 평균적으로 여성을 알로 보는 말을 많이 합니다. 자기 딴 에는 농담일지는 모르겠지만여성 교육담당이라는 둥, 아니 여자가 말이야~, 여성스럽지 않나요 등등그놈의 여성여성여성 타령에 진짜 이골이 날 같네요 4.전문적인 지식을 건의하는데도 아는 척하면서 듣질 않음일적인 부분에서도 문제가 많은데 , 그 중에 대표적인게, 항상 디자인 업무를 주기전에자기들끼리 회의한 다음에 말도 안되는 업무들을 많이 던져줍니다. 예를 들어서 직장이사나 팀장 캐리커쳐를 그리라는둥 홈페이지 디자인을 만들라는둥 여기서 중요한것은 저는 편집디자인 쪽이지 웹디가 아니라는 겁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홈페이지 같은 경우에 업체에 돈주고 맡겨놓고 제대로 일도 못시킨다는거아니 돈주고 맡기는데 제가 디자인을 왜 그 업체에 해다줘야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5.업무시간 내내 여성발라드를 틀면서 노래를 부름진짜 죽어버릴꺼 같습니다. 요새 거리에 들리는 발라드만 들어도 치가 떨릴 정도로업무에 방해되는데 끄질 않습니다. 6.업무시간에 여자사귀는 거에 관련해서 계속적으로 물어 봄업무에 관계없는 여자이야기와 더불어서 계속 여자소개시켜 달라고 제 페이스북 친구들 얼평하면서 이 여자 괜찮네요 저 여자 별로내요 이 지랄입니다 ㅋㅋㅋ진짜 이런 이야기 하기 싫은데 32인데 엄청 늙어보이고 뚱뚱하고 자기관리 안되어있고심지어 못생겼습니다. 7.여자 직원들에게 테스트라면서 무례한 질문들로 사람을 평가함여자 직원들에게 이건 그냥 다 거쳐가는 통과의례라면서 결혼 가치관이라던가남자를 왜 안사귀는가 부터 시작해서 돈은 얼마나 모았느냐 자기 집은 할머니를 모시고 살 것인데 만약에 그런 남자랑 만날것이냐 등등 헛소리를 지껄입니다 이거 말고도 수많은 모욕적이고 수치스러운 일들이 많은데 좀 열받네요 계속 적다보니까 사소한걸로 계속 태클 거네요 그저께부터 말대답하기 시작했거든요계속적으로 모욕적인 발언이 나오니까 일단 녹음을 하기 시작했어요 나갈때 엿먹이려고 하고 있고, 톡님들한테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좀 들어보고 싶어요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7012
완전체 직장상사, 어떻게 복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하지만
꼭 톡님들에게 조언을 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저는 28살 직장녀이구요, 증권연구소에서 디자인 업무를 하고 있어요
지금 여기 다닌지는 이제 3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제가 비정상인건지 그 새끼가 노답인건지 모르겠네요.
일단 그 새끼의 문제는 전형적인 남녀차별주의에 찌들어 있다는 겁니다.
에피소드가 너무 많은데 그중에 대표적인 걸 간추리자면
정말 기본적인 것으로 사람을 개 빡치게 합니다.
1.지각문제
남자 사원들 평균 지각 시간은 10분~5분
여자 사원들 평균 지각 시간은 1~3분
그런데 여기서 누가 잘못을 더 많이 한 것일까요?
기본적으로 남자사원들은 직장에서 평균 도보 10분거리이시고
여성들의 평균 직장 거리는 대중교통 1시간입니다
근데 엘레베이터가 안내려오다보면 1~2분정도 늦을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출근시간은 8시 30분, 일어나는 시간은 거의 보통 6시반, 7시에 일어납니다.
하지만 남자 사원들은 지각한 것도 지각한 것이지만, 직장에 와서 머리를 감거나
말리거나 그러다보면 8시 반 출근에서 평균 오버 시간이 30분 안팎입니다.
그런데 여성들이 지각할 때만 개지랄을 떨더군요.
그래놓고
어제도 하는 말이 지각하는 사람들은 인터넷 뉴스에서 봤는데
정신병이 있는거라고 adh를 의심해 봐야한다면서
막말을 하더군요. 심지어 지각도 안했는데 말이죠.
+추가 ---- 지각비 1분에 5000원내야 한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2.졸음문제
여성이 졸 때는 '저기요 정신좀 차립시다'라며 사람을 쪽을 주더니만
남자가 졸 때는 어깨를 주무르거나 담배피러나가자고 자리를 비웁니다.
3.말할 때마다 아니 여자가 말이야~
그리고 평균적으로 여성을 알로 보는 말을 많이 합니다. 자기 딴 에는 농담일지는 모르겠지만
여성 교육담당이라는 둥, 아니 여자가 말이야~, 여성스럽지 않나요 등등
그놈의 여성여성여성 타령에 진짜 이골이 날 같네요
4.전문적인 지식을 건의하는데도 아는 척하면서 듣질 않음
일적인 부분에서도 문제가 많은데 , 그 중에 대표적인게, 항상 디자인 업무를 주기전에
자기들끼리 회의한 다음에 말도 안되는 업무들을 많이 던져줍니다.
예를 들어서 직장이사나 팀장 캐리커쳐를 그리라는둥 홈페이지 디자인을 만들라는둥
여기서 중요한것은 저는 편집디자인 쪽이지 웹디가 아니라는 겁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홈페이지 같은 경우에 업체에 돈주고 맡겨놓고 제대로 일도 못시킨다는거
아니 돈주고 맡기는데 제가 디자인을 왜 그 업체에 해다줘야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5.업무시간 내내 여성발라드를 틀면서 노래를 부름
진짜 죽어버릴꺼 같습니다. 요새 거리에 들리는 발라드만 들어도 치가 떨릴 정도로
업무에 방해되는데 끄질 않습니다.
6.업무시간에 여자사귀는 거에 관련해서 계속적으로 물어 봄
업무에 관계없는 여자이야기와 더불어서 계속 여자소개시켜 달라고 제 페이스북 친구들
얼평하면서 이 여자 괜찮네요 저 여자 별로내요 이 지랄입니다 ㅋㅋㅋ
진짜 이런 이야기 하기 싫은데 32인데 엄청 늙어보이고 뚱뚱하고 자기관리 안되어있고
심지어 못생겼습니다.
7.여자 직원들에게 테스트라면서 무례한 질문들로 사람을 평가함
여자 직원들에게 이건 그냥 다 거쳐가는 통과의례라면서 결혼 가치관이라던가
남자를 왜 안사귀는가 부터 시작해서 돈은 얼마나 모았느냐
자기 집은 할머니를 모시고 살 것인데 만약에 그런 남자랑 만날것이냐 등등 헛소리를 지껄입니다
이거 말고도 수많은 모욕적이고 수치스러운 일들이 많은데
좀 열받네요 계속 적다보니까 사소한걸로 계속 태클 거네요 그저께부터 말대답하기 시작했거든요
계속적으로 모욕적인 발언이 나오니까 일단 녹음을 하기 시작했어요
나갈때 엿먹이려고 하고 있고, 톡님들한테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좀 들어보고 싶어요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