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수로 6년 사귀고 5년쯔음에 헤어졌다 다시만났다 두번정도 반복하다가. 권태기 그런문제로 제가 시간을 갖자고 했어요 시간을 가지고 있는동안 남자친구는 애타하다가 못기다리겠다고 그냥 그만하자고해서 저는 대꾸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지내버렸네요 처음엔 편하고 좋았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그 사람이 날 얼마나 사랑하고 존중해줬는지 깨닫게됐어요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문자를 보냈더니 이제와서 왜 연락하냐고합니다. 당분간 이대로 지내고싶다고 하네요 제가 한 행동이 찔러보는 행동으로 착각할수도 있겠다 싶어서 문자보내고 일주일뒤에 집앞에 무작정찾아가서 기다렸어요 거절도 하지않고 왜왔냐면서 집에 데려다준다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기회달라고 변한모습 보여줄 시간을 달라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연락이왔네요 잠깐 생각한다고 되돌릴수없는 문제가 아닌것같다고 좀더기간을 갖고 생각해봤음 한다고너가 마냥 기다릴까봐 미안하고 맘에걸리고, 나쁜뜻은 아니고 서로 각자 할일하면서 지내보고싶다고 그래서 제가 기다리지말라는얘기냐고했더니 그건 아니랍니다 내가 마냥기다리면서 힘들어할까봐 걱정이되서 얘길 해주는거라고 그러면서 제게 당당한모습이 좋았다고 당당한 모습으로 지내라고 다시볼땐 꼭 웃었으면 좋겠다고 몸도챙기고 잘지내랍니다. 마지막 인사같이 들려요 가슴속에 후회와 미련이 남아서 찾아가고 연락하고 제 맘 전달했던탓인지는 몰라도한켠 마음이 가벼워졌고 오히려 훌훌 털어낼수있는 계기가 된것같아요 왠지 모르게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느낌이랄까 편한 느낌이 느껴졌네요. 혹시라도 연락해볼까말까 저처럼 후회하고 잡고싶은 분들은상대방이 돌아오지 않더라도 참았으면 한번쯤은 잡아보세요그럼 마음 정리하기가 더 쉬워질거에요. 서로 딴일 하면서 너무 나만 기다리지말란 말로 들리는데 맞지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2
두달만에 집앞에 찾아갔어요.
년수로 6년 사귀고 5년쯔음에 헤어졌다 다시만났다 두번정도 반복하다가.
권태기 그런문제로 제가 시간을 갖자고 했어요
시간을 가지고 있는동안 남자친구는 애타하다가 못기다리겠다고 그냥 그만하자고해서
저는 대꾸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지내버렸네요
처음엔 편하고 좋았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그 사람이 날 얼마나 사랑하고 존중해줬는지
깨닫게됐어요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문자를 보냈더니 이제와서 왜 연락하냐고합니다. 당분간 이대로 지내고싶다고 하네요
제가 한 행동이 찔러보는 행동으로 착각할수도 있겠다 싶어서
문자보내고 일주일뒤에 집앞에 무작정찾아가서 기다렸어요
거절도 하지않고 왜왔냐면서 집에 데려다준다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기회달라고 변한모습 보여줄 시간을 달라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연락이왔네요
잠깐 생각한다고 되돌릴수없는 문제가 아닌것같다고 좀더기간을 갖고 생각해봤음 한다고
너가 마냥 기다릴까봐 미안하고 맘에걸리고, 나쁜뜻은 아니고 서로 각자 할일하면서 지내보고싶다고 그래서 제가 기다리지말라는얘기냐고했더니 그건 아니랍니다 내가 마냥기다리면서 힘들어할까봐 걱정이되서 얘길 해주는거라고 그러면서 제게 당당한모습이 좋았다고 당당한 모습으로 지내라고 다시볼땐 꼭 웃었으면 좋겠다고 몸도챙기고 잘지내랍니다.
마지막 인사같이 들려요
가슴속에 후회와 미련이 남아서 찾아가고 연락하고 제 맘 전달했던탓인지는 몰라도
한켠 마음이 가벼워졌고 오히려 훌훌 털어낼수있는 계기가 된것같아요
왠지 모르게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느낌이랄까 편한 느낌이 느껴졌네요.
혹시라도 연락해볼까말까 저처럼 후회하고 잡고싶은 분들은
상대방이 돌아오지 않더라도 참았으면 한번쯤은 잡아보세요
그럼 마음 정리하기가 더 쉬워질거에요.
서로 딴일 하면서 너무 나만 기다리지말란 말로 들리는데 맞지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