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형편 어려워 부모님이 내가 가려는 대학 포기하고 전문대(도립)나 가라해서 그리했더니 취업못하고 있으니까 사립 4년제를 보낼걸 하면서 후회를 하시네 하하
그래 그건 어짜피 내가 가겠다고 우기지않아서 그런거니까 내 잘못이야 대학가서 장학금 받으면서 다녔는데 그게 어디야
취업도 못해서 알바라도 하려하니 알바도 왜이리 구하기 힘들지? 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무능하고 한심한 사람인가 알바면접보고 합격했다 하더니 뒤이어 누가 나타났는지 미안하지만 다른 사람 뽑았다는건 뭔 시츄에이션이지 난 이동네에서 알바도 처음하는건데 내가 흠잡힐 일도 없는데 대체 왜??
그나마 일한 경력이 1년이 잇어서 이거면 다른 회사 금방 취업하겠지허고 자만했는데 역시 난 우물 안 개구리였네 나보다 더 잘난 사람들이 날고기는데 내가 뭔 착각을 했는지 참 ㅋㅋㅋㅋㅋㅋ 일할 때 팀장님이 너정도면 분먕 좋은 곳 갈거다 라고 했지만 역시 말은 말뿐이네
진짜 답답하다 내 속마음 다 꺼내기엔 할말이 너무많고 그냥 지금 드는 잡생각 적었더니 앞뒤가 엉망이네
너무 답답해서 글써봤는디 혹여나 이 글 때문에 기분이 나빴다면 죄송합니다.
그냥 요새 잘 안풀려서 답답하고 그러네요 알바도 경력에 도움될만한 것들만 해서 떨어진거같으니 평범한 알바를 얼른 찾아야겠다 대학생들 방학시즌이랑 겹쳐서 찾을수나 있을련지...
인생 진짜 뭐같다
그래 그건 어짜피 내가 가겠다고 우기지않아서 그런거니까 내 잘못이야 대학가서 장학금 받으면서 다녔는데 그게 어디야
취업도 못해서 알바라도 하려하니 알바도 왜이리 구하기 힘들지? 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무능하고 한심한 사람인가 알바면접보고 합격했다 하더니 뒤이어 누가 나타났는지 미안하지만 다른 사람 뽑았다는건 뭔 시츄에이션이지 난 이동네에서 알바도 처음하는건데 내가 흠잡힐 일도 없는데 대체 왜??
그나마 일한 경력이 1년이 잇어서 이거면 다른 회사 금방 취업하겠지허고 자만했는데 역시 난 우물 안 개구리였네 나보다 더 잘난 사람들이 날고기는데 내가 뭔 착각을 했는지 참 ㅋㅋㅋㅋㅋㅋ 일할 때 팀장님이 너정도면 분먕 좋은 곳 갈거다 라고 했지만 역시 말은 말뿐이네
진짜 답답하다 내 속마음 다 꺼내기엔 할말이 너무많고 그냥 지금 드는 잡생각 적었더니 앞뒤가 엉망이네
너무 답답해서 글써봤는디 혹여나 이 글 때문에 기분이 나빴다면 죄송합니다.
그냥 요새 잘 안풀려서 답답하고 그러네요 알바도 경력에 도움될만한 것들만 해서 떨어진거같으니 평범한 알바를 얼른 찾아야겠다 대학생들 방학시즌이랑 겹쳐서 찾을수나 있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