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9? 당황스러웠던일들 써보고가자!

2016.06.10
조회352,637
난 중2때 환경미화 끝내고 약간 어두워질때쯤 되게 늦게 나가는데 우리학교 남자화장실이 문이 없거든 여자화장실만 반투명한 유리문있고? 지나가면서 무심코 안에 봤는데 우리반 남자애 하나가 소변보는 남자용 변기에 딱 안붙고 떨어져서 싸서 거기서 오줌나가는거 본적있어... 걔가 인기척이 나서 딱 쳐다보는데 눈마주침 ㅅㅂ;; 걔가 아 미안!!이러고 사과함 근데 걔는 왜 사과했지 ㅠㅠ

 

 


댓글 266

18오래 전

Best밤에찜질방에서 출구잘못찾아서 사람들모여서노는공간으로 알몸으로문열고들어간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평생못잊을듯.........................크흡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

오래 전

Best작년에 오션월드에서 파도풀에서 휩쓸려서 정신없이 넘어지면서 모르는 남자 거기 정통으로 움켜쥠ㅋㅋㅋㅋㅋ 죄송하다고 뻘쭘하게 둘다 인사했는데 그 낯선감촉이 손에 오래남았었어

오래 전

Bestㅅㅂ난 우리반남자애가 안에 체육복 반바지를 입고 와서 그냥 교실에서 옷갈아 입는거 아무 생각 없이 보고있었는데 슈ㅣ발 바지 벗는 순간 진짜 타이밍 ㅈ같게도 코피를 흘린거임 그래서 지금 까지 계속 변태라 놀림 그따 무슨생각 했냐면서..^^하

ㅇㅇ오래 전

Best중딩때 체육시간끝나고 남자애가 덥다고 선풍기앞에서 만세하고있는데 겨털다보임...근데겨털이 ㅈㄴ밝은갈색이여서 당황함

오래 전

Best나 남자인데 우리반에서 토마토를 키우는데 물을 안줘서 시들었다더라 아무생각없이 따먹고 싶었는데... 이랬는데 그뒤로 다 나를 변태취급함.....

오래 전

추·반난 남자친구랑 진도 끝까지 나갔는데 처음 할때 너무 긴장해서 똥방구뀜 아 가뜩이나 민망하고 부끄럽고 아프고 덥고 정신없어서 미치겠는데 방귀까지 나오고 냄새까지 나니까 그냥 남은 인생이고 뭐고 그대로 죽고싶더라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ㅋㅎㅋㅎㅋㅎㅋㅎㅋ

쓰니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ㅎㅇㅅ

ㅇㅇ오래 전

초등학교 5학년 때 성격 좋고 운동도 잘해서 인기 많은? 남자애가 있었음 걔랑은 짝꿍도 했어서 어느정도 친했음 (짝된것도 원래 모르는 사이였는데 걔가 나랑 짝하고 싶어서 된거야 ㅋㅋㅋ) 어느날 학예회 연습하는데 무대 뒤 쪽에서 걔가 나한테 장난치면서 어쩌다 내 팔을 잡아당겼는데 옷도 같이 당겨져서 속옷이 보인 것 같은거야 ㅜㅜ 그래서 내가 단호하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 걔 입장에서는 그냥 장난친거 가지고 화낸거라고 생각했을수도 (느낌상 못 본것 같는데 내가 놀래서 화냄) 이후에 난 전학가고나서야 걔를 좋아했단걸 깨달음..

ㅇㅇ오래 전

ㅊㄱㅍ 흑역사 약19

ㅇㅇ오래 전

나 할머니댁갔을 때 칸식으로 되있는 화장실에서 오줌싸고있는데 그 화장실에 문 잠구는게 없었단말임 친척오빠가 화장실문열어서 나 변기에 앉아있는 상태로 눈 마주침;ㅆ1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쪽팔려 ㅠㅠ 초딩때라 다행이지

ㅇㅅㅇ오래 전

ㄹㅇ보기 너무 편해ㄱㅅㄱㅅ

ㅇㅇ오래 전

영어시간인가? 수업시간에 내가 의자에 조금 비스듬하게 앉아있었는데 내옆에 있던 남자애랑 멀리 대각선자리에 있던 남자애랑 작은종이접어가지고 비행기날리다가 그 대각선에 있던 남자애가 던진 종이비행기가 딱 내가슴위에 착륙했음ㅅㅂ ㅋㅋㅋㅋㅋ 1년은 놀린듯

ㅋㅋ오래 전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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