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초인종을 누르고 방문을 두드리는 걸 한참을 한 두에 도어락 비번을 한참을 눌러보는 상황까지 있었으니..어제도 올렸는데, 제 느낌은 분명 도어락을 연거고 열어서 방문을 조금 열어 놓고 간 거였습니다.
어쨌거나 아직 대한항공은 답메일이 없습니다.
지금 판단하니 그야말로 아래와 같이 엽기,호러..
도와 주려 그런다 저거 입으로 말한적도 없는 것 같긴 하지만..
자기네 입으로 나온 소리로 기억나는 건..같은 팀인가는 모르겠는데 11,12월 건물안밖에서 나온 소리 모두 모으면
취업 안 될까 그랬다..다른 팀도 다 하는 데 왜 우리는 안 되냐..반성안하면 끝까지 하겠다..등
현재까지 답메일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건물내 성향은 여태껏 그런 것 처럼 자기 의지대로 하루하루 혹은 한달정도 상황을 지속시키는 느낌만 있을 뿐.
이정도라면 애초 저를 위해서라기 보단 자신들 부서 싸움이나,실적에 이용해 먹고 뒷처리가 안 되 어떻게 하면 주변에 욕을 안 먹고 마무리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지..
자세한 건 대한항공이 공식적으로 면담을 진행했을때 거기서 확인해야겠지만
아직까지 답메일주지 않는 대한항공도..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아래에 올려달라는 부분 많이 올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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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자체는 엽기,호러에 가깝습니다.
24시간 컴퓨터로 하는 것을 훔쳐보고, 방을 훔쳐보는 상황에 대한 거니..
이 글을 지금 쓰는 이유는..
복사해 붙이는 지금은 새벽 4시를 넘어선 시각. 자다 깨어 꿈틀거리고 있는데..건물밖에서 차에서 기척이 들렸습니다. 보고 있다는 혹은 나를 보고 있는 쪽이 정보를 넘겼다는 소리겠고..
잠시 뒤 건물 안 여러곳에서 제가 움직이고 컴퓨터로 하는 것에 반응하고 있습니다
다시 시작한 이유는
일단은 하루에 한 편(이상)씩 다시 글을 올리기로 하고 오늘 새벽(최초 작성기준) 다시 시작했기 때문이고
또 다른 건 건물밖에서 또 자신들끼리의 이야기가 오갔기 때문입니다.
물론 훔쳐보는 기척같은 건 수시로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 본인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어..
말하지만 제 첫 요청내용은 중지였고, 그 후 상황이 악화되며 모든 것을 회장님이 계신 곳에서 확인시켜주고, 중지였습니다. 첫 요청 중지..중지 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악화되며 답메일을 요청했으나 응하지 않았고 11,12월에는 건물밑에서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공식적으로 해결하기를 원합니다.
제가 마트에 뭘 사러 갈 때도 그들은 한번도 접촉을 시도한적이 없었고, 그냥 저대로 끝내기 위해 시간만 지연시키고 있다정도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애초 제 요청은 답메일이 우선으로 되고 그 후 진행입니다.
저들은 대한항공 당시 제 사진이나 그런 것으로 제 얼굴을 알겠지만 저는 저들이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나오고 나서 무선 id에 대한항공이라는 게 있었기 때문에 대한항공을 의심하게 된 거고, 그 후 정황이 적어도 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된 것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요청한 거고,
요청당시 상황,11,12월 상황으로 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되어 있다 확신하고 있는 거라 대한항공에 요청하는 거지 저는 저들의 얼굴을 봐도 어디 소속인지 모릅니다
참고로 지금도 나는 저들 중 그 외주회사 니드***,허모 상무,대한항공,한진이 어느정도의 관련성을 가지고 어느쪽이 어떤 말을 하는지 모릅니다
분명한 건 제가 당한 기간이 3년이 넘은 거고, 그냥 끝내서는 안 되는 일이라는 겁니다
그 잘잘못을 따지기 위해 방법도 아주 공정한 방법을 제시했다 생각합니다.
제 스스로에게도 핸디캡? 오히려 저에게 불리할 수도 있는 자료 제공하겠다 했습니다
오늘자 올릴 내용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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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시도까지 이야기했고,실제로 했고..
여전히 건물안밖에 존재합니다
처음부터 양쪽이 존재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지금은 한 4기 정도까지 교체했으려나?
저는 분명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 실장에게 상황을 이야기했고, 그 중지를 원한다는 뜻도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상황자체를 부정했고, 그 사람은 대화를 거부했습니다
현재 어떤 식으로 대한항공에 정당화를 주장할지, 대한항공이 알지..모르겠지만.
분명한 건 제가 쓴,보낸 글이 대한항공에 도착했을 건데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다는 겁니다.
저는 이런식으로 계속되다 없었던 일처럼 되거나 종료되는 걸 원하지 않습니다. 이미 그렇게 될 시간과 수준도 아니고
모든 상황을 확인하고 대한항공이 책임을 져주길 원합니다.혹은 책임을 지워주길 바랍니다
다시 요청합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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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스스로 쓰레기기업이라 인정한거나 다름없습니다..상황을 보면..
그런데, 인정했건 말건 제가 당한 침해나 불법행위가 없었던 일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쓰레기 기업이라 해도 자기 회사,협력회사,계열회사들 중 일부 부서,사람들 혹은 그외 고용한 사람들이 불법행위를 했으니 그 책임은 저야 한다 생각합니다.
근데 그 방식은 몰래 미친짓으로 하는 건 안 됩니다. 이를 테면 아는 사람한테 돈 몇푼 건네주고 우리가 주는 돈은 안 받으려 할 거니, 나중에 주라..우리는 책임다했다 뭐 이런거나..제가 빌리거나 지불해야 할 돈 대신 몇푼 지불해 놓고 이만큼 했으니 됐다하고 끝내려한다거나..
제가 요구하는 대로 정상적인 과정을 거쳐 모든 사실을 확인시켜주고, 그 행위들에 대해 책임을 저 줘야한다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답변 없습니다
대한항공에서 운영하고 있는 페이지들에 아래에 고객게시판에 올려달라는 부분 올려주십시요
그리고 언론이나 다른 도움을 구할 곳이 있으면 이 내용을 직접 보내주시든지, 제 메일로 그 주소를 보내주십시요
건물밖은 지금 하는지 안하는지 표시는 확실히는 안 나는데,이걸 고맙다고 해야 할지, 계속 훔쳐보고 토론하거나 낄낄거릴 때 열받아 글을 올리는 게 습관이 되어서인지..확인이 정확하게 안 된 상황에서도, 주변에서 낄낄거리거나 웃으면 글을 올리게 되게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안 한다 해도 4월 초까지 5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했으니 앞으로 안 한다해도,지금이 만약 전혀 관련없는 사람이라 해도 요청을 하는 것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고..)
현재는 애초 건물내 했던 행위,그냥 부서 실적 올리기 위한, 그 뿐이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저는 대한항공이 내가 공부를 하려 준비를 하거나, 공부를 하고 있거나 할때 등등 제 컴퓨터를 훔쳐보는 행위, 그걸 계속하는 행위,그걸 시키거나 허용한 쪽은 애초 집중을 못하게 해서 이런 상황에 대해 흐려지도록 하기 위함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건물밖은 어느쪽은 비웃거나,약을 올리려는 목적도 포함되어 있을 테고.
애초 제 요청은 내방을 감시하는 것 같다, 컴퓨터를 모니터링하는 것 같다 등이었고, 구직활동에 개입하는 것 같다였고, 요청후 이상한 상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그걸 계속 적었습니다. 11,12월 상황에서도 메일을 보내며 계속 강조를 했고, 현재까지도 마찬가집니다. 그리고 그것자체가 가해행위고, 제 생활과 공부등에 영향을 준다고 얘기 했습니다
저는 혹시 못읽고 있나 싶었습니다
애초에 다 확인하고 있었다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하고 있는 짓은 대한항공도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증명되지 않은 대한항공에서 있었던 일을 적으면 지금 제 맘이 조금 풀리겠지만 이 자체로도 충분히 대한항공관련되는 쪽이 하는 짓에 대해,그리고 제가 부탁하는 것에 대한 설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들이 제게 했던 기만같은 걸 생각하면 열이 받습니다. 면담을 통해 해결해야 하는 건 지금 상황이 이와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확인하여 당시 거짓말이 있으면 관련된 모든 상황에 대해 처벌이 되어야 한다 생각되기도 합니다. 나중에 혼자 변명차 독백한 거 말고 처음부터 입 밖에 흘린 말들을 기준으로..)
대한항공 관련 페이지들에 많이 올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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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있는 글은 제가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실제로 반복해서 올리고 있는 글입니다.
-------- 아래 적혀있는 상황,
1) 2년간의 상황의 해결을 위해 한진정보 대표이자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장인 이상만 상무에 작년 초 메일을 주고 받았으나 상황이 계속되었고,
2) 그에 계속 메일을 보냈으나 상황은 계속되면서, 저에게 답변없이 저나 가족을 만나보라해서 허모 상무가 제 법적 가족을 만나는 일이 있고, 그에 여러차례 항의 메일을 보내도 답변이 없었으며,
3) 그 후에도 상황이 계속되어, 다른 곳에 전달해 달라는 글을 계속 올려 보복성인지 11,12월 상황까지 가서
4) 이 상황에 한진정보와 이상만 상무에 계속 보냈지만 답메일이 없어,
5) 고객게시판에 요청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고객게시판 역시 아무리 계속 보내도 끝까지 답변이 없어, 답변을 주지 않으면 대한항공에 대한 관점을 바꾸고 고정시키겠다고 말하고 나서 정리해서 올리고 있는 글입니다
이런 글을 올림에도 답메일이나 메일이 오지 않는건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담당 프로그래머가 밥값을 못해 제대로 등록되지 않는 프로그램을 유지하고 있거나(참고로 만든지 3년정도 밖에 안 된 프로그램일 겁니다),
고객게시판 담당자가 일을 제대로 안 하거나,
대한항공에서 자기네들이 하는 짓에 대해 거짓말은 하기 좀 그러니,답메일을 주지않고
건물 밑으로 사람을 보내 계속 압박하거나 이 종류중에 하나일 겁니다
혹은 다른 것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대한항공과 관련이 없고, 나올 당시에도 전반적인 분위기에 열이 받아 나오고 나서도 혼자 감정해소를 해야 했지만, 대한항공에서 누가 무슨짓을 했는지 정확히 몰라 초기에는 면접이나, 입사지원에 대한항공에 대한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도와준답시고 건물안에서 남의 컴퓨터를 훔쳐보는 것도 지금 생각하면 바로 터뜨려야 하는 일이었지만, 설마 대한항공일까 싶어, 그리고 알아서 그만두기를 바라며 2년 동안 대한항공에 심한 메일 단 한통도 보내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간접적으로 이상한 상황임을 알리기 위해 한진정보 인사담당자, 일할 때 전산센터에 있었던 부장 2명에게 카톡만 보낸게 답니다
애초 저를 도와주려는게 아니라 골리려 이런 짓을 시키고, 허락했다는 게 지금으로보면 더 맞는 분석일 겁니다
모든 상황을 확인하기를 원하고, 대한항공이 이러한 상황에 대해 책임을 져 주기를 원합니다
<
2.22일까지 답메일을 주지 않음으로써 스스로 쓰레기 타이틀을 획득한, 쓰레기 직원들을 보유한, 5년에 가까운 시간 쓰레기짓을 한 직원(한진정보,외주포함)들을 보유한, 대한항공에 요구합니다. 2013년부터 대한항공 및 관련회사 직원들이 저지른 저에 대한 불법행위, 그 이전에 직원들이 저지른 파렴치 한 행위에 대해 회장님과의 면담을 하도록 해주고 책임을 져 주기를 요구합니다
조양호 회장님과의 면담 요구합니다
이상만 상무는 자기 직원들은 자기일하기도 바빠 그런일 없을 거다라는 비슷한 말은 한 것 같으나 나는 pc방 등을 통해 나는 대한항공 관련직원(한진정보,외주,그외 고용된 사람들)들이 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비밀조직이니 난 모르네를 대비하기도 하기 위해 면담을 요구하는 거기도 합니다
답메일 일단 먼저 주시고, 면담일시를 결정해 메일 주십시요
대한항공,한진정보,허법 상무,니드크레오와 전혀 관계없는 나는 이제, 내가 옳네, 니가 틀리네 하며, 나를 관찰,감시하는 상황을 그냥 받아들여 줄 만킄 너그러운 사람도 아니고, 그리고 이미 수차례 요구를 했습니다
면담시 내가 근무했을때부터 시작,모든 상황과 사실을 다 말해줄 것을 다시 한번 요구하며, 그 외 기본으로 이전 링크주소에 있는 질문사항에 대한 답도 준비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나는 대한항공,관련회사들에서 통용되는 법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법과 관련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건물안, 건물밖 컴퓨터 감시, 스토킹, 개인정보 사용만으로도 충분히 범죄행위로 알고 있습니다. 요청 전 2년간도 그 상황을 화두에 올렸고 계속됨에 그 상황을 문제시했었음에도 답메일 한통이 없었고, 작년 11,12월부터는 새로운 팀,인원을 투입시켜 계속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쓰지만 해결을 위해 투입시켰느니 하는 소리를 한다면 그게 얼마나 개소리인줄은 정상적인 사람은 다 알겁니다 상황의 중지를 원해 한 요청에 더 투입시켜 기존 상황도 유지될 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같은 짓,더 심한 짓을 하도록 하는 건 누가봐도 해결의 방법이 아니라 그냥 쓰레기 짓입니다 해결을 위한 방법을 모를까봐 생각을 못할까봐 제가 공정한 방법까지 제시했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일부 직원들은 평소 항상 깡패보다 못한 짓을 평소에 일삼다보니 인지를 못하나 본데 나온 후 모든 상황은 엄연히 불법행위입니다 나는 나온 후 현재까지 만 3년에 가까운 시간 행위들에 대한 법적 책임, 도덕적 책임, 그리고 내가 근무시 행위, 거짓말이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책임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쫓다보면 허법상무,니드크레오가 무슨 짓을 했는지도,무슨 주장을 했는지도, 현재까지 하고 있다면 무슨 짓을 하는지도 나올 것이고.. 한진정보,대한항공 직원들이 과거 무슨말을 했는지, 무슨 주장을 했는지, 그 둘 주장, 충돌도 나올 것이고.. 객관적으로 봐서 얼마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었는지도 나올 것이고.. 박대극,강성진,임혁부 차장 및 운항객실팀이 얼마나 쓰레기였는지 아닌지도 나올 것이고.. 누군가 편의 혹은 자기 판단만으로 장난질을 쳤다면 그것도 확인이 될 것이고 건물내 컴터 감시를 지사한,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쓰레기인지도 나올것이고
이제는 안 할께..안 하고 있다..이런 말로는 전혀 피해갈 수 없는 일들입니다 앞으로 하지 않는다해도 나는 이때까지 한 짓에 대해서도 요구하고 있는 겁니다
내가 근무할 때 있던 문제가 있는 자기직원,상황이 들통날까봐인지 모르겠으나, 내가 근무할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만이 전부라 생각하고, 그걸 모른다고 생각할시,아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편견으로 무식하고, 편파적이며,그런데,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행위를 한 직원들을 옹호하고 싶어시인지 모르겠으나, 신입 직원 훈련을 위해 그래서였는지 모르겠으나, 현재는 실적없는, 능력없는 직원을 자르지 않기 위해, 월급을 주기 위해인지 모르나.. 나는 내가 나온 후 한 불법적인 행동에 근거하여 요구하는 겁니다
현 상황은 내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있었던 일로 부터, 일 때문에 시작되었을 것으로 짐작되고, 방법적인 측면에서 요구하는 면담을 통해 그 잘잘못도 어느정도 확인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한항공이 쓰레기라는 건 잘 알았지만 쓰레기임과 책임을 지는 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 그래서 요구하고 있는거고. 나는 나온 후 대한항공 관련 직원들(한진정보,외주, 그외 고용된 사람 포함)이 한 불법 행위를 토대로 요청하고 있습니다. 최소 직원들이 행한 불법적인 행위는 책임을 져야하는 게 맞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비밀조직이든 아니든 불법행위를 한 건 사실이고, 이 모든 일을 그냥 덮어버리기를 의도하고, 주변에 너무 눈에 띄게 했으니 나머지를 돈으로 처리하려는 쓰레기 같은 짓,파렴치한 짓을 하지 않길 바랍니다
해결을 위해서도 돈 몇푼으로만 하는 것이 아닌, 무식한, 일방적인 방법이 아닌, 제대로 된 면담을 통해 하기를 요구합니다 우선이 모든 사실의 확인이고, 그에 대한 잘잘못, 고의성 확인, 처벌입니다 애초 작년 초 요청때도 면담이 되면 그걸 의도 한 거였고, 최소 중지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것이 제 의사를 앎에도 메일 한 통 없이 고의적으로 하는 것에 지나지 않아 중지로는 안 됩니다
회장님과 면담을 요구합니다
> ------------
대한항공 홈페이지의 고객의 소리, 페이스북 등 각종 대한항공 관련 페이지에 []속 내용을 올려주십시요
(참고로 고객의 소리에 올렸을 때 저는 답변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제 이름을 막거나 글을 삭제해버렸거나, 무시해 버리라는 지시를 받았을 지 모릅니다
이상만 상무는 정보시스템실 실장이고 모든 계열사 전산을 장악했다는 소문을 얼핏 들은 적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에는 처음에는 답변이 있더니, 제가 사정을 이야기 하자 바로 답변이 없어졌고, 댓글로 글을 계속 올리자 이 부분을 부가 작성한 일 기준으로 하루전날 제가 남긴 댓글을 삭제하고 (적어도 저는) 댓글을 남기지 못하도록 바꿔 놓았었습니다)
2013년 부터 2015년을 거쳐 2016년 1월 31일까지 있었던 일이고,
글쓰는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글 쓰는 2월에는 예전처럼 낄낄거리는 사람은 줄어들었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에서 외주소속으로 2011년 4월 초중반 부터 2012년 12월까지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 나오기는 2013년 1월 초에 나왔으나 이 때는 인수인계 마지막이어서 해당되지 않습니다
대한항공을 나온 후 이상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구직활동, 들어가는 프로젝트, 회사에 누군가 관여하고 있었고,
원룸 방에서 공부를 하거나 일상생활을 할 때 누군가 컴퓨터로, 감시카메라 같은 것으로 모니터링 혹은 감시를 하고 있었으며,
학원 수강시에도 누군가가 개입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건물 밖에서도 이따금씩 누군가 찾아와 무슨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느낌일 뿐이라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초기에는 대한항공에서 당한 일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대한항공 근무시 업무 배당 및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었고, 주변에서 부당하다는 말도 있던 차 마지막 몇 개월 사이트 개발시 좀 심한 일을 당하고 나왔었기 때문에. 그 당시 컴퓨터 모니터링은 처음부터 있긴 했지만, 문제가 심해지면서 상당히 많은 사람이 아마 컴퓨터로 모니터링을 했었고, 나중에는 감시카메라 같은 걸로 감시를 했던 느낌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심하게 열을 받았고.
나오고 난 뒤 건물 내 사정은 초기는 아닐지 몰라도, 얼마 뒤 부터는 소리가 들렸기 때문에 감시카메라, 컴퓨터로 감시, 모니터링을 한 게 맞고, 그 외에도 전부는 아닐지 몰라도 대다수는 저를 처음보는 혹은 제가 처음보는 사람이 제가 아무말도 하지 않았음에도 당시 상황과 관련된 말을 은근슬쩍 흘렸기 때문에 누군가가 개입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 상태로 2014년 말까지 보냈습니다(나온후 첫 프로젝트로 한다면 1년 9개월 정도)
말했듯이 제가 대한항공에서 좀 심하게 당하고 나왔고, 그것에 관련된 건 SI, 허모 상무, 니드***란 회사가 관련되기도 했으며,
표면상으로 저를 케어하기 위해 있는 듯 해 심한 말은 하지 못했지만, 제 감정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에 관해서도(엄격히 말하면 당시 당한 일과 같은 팀에 배신감 때문이고 제가 대한항공에서 제대로 인식하고 있었던 게 같은 팀뿐이라 그게 대한항공,한진정보에 대한 감정이 되어 다르기도 하지만.. 제가 한진정보와 대한항공이라하는 건 대유법?정도..그 때문에 더 이상 전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과 더 이상 관련되고 싶지 않은..) 좋지 않았던 상태였습니다. 누군지 정확히 알 수도 없는 상태고, 제가 감정을 가진게 전체 대한항공,한진정보는 아니어서 제 표현만 계속하고 중지하기를 바랬으나 끝내 중지되지 않았고, 사실 정확히 그만하라 말로 표현할 기회가 없어 있던 차
2015년 초 건물 밑에서 왠 사람이 찾아와 이 사람과 논쟁을 하는 것을 얼핏듣고, 이건 한 팀만이 하는 게 아닌 거란 생각이 들어 대한항공에 본격적으로 요청을 했고,
(대한항공 페이스북, 고객의 소리 등에 글을 올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게 대한항공 법무 관련팀과 비서실로 들어갔고, 양 부서의 메일을 거쳐,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 실장께 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시작이 비서실, 법무실의 메일로 부터 시작되었고, 당시에도 제 요청은 회장님과의 면담 혹은 메일주소 등이어서 그 메일은 위임 비슷한 것이었습니다. 즉 회장님 대신 혹은 대한항공을 대신해(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어쨌던 개인의 입장이 아니라) 메일로 이야기를 하는.
대한항공 상무님이 위임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대한항공의 한 부장님과 메일을 주고 받았고, 이 후 다른 부장님으로 교체, 그 두 분이 대리 작업을 한 후 보고를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상무님은 면담을 하자고 하셨으나, 일단 메일 내용이 상황자체를 부정하는 것이었고, 그 자리가 편한 자리가 아니어서, 면담은 제 쪽에서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그 메일에서 제가 2년간 보낸 상황을 말씀드리고, 제가 대한항공, 한진정보 통신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걸 말씀드렸고(정확하게 말하면 좀 다르지만. 제가 속한 부서에 대한,관련된 상황에 대한 감정, 그리고 그 때문에 저는 대한항공에 대한 감정이 그러하다는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그 상태에서 메일을 중지가 되었습니다
면담이 중지가 되었지만, 제 감정을 이미 표현했으므로 상황이 중지되었어야 한다 생각하나, 상황은 더 심해진 경향이 있었고 그 뒤로도 계속 요청했고, 그 뒤로는 다른 곳에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허 모 상무와 니드***가 제 메일과 핸드폰으로 메일과 전화를 수차례하고 거주하는 원룸까지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변하지 않았고 계속 요청하던 차, 대한항공 상무가 저나 제 가족을 만나봐라는 언급으로 허 모 상무가 제 가족을 만나는 일까지 있었습니다.(저에게 메일이 없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이에 해명을 요청하는 메일을 드렸고, 이 때부터는 철저히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이 계속된 후, 제 컴퓨터의 아답터가 고장나, PC방에 한 2주(혹은 더 적게, 혹은 더 많이) 갈일이 있었습니다
(아답터가 좀 흔하지 않은 종류라 시간이 걸려)
그런데 왜 이 상태로 넘어갔는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그 때까지 답메일이 한 번도 없는 상태였고, 이 상황에서
대한항공과 관련된, 상반된 입장을 가진 두 팀이
저와 관련, PC방에 두 팀이 논쟁을 하는 상황이 PC방에 가는 동안 따라다니며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은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에도 있었던 일이고 티를 내며 하고 있었기 때문에 거짓이 될 수가 없습니다.
여러 PC방을 다녔는데 거의 모든 곳에서 그랬습니다.
(제일 큰 가정은 제가 다른 곳까지 요청을 하자, 어느 곳에서 해결을 해라는 명령이 내려왔거나, 공개적으로 잘잘못을 따져라 뭐 이런 거거나 그런 종류가 아닌가 싶은데, 그렇다고 한다면 이건 정상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생각이 잘못 박혀, 정상적이 사고를 못해 이걸 해결 혹은 잘잘못을 따지는 걸로 착각하는게 아니면, 해결이나 잘잘못을 따지는 게 아니고, 그냥 뭐를 하든지 끌까지 골리는 방법을 사용하겠다는 것이 맞을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대한항공 즉 이상만 상무께 말하고 한진정보에 계속 메일을 보낸 내용은 건물안, 구직활동과 관련된 솽황..누군가 감시 혹은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이 상황을 해결하고 싶다..였고, 썼는지는 모르지만 문맥상 드러났을 내용은 원하지 않는다였지 이런 상황이 즐겁다는 아니었을 것이므로)
그리고 아답터를 교체후 집에서 작업하게 되자 이제는 거주지 아래 낮,밤,새벽 할 것 없이 수시로 찾아와 논쟁이나 말을 하고 심지어는 낄낄거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모르겠는데, 어느 시점부터는 승용차를 아지트로 만든 듯했고, 좀 더 시간이 지나서는 건물내에 방을 빌려 오가는 듯도 했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 한진정보통신과 대한항공 상무님께 계속 메일을 보냈으나 답메일이 없었습니다
2016년 2월 현재는 건물밖에서 느끼는 기척은 적어도 밤에는 현저하게 줄어들었고, 지금은 어쩌면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긴합니다. 건물안은 계속되고 있고.
(그런데 사실은 건물밖 아직도 계속하고 있을 겁니다. 추가 보완하는 지금도 건물안에서는 기척이 있고, 지금 다시 올리게 된 이유가 사실은 딱 조명을 하고 책을 볼려고 하는 찰나 건물밖의 기척 때문이기 때문에..
좀 더 정확히 말하지면 말소리..아니라면 너무 시달려 그런 느낌을 받는 것일텐데..새벽 1시 반을 넘어가는 시각..원래 제가 거주하는 동네에는 그런 소리가 없었습니다..정말 은밀하게 사람 거슬리게 하는 건-그 당시엔 그렇게 인지하지 못했지만..좋은 쪽으로만 해석하려 했고..착각이겠거니 해서..- 대한항공에 있을 때도 종종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있다가 맞을 겁니다)
그런데 현재 예전처럼 그렇지 않다고, 사라져버렸다고 제가 요청을 그만 둬야 하나, 없는 일로 해야 하나 그건 아닐 겁니다.
여태까지 제가 당한 것에 대해 대한항공이 책임을 져야 하는 건 당연합니다
저는 대한항공과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처음부터 그 의도가 무엇이었건 관계없는 사람에게 불법적인 행위를 했다는 건 변함이 없고, 없는 일이 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리고 작년 11,12월, 올 1월은 전혀 다른 여지가 없는, 압박이고, 그 이전에 스토킹에, 불법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작년 11,12월 부터 올 1월까지 계속되던 스트레스니 아니니 그들의 스트레스 논쟁은 사실은 제가 드린 요청과는 전혀 상관없는 단어입니다.
현재 본인들이 그렇게 함으로써 분개했고, 그런 상황이 있을 때마다 당시(아래에 링크 중 하나) 메일을 보냈는데 그게 인지하지는 못했지만 스트레스일 가능성은.. 만약 그렇다면 아주 높습니다
저는 그들의 이런 행동에, 지난 3년 간 그리고 올해 그런 행동 분개하고 있고, 대한항공에 있을 때 뚜렷이 정체를 알수 없는, 혼자만의 상상일 수도 있는데, 어떤 생각에 열을 받았을 뿐입니다
2년간 이상한 상황에 대해 요청했는데, 상황이 변함없고, 나중에는 PC방, 건물앞까지 찾아오고, 거기서 거기에 전혀 상관없는 스트레스 논란이 있는 것..이건 한 가지 가정을 한다면 가장 부합되는 상황입니다. 애초 처음부터 제가 느낀 것보다 훨씬 심한 상황이고, 이들 중 스트레스를 주장하는 쪽과, 아니라고 주장하는 쪽이 처음부터 계속 제 구직활동, 일상생활에 감시, 개입하고 있었다는..
이글이 대한항공 회장님께 전달되 전 상황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11,12월 부터 올 1월까지 저들의 행동은 제가 컴퓨터를 하고 있을 때 관찰을 하고 하는 것 같았고
현재는 제가 컴퓨터를 하거나 할 때 하는 때도 있어 일부러 집중을 방해해 하는 일을 못하게 하려는 것 같았기도 합니다.
논리에도 맞지 않는 말을 지껄이며 사람을 못살게 하려고 고의로 하는 듯도 합니다)
제가 사는 건물 내 분위기는 저를 지원해주는 듯한 분위기였으나 처음부터 이러한 상황이 좋았느냐하면 아닙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에서 감정이 상한 상태로 나왔는데, 내가 누구다라는 말 하나 없이, 누가 개입하는 것에 누가 기분이 좋을 것이며,
들어간 프로젝트들,회사 들에서도 업무자체도 대한항공에 들어갈 때보다 평가절하된 업무였고, 저를 위한다기보다는 자기네가 한 평가가 정당하고, 제가 못해서, 단지 저 때문에 그런 일을 당했다는 걸 입증하는 느낌에 가까웠고
구직활동, 면접에 개입함으로써 면접관들이 어떠한 편견,관점을 사전에 가지게 됨으로써 제 입장에서는 좋지 않은 점이 더 많았습니다
또 다른 누군가 감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막아주려 혹은 도움을 주려 그렇다고 생각하며 가급적 중지하고 있을 때 공부하고 생활하려 했지만, 누군가 제가 하는 걸 보고 반응을 보이는 거 역시 상당히 정상적이지 못했고, 문제가 있는 상황이었고, 그 영향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상만 상무께는 이런 관점 말하지도 않았고, 그 상황에 허모 상무,니드***의 가능성, SI쪽 업체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초기 제가 드린 말씀은 단지 상황 설명과 대한항공, 한진정보정보에 대한 감정이었습니다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허모상무와 니드***가 좀 심하다, SI쪽이 문제가 있다는 걸 인지한 분위기가 있어 당시 정말 순수히 저를 도우려 했다면 작년 요청 초기 당시 해결이 되었어야 하고 이런 상황까지는 오지 말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많은 것을 회장님과의 면담시 확인한다해도
(이래 링크주소에 있는 내용에 적혀있듯 건물 내 상황은 여지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 11,12월의 상황은 대한항공, 한진정보가 개입되어 있다는 확실한 증거이고
이 상황은 제가 이미 하지말라는 표현 혹은, 거부의사를 표현했기 때문에 여지가 없이 문제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그러한 상황은 스토킹에 가깝고 컴퓨터 감시, 감시카메라를 통한 감시는 불법적인 일이기 때문에.
(현 상황에 대한 또 하나의 가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에 대한 감정을 말했더니, 그 이후 다른 팀,혹은 외주, 혹은 고용된 사람들로 교체해 같은 일을 계속하고 있고, 건물 밖은 원래 건물안에 있던 사람과 건물밖의 사람의 대립일 수 있다
왜냐하면, 초기 대리로 메일을 주시고 받던 분이 어느정도가 지나자 본인은 다른 업무로 업무가 변경되었다며 다른 사람에게 메일을 드리도록 했고 그로 부터 얼마후? 혹은 그 즈음 건물 내 사람이 추가된 건지, 바뀐건지, 모를 인원이 변경된 느낌이 들었는데 이 즈음해서 변경이 되었거나 유동적으로 되어버렸을 수 있기 때문에 ..
그건 제가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에 감정이 좋지 않다고 하니 그 행위는 계속 해야겠고, 제가 대한항공과 한진정보가 싫다고 하니 사람을 교체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 근데 그 이후 저는 계속 메일을 보냈고, 몇몇은 읽었습니다. 제가 그 상황이 싫다, 일상에 지장이 있고, 공부에 지장이 있다고. 그런데 그말을 무시하고 지속시키고 있기 때문에 정당화 할 수 없습니다.
또 한가지 가정은 이렇습니다
애초 직접 말하는 방법을 두고 위와 같은 식으로 했다는 건, 하는 사람은 몰랐지만, 시킨 사람은 저를 골탕먹이고, 취업을 방해하기 위해 한 것이고, 직원에게 정당성을 심어주기 위해 표면적이유를 설정했으며, 또 한편으로는 직원 교육용으로 저를 이용하고 있었다는것. 현재 사람이 바뀐게 여전히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직원이면 저는 2기의 교육용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
혹은 또 한가지 가정은
이제 완전히 없는 것처럼 하려 완전히 다른 어느쪽에 떠넘겨 버렸고,
건물밖 상황은 원래 건물안에 있던 사람이 이 사람들이 어떻게 할지 짐작하기 때문에 일단 와있고, 그와 반대되는 측 사람들이 같이 와서 대립하고 있다
)
대한항공에서 처음부터 모든 상황과 해명,책임을 져 주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이미 대한항공 상무님과의 메일 후 벌어진 상황이고 그 수준에서는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회장님과의 면담이 필요합니다
대한항공 관련 사이트들에 아래 글을 올려주십시요
[ 대한항공 스카이 패스 회원인 김인학이란 사람의 요청을 받고 올립니다 아래 링크와 같은 상황으로 회장님과의 면담을 원하고 있는 듯 합니다. 빠른 시간내 면담을 주선해서 확인시켜 주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첫번째 링크가 2013,2014,2015년에 있었던 일을 부분적으로 적은 것이고(감정적으로 적은 글이고 여러날에 걸쳐 추가된 게 많아 두서가 없을 수도 있는데, 이것도 정리된 것이고 이 글이 나오기 까지 관련된 여러가지, 또 다른 내용, 비슷한 내용의 이전에 쓴 글도 찾아보면 아주 많습니다) 두번째 링크가 작년 요청 후에도 상황이 지속되었고, 점점 심해짐에 따라-대부분은 11,12월-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보낸 메일입니다 (기척이 들리거나, 낄낄거리는 소리, 자기들끼리 논의, 평가하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적은 게 많아 양도 많고 시간 간격도 짧습니다)
* 말하지만, 이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대해 제가 가지는 감정이고, 그에 대해 책임을 묻기 위해 하는 요청입니다.
허모 상무, 니드*** 쪽도, SI쪽도 제가 모르는 것 외에 단지 제가 알고 있는 한에 있어서도, 인간적인 면에 있어 감정이 상당히 좋지 않은 상황이고, 그 쪽과도 더 이상 엮이고 싶지 않고, 그렇게 되기 위해 불이익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걸 쓰고 있는 이유는 이 상황이 마무리되어야 할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 요청 후 건물밖 상황은 제 입장에서는 욕밖에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깡패도 사람을 쫓아다니며 그런 짓은 하지 않습니다. 깡패가 주먹을 쓰기 때문에 남에게 그런 일을 한다면, 그 상황은 자신의 무기인 입으로 깡패이상의 한 것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면담을 통해 전 상황을 확인하기를 원합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저만 아는 상황이긴 하지만, 일단은 대한항공 관련 사이트에 요청한 부분을 많이 올려주십시요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아직은 6월 10일의 연속입니다
어제에 비하면 오늘은 덜한 편.
어제는 초인종을 누르고 방문을 두드리는 걸 한참을 한 두에 도어락 비번을 한참을 눌러보는 상황까지 있었으니..어제도 올렸는데, 제 느낌은 분명 도어락을 연거고 열어서 방문을 조금 열어 놓고 간 거였습니다.
어쨌거나 아직 대한항공은 답메일이 없습니다.
지금 판단하니 그야말로 아래와 같이 엽기,호러..
도와 주려 그런다 저거 입으로 말한적도 없는 것 같긴 하지만..
자기네 입으로 나온 소리로 기억나는 건..같은 팀인가는 모르겠는데 11,12월 건물안밖에서 나온 소리 모두 모으면
취업 안 될까 그랬다..다른 팀도 다 하는 데 왜 우리는 안 되냐..반성안하면 끝까지 하겠다..등
현재까지 답메일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건물내 성향은 여태껏 그런 것 처럼 자기 의지대로 하루하루 혹은 한달정도 상황을 지속시키는 느낌만 있을 뿐.
이정도라면 애초 저를 위해서라기 보단 자신들 부서 싸움이나,실적에 이용해 먹고 뒷처리가 안 되 어떻게 하면 주변에 욕을 안 먹고 마무리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지..
자세한 건 대한항공이 공식적으로 면담을 진행했을때 거기서 확인해야겠지만
아직까지 답메일주지 않는 대한항공도..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아래에 올려달라는 부분 많이 올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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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자체는 엽기,호러에 가깝습니다.
24시간 컴퓨터로 하는 것을 훔쳐보고, 방을 훔쳐보는 상황에 대한 거니..
이 글을 지금 쓰는 이유는..
복사해 붙이는 지금은 새벽 4시를 넘어선 시각. 자다 깨어 꿈틀거리고 있는데..건물밖에서 차에서 기척이 들렸습니다. 보고 있다는 혹은 나를 보고 있는 쪽이 정보를 넘겼다는 소리겠고..
잠시 뒤 건물 안 여러곳에서 제가 움직이고 컴퓨터로 하는 것에 반응하고 있습니다
다시 시작한 이유는
일단은 하루에 한 편(이상)씩 다시 글을 올리기로 하고 오늘 새벽(최초 작성기준) 다시 시작했기 때문이고
또 다른 건 건물밖에서 또 자신들끼리의 이야기가 오갔기 때문입니다.
물론 훔쳐보는 기척같은 건 수시로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 본인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어..
말하지만 제 첫 요청내용은 중지였고, 그 후 상황이 악화되며 모든 것을 회장님이 계신 곳에서 확인시켜주고, 중지였습니다. 첫 요청 중지..중지 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악화되며 답메일을 요청했으나 응하지 않았고 11,12월에는 건물밑에서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공식적으로 해결하기를 원합니다.
제가 마트에 뭘 사러 갈 때도 그들은 한번도 접촉을 시도한적이 없었고, 그냥 저대로 끝내기 위해 시간만 지연시키고 있다정도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애초 제 요청은 답메일이 우선으로 되고 그 후 진행입니다.
저들은 대한항공 당시 제 사진이나 그런 것으로 제 얼굴을 알겠지만 저는 저들이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나오고 나서 무선 id에 대한항공이라는 게 있었기 때문에 대한항공을 의심하게 된 거고, 그 후 정황이 적어도 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된 것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요청한 거고,
요청당시 상황,11,12월 상황으로 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되어 있다 확신하고 있는 거라 대한항공에 요청하는 거지 저는 저들의 얼굴을 봐도 어디 소속인지 모릅니다
참고로 지금도 나는 저들 중 그 외주회사 니드***,허모 상무,대한항공,한진이 어느정도의 관련성을 가지고 어느쪽이 어떤 말을 하는지 모릅니다
분명한 건 제가 당한 기간이 3년이 넘은 거고, 그냥 끝내서는 안 되는 일이라는 겁니다
그 잘잘못을 따지기 위해 방법도 아주 공정한 방법을 제시했다 생각합니다.
제 스스로에게도 핸디캡? 오히려 저에게 불리할 수도 있는 자료 제공하겠다 했습니다
오늘자 올릴 내용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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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시도까지 이야기했고,실제로 했고..
여전히 건물안밖에 존재합니다
처음부터 양쪽이 존재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지금은 한 4기 정도까지 교체했으려나?
저는 분명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 실장에게 상황을 이야기했고, 그 중지를 원한다는 뜻도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상황자체를 부정했고, 그 사람은 대화를 거부했습니다
현재 어떤 식으로 대한항공에 정당화를 주장할지, 대한항공이 알지..모르겠지만.
분명한 건 제가 쓴,보낸 글이 대한항공에 도착했을 건데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다는 겁니다.
저는 이런식으로 계속되다 없었던 일처럼 되거나 종료되는 걸 원하지 않습니다. 이미 그렇게 될 시간과 수준도 아니고
모든 상황을 확인하고 대한항공이 책임을 져주길 원합니다.혹은 책임을 지워주길 바랍니다
다시 요청합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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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스스로 쓰레기기업이라 인정한거나 다름없습니다..상황을 보면..
그런데, 인정했건 말건 제가 당한 침해나 불법행위가 없었던 일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쓰레기 기업이라 해도 자기 회사,협력회사,계열회사들 중 일부 부서,사람들 혹은 그외 고용한 사람들이 불법행위를 했으니 그 책임은 저야 한다 생각합니다.
근데 그 방식은 몰래 미친짓으로 하는 건 안 됩니다. 이를 테면 아는 사람한테 돈 몇푼 건네주고 우리가 주는 돈은 안 받으려 할 거니, 나중에 주라..우리는 책임다했다 뭐 이런거나..제가 빌리거나 지불해야 할 돈 대신 몇푼 지불해 놓고 이만큼 했으니 됐다하고 끝내려한다거나..
제가 요구하는 대로 정상적인 과정을 거쳐 모든 사실을 확인시켜주고, 그 행위들에 대해 책임을 저 줘야한다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답변 없습니다
대한항공에서 운영하고 있는 페이지들에 아래에 고객게시판에 올려달라는 부분 올려주십시요
그리고 언론이나 다른 도움을 구할 곳이 있으면 이 내용을 직접 보내주시든지, 제 메일로 그 주소를 보내주십시요
제 이름은 김인학이고, 메일주소는 bigsae@naver.com입니다
대한항공에서는 제 트위터 계정도 차단했습니다.
읽고 있었다는 건데 답변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건물밖,건물안에서는 같은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건물밖은 지금 하는지 안하는지 표시는 확실히는 안 나는데,이걸 고맙다고 해야 할지, 계속 훔쳐보고 토론하거나 낄낄거릴 때 열받아 글을 올리는 게 습관이 되어서인지..확인이 정확하게 안 된 상황에서도, 주변에서 낄낄거리거나 웃으면 글을 올리게 되게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안 한다 해도 4월 초까지 5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했으니 앞으로 안 한다해도,지금이 만약 전혀 관련없는 사람이라 해도 요청을 하는 것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고..)
현재는
애초 건물내 했던 행위,그냥 부서 실적 올리기 위한, 그 뿐이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저는 대한항공이 내가 공부를 하려 준비를 하거나, 공부를 하고 있거나 할때 등등 제 컴퓨터를 훔쳐보는 행위, 그걸 계속하는 행위,그걸 시키거나 허용한 쪽은 애초 집중을 못하게 해서 이런 상황에 대해 흐려지도록 하기 위함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건물밖은 어느쪽은 비웃거나,약을 올리려는 목적도 포함되어 있을 테고.
애초 제 요청은 내방을 감시하는 것 같다, 컴퓨터를 모니터링하는 것 같다 등이었고, 구직활동에 개입하는 것 같다였고, 요청후 이상한 상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그걸 계속 적었습니다. 11,12월 상황에서도 메일을 보내며 계속 강조를 했고, 현재까지도 마찬가집니다. 그리고 그것자체가 가해행위고, 제 생활과 공부등에 영향을 준다고 얘기 했습니다
저는 혹시 못읽고 있나 싶었습니다
애초에 다 확인하고 있었다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하고 있는 짓은 대한항공도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증명되지 않은 대한항공에서 있었던 일을 적으면 지금 제 맘이 조금 풀리겠지만 이 자체로도 충분히 대한항공관련되는 쪽이 하는 짓에 대해,그리고 제가 부탁하는 것에 대한 설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들이 제게 했던 기만같은 걸 생각하면 열이 받습니다. 면담을 통해 해결해야 하는 건 지금 상황이 이와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확인하여 당시 거짓말이 있으면 관련된 모든 상황에 대해 처벌이 되어야 한다 생각되기도 합니다. 나중에 혼자 변명차 독백한 거 말고 처음부터 입 밖에 흘린 말들을 기준으로..)
대한항공 관련 페이지들에 많이 올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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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있는 글은 제가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실제로 반복해서 올리고 있는 글입니다.
-------- 아래 적혀있는 상황,
1) 2년간의 상황의 해결을 위해 한진정보 대표이자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장인 이상만 상무에 작년 초 메일을 주고 받았으나 상황이 계속되었고,
2) 그에 계속 메일을 보냈으나 상황은 계속되면서, 저에게 답변없이 저나 가족을 만나보라해서 허모 상무가 제 법적 가족을 만나는 일이 있고, 그에 여러차례 항의 메일을 보내도 답변이 없었으며,
3) 그 후에도 상황이 계속되어, 다른 곳에 전달해 달라는 글을 계속 올려 보복성인지 11,12월 상황까지 가서
4) 이 상황에 한진정보와 이상만 상무에 계속 보냈지만 답메일이 없어,
5) 고객게시판에 요청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고객게시판 역시 아무리 계속 보내도 끝까지 답변이 없어, 답변을 주지 않으면 대한항공에 대한 관점을 바꾸고 고정시키겠다고 말하고 나서 정리해서 올리고 있는 글입니다
이런 글을 올림에도 답메일이나 메일이 오지 않는건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담당 프로그래머가 밥값을 못해 제대로 등록되지 않는 프로그램을 유지하고 있거나(참고로 만든지 3년정도 밖에 안 된 프로그램일 겁니다),
고객게시판 담당자가 일을 제대로 안 하거나,
대한항공에서 자기네들이 하는 짓에 대해 거짓말은 하기 좀 그러니,답메일을 주지않고
건물 밑으로 사람을 보내 계속 압박하거나 이 종류중에 하나일 겁니다
혹은 다른 것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대한항공과 관련이 없고, 나올 당시에도 전반적인 분위기에 열이 받아 나오고 나서도 혼자 감정해소를 해야 했지만, 대한항공에서 누가 무슨짓을 했는지 정확히 몰라 초기에는 면접이나, 입사지원에 대한항공에 대한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도와준답시고 건물안에서 남의 컴퓨터를 훔쳐보는 것도 지금 생각하면 바로 터뜨려야 하는 일이었지만, 설마 대한항공일까 싶어, 그리고 알아서 그만두기를 바라며 2년 동안 대한항공에 심한 메일 단 한통도 보내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간접적으로 이상한 상황임을 알리기 위해 한진정보 인사담당자, 일할 때 전산센터에 있었던 부장 2명에게 카톡만 보낸게 답니다
애초 저를 도와주려는게 아니라 골리려 이런 짓을 시키고, 허락했다는 게 지금으로보면 더 맞는 분석일 겁니다
모든 상황을 확인하기를 원하고, 대한항공이 이러한 상황에 대해 책임을 져 주기를 원합니다
<
2.22일까지 답메일을 주지 않음으로써 스스로 쓰레기 타이틀을 획득한, 쓰레기 직원들을 보유한, 5년에 가까운 시간 쓰레기짓을 한 직원(한진정보,외주포함)들을 보유한, 대한항공에 요구합니다. 2013년부터 대한항공 및 관련회사 직원들이 저지른 저에 대한 불법행위, 그 이전에 직원들이 저지른 파렴치 한 행위에 대해 회장님과의 면담을 하도록 해주고 책임을 져 주기를 요구합니다
조양호 회장님과의 면담 요구합니다
이상만 상무는 자기 직원들은 자기일하기도 바빠 그런일 없을 거다라는 비슷한 말은 한 것 같으나 나는 pc방 등을 통해 나는 대한항공 관련직원(한진정보,외주,그외 고용된 사람들)들이 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비밀조직이니 난 모르네를 대비하기도 하기 위해 면담을 요구하는 거기도 합니다
답메일 일단 먼저 주시고, 면담일시를 결정해 메일 주십시요
대한항공,한진정보,허법 상무,니드크레오와 전혀 관계없는 나는 이제, 내가 옳네, 니가 틀리네 하며, 나를 관찰,감시하는 상황을 그냥 받아들여 줄 만킄 너그러운 사람도 아니고,
그리고 이미 수차례 요구를 했습니다
면담시 내가 근무했을때부터 시작,모든 상황과 사실을 다 말해줄 것을 다시 한번 요구하며, 그 외 기본으로 이전 링크주소에 있는 질문사항에 대한 답도 준비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나는 대한항공,관련회사들에서 통용되는 법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법과 관련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건물안, 건물밖 컴퓨터 감시, 스토킹, 개인정보 사용만으로도 충분히 범죄행위로 알고 있습니다.
요청 전 2년간도 그 상황을 화두에 올렸고 계속됨에 그 상황을 문제시했었음에도 답메일 한통이 없었고, 작년 11,12월부터는 새로운 팀,인원을 투입시켜 계속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쓰지만
해결을 위해 투입시켰느니 하는 소리를 한다면 그게 얼마나 개소리인줄은 정상적인 사람은 다 알겁니다
상황의 중지를 원해 한 요청에 더 투입시켜 기존 상황도 유지될 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같은 짓,더 심한 짓을 하도록 하는 건 누가봐도 해결의 방법이 아니라 그냥 쓰레기 짓입니다
해결을 위한 방법을 모를까봐 생각을 못할까봐 제가 공정한 방법까지 제시했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일부 직원들은 평소 항상 깡패보다 못한 짓을 평소에 일삼다보니 인지를 못하나 본데 나온 후 모든 상황은 엄연히 불법행위입니다
나는
나온 후 현재까지 만 3년에 가까운 시간 행위들에 대한 법적 책임, 도덕적 책임, 그리고 내가 근무시 행위, 거짓말이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책임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쫓다보면 허법상무,니드크레오가 무슨 짓을 했는지도,무슨 주장을 했는지도, 현재까지 하고 있다면 무슨 짓을 하는지도 나올 것이고..
한진정보,대한항공 직원들이 과거 무슨말을 했는지, 무슨 주장을 했는지, 그 둘 주장, 충돌도 나올 것이고..
객관적으로 봐서 얼마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었는지도 나올 것이고..
박대극,강성진,임혁부 차장 및 운항객실팀이 얼마나 쓰레기였는지 아닌지도 나올 것이고..
누군가 편의 혹은 자기 판단만으로 장난질을 쳤다면 그것도 확인이 될 것이고
건물내 컴터 감시를 지사한,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쓰레기인지도 나올것이고
이제는 안 할께..안 하고 있다..이런 말로는 전혀 피해갈 수 없는 일들입니다
앞으로 하지 않는다해도 나는 이때까지 한 짓에 대해서도 요구하고 있는 겁니다
내가 근무할 때 있던 문제가 있는 자기직원,상황이 들통날까봐인지 모르겠으나,
내가 근무할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만이 전부라 생각하고, 그걸 모른다고 생각할시,아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편견으로 무식하고, 편파적이며,그런데,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행위를 한 직원들을 옹호하고 싶어시인지 모르겠으나,
신입 직원 훈련을 위해 그래서였는지 모르겠으나,
현재는 실적없는, 능력없는 직원을 자르지 않기 위해, 월급을 주기 위해인지 모르나..
나는 내가 나온 후 한 불법적인 행동에 근거하여 요구하는 겁니다
현 상황은 내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있었던 일로 부터, 일 때문에 시작되었을 것으로 짐작되고, 방법적인 측면에서 요구하는 면담을 통해 그 잘잘못도 어느정도 확인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한항공이 쓰레기라는 건 잘 알았지만 쓰레기임과 책임을 지는 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 그래서 요구하고 있는거고. 나는 나온 후 대한항공 관련 직원들(한진정보,외주, 그외 고용된 사람 포함)이 한 불법 행위를 토대로 요청하고 있습니다. 최소 직원들이 행한 불법적인 행위는 책임을 져야하는 게 맞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비밀조직이든 아니든 불법행위를 한 건 사실이고,
이 모든 일을 그냥 덮어버리기를 의도하고,
주변에 너무 눈에 띄게 했으니 나머지를 돈으로 처리하려는
쓰레기 같은 짓,파렴치한 짓을 하지 않길 바랍니다
해결을 위해서도
돈 몇푼으로만 하는 것이 아닌,
무식한, 일방적인 방법이 아닌, 제대로 된 면담을 통해 하기를 요구합니다
우선이 모든 사실의 확인이고, 그에 대한 잘잘못, 고의성 확인, 처벌입니다
애초 작년 초 요청때도 면담이 되면 그걸 의도 한 거였고, 최소 중지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것이 제 의사를 앎에도 메일 한 통 없이 고의적으로 하는 것에 지나지 않아 중지로는 안 됩니다
회장님과 면담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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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홈페이지의 고객의 소리, 페이스북 등 각종 대한항공 관련 페이지에 []속 내용을 올려주십시요
(참고로 고객의 소리에 올렸을 때 저는 답변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제 이름을 막거나 글을 삭제해버렸거나, 무시해 버리라는 지시를 받았을 지 모릅니다
이상만 상무는 정보시스템실 실장이고 모든 계열사 전산을 장악했다는 소문을 얼핏 들은 적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에는 처음에는 답변이 있더니, 제가 사정을 이야기 하자 바로 답변이 없어졌고, 댓글로 글을 계속 올리자 이 부분을 부가 작성한 일 기준으로 하루전날 제가 남긴 댓글을 삭제하고 (적어도 저는) 댓글을 남기지 못하도록 바꿔 놓았었습니다)
2013년 부터 2015년을 거쳐 2016년 1월 31일까지 있었던 일이고,
글쓰는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글 쓰는 2월에는 예전처럼 낄낄거리는 사람은 줄어들었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에서 외주소속으로 2011년 4월 초중반 부터 2012년 12월까지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 나오기는 2013년 1월 초에 나왔으나 이 때는 인수인계 마지막이어서 해당되지 않습니다
대한항공을 나온 후 이상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구직활동, 들어가는 프로젝트, 회사에 누군가 관여하고 있었고,
원룸 방에서 공부를 하거나 일상생활을 할 때 누군가 컴퓨터로, 감시카메라 같은 것으로 모니터링 혹은 감시를 하고 있었으며,
학원 수강시에도 누군가가 개입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건물 밖에서도 이따금씩 누군가 찾아와 무슨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느낌일 뿐이라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초기에는 대한항공에서 당한 일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대한항공 근무시 업무 배당 및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었고, 주변에서 부당하다는 말도 있던 차 마지막 몇 개월 사이트 개발시 좀 심한 일을 당하고 나왔었기 때문에. 그 당시 컴퓨터 모니터링은 처음부터 있긴 했지만, 문제가 심해지면서 상당히 많은 사람이 아마 컴퓨터로 모니터링을 했었고, 나중에는 감시카메라 같은 걸로 감시를 했던 느낌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심하게 열을 받았고.
나오고 난 뒤 건물 내 사정은 초기는 아닐지 몰라도, 얼마 뒤 부터는 소리가 들렸기 때문에 감시카메라, 컴퓨터로 감시, 모니터링을 한 게 맞고, 그 외에도 전부는 아닐지 몰라도 대다수는 저를 처음보는 혹은 제가 처음보는 사람이 제가 아무말도 하지 않았음에도 당시 상황과 관련된 말을 은근슬쩍 흘렸기 때문에 누군가가 개입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 상태로 2014년 말까지 보냈습니다(나온후 첫 프로젝트로 한다면 1년 9개월 정도)
말했듯이 제가 대한항공에서 좀 심하게 당하고 나왔고, 그것에 관련된 건 SI, 허모 상무, 니드***란 회사가 관련되기도 했으며,
표면상으로 저를 케어하기 위해 있는 듯 해 심한 말은 하지 못했지만, 제 감정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에 관해서도(엄격히 말하면 당시 당한 일과 같은 팀에 배신감 때문이고 제가 대한항공에서 제대로 인식하고 있었던 게 같은 팀뿐이라 그게 대한항공,한진정보에 대한 감정이 되어 다르기도 하지만.. 제가 한진정보와 대한항공이라하는 건 대유법?정도..그 때문에 더 이상 전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과 더 이상 관련되고 싶지 않은..) 좋지 않았던 상태였습니다. 누군지 정확히 알 수도 없는 상태고, 제가 감정을 가진게 전체 대한항공,한진정보는 아니어서 제 표현만 계속하고 중지하기를 바랬으나 끝내 중지되지 않았고, 사실 정확히 그만하라 말로 표현할 기회가 없어 있던 차
2015년 초 건물 밑에서 왠 사람이 찾아와 이 사람과 논쟁을 하는 것을 얼핏듣고, 이건 한 팀만이 하는 게 아닌 거란 생각이 들어 대한항공에 본격적으로 요청을 했고,
(대한항공 페이스북, 고객의 소리 등에 글을 올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게 대한항공 법무 관련팀과 비서실로 들어갔고, 양 부서의 메일을 거쳐,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 실장께 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시작이 비서실, 법무실의 메일로 부터 시작되었고, 당시에도 제 요청은 회장님과의 면담 혹은 메일주소 등이어서 그 메일은 위임 비슷한 것이었습니다. 즉 회장님 대신 혹은 대한항공을 대신해(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어쨌던 개인의 입장이 아니라) 메일로 이야기를 하는.
대한항공 상무님이 위임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대한항공의 한 부장님과 메일을 주고 받았고, 이 후 다른 부장님으로 교체, 그 두 분이 대리 작업을 한 후 보고를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상무님은 면담을 하자고 하셨으나, 일단 메일 내용이 상황자체를 부정하는 것이었고, 그 자리가 편한 자리가 아니어서, 면담은 제 쪽에서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그 메일에서 제가 2년간 보낸 상황을 말씀드리고, 제가 대한항공, 한진정보 통신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걸 말씀드렸고(정확하게 말하면 좀 다르지만. 제가 속한 부서에 대한,관련된 상황에 대한 감정, 그리고 그 때문에 저는 대한항공에 대한 감정이 그러하다는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그 상태에서 메일을 중지가 되었습니다
면담이 중지가 되었지만, 제 감정을 이미 표현했으므로 상황이 중지되었어야 한다 생각하나, 상황은 더 심해진 경향이 있었고 그 뒤로도 계속 요청했고, 그 뒤로는 다른 곳에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허 모 상무와 니드***가 제 메일과 핸드폰으로 메일과 전화를 수차례하고 거주하는 원룸까지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변하지 않았고 계속 요청하던 차, 대한항공 상무가 저나 제 가족을 만나봐라는 언급으로 허 모 상무가 제 가족을 만나는 일까지 있었습니다.(저에게 메일이 없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이에 해명을 요청하는 메일을 드렸고, 이 때부터는 철저히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이 계속된 후, 제 컴퓨터의 아답터가 고장나, PC방에 한 2주(혹은 더 적게, 혹은 더 많이) 갈일이 있었습니다
(아답터가 좀 흔하지 않은 종류라 시간이 걸려)
그런데 왜 이 상태로 넘어갔는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그 때까지 답메일이 한 번도 없는 상태였고, 이 상황에서
대한항공과 관련된, 상반된 입장을 가진 두 팀이
저와 관련, PC방에 두 팀이 논쟁을 하는 상황이 PC방에 가는 동안 따라다니며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은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에도 있었던 일이고 티를 내며 하고 있었기 때문에 거짓이 될 수가 없습니다.
여러 PC방을 다녔는데 거의 모든 곳에서 그랬습니다.
(제일 큰 가정은 제가 다른 곳까지 요청을 하자, 어느 곳에서 해결을 해라는 명령이 내려왔거나, 공개적으로 잘잘못을 따져라 뭐 이런 거거나 그런 종류가 아닌가 싶은데, 그렇다고 한다면 이건 정상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생각이 잘못 박혀, 정상적이 사고를 못해 이걸 해결 혹은 잘잘못을 따지는 걸로 착각하는게 아니면, 해결이나 잘잘못을 따지는 게 아니고, 그냥 뭐를 하든지 끌까지 골리는 방법을 사용하겠다는 것이 맞을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대한항공 즉 이상만 상무께 말하고 한진정보에 계속 메일을 보낸 내용은 건물안, 구직활동과 관련된 솽황..누군가 감시 혹은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이 상황을 해결하고 싶다..였고, 썼는지는 모르지만 문맥상 드러났을 내용은 원하지 않는다였지 이런 상황이 즐겁다는 아니었을 것이므로)
그리고 아답터를 교체후 집에서 작업하게 되자 이제는 거주지 아래 낮,밤,새벽 할 것 없이 수시로 찾아와 논쟁이나 말을 하고 심지어는 낄낄거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모르겠는데, 어느 시점부터는 승용차를 아지트로 만든 듯했고, 좀 더 시간이 지나서는 건물내에 방을 빌려 오가는 듯도 했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 한진정보통신과 대한항공 상무님께 계속 메일을 보냈으나 답메일이 없었습니다
2016년 2월 현재는 건물밖에서 느끼는 기척은 적어도 밤에는 현저하게 줄어들었고, 지금은 어쩌면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긴합니다. 건물안은 계속되고 있고.
(그런데 사실은 건물밖 아직도 계속하고 있을 겁니다. 추가 보완하는 지금도 건물안에서는 기척이 있고, 지금 다시 올리게 된 이유가 사실은 딱 조명을 하고 책을 볼려고 하는 찰나 건물밖의 기척 때문이기 때문에..
좀 더 정확히 말하지면 말소리..아니라면 너무 시달려 그런 느낌을 받는 것일텐데..새벽 1시 반을 넘어가는 시각..원래 제가 거주하는 동네에는 그런 소리가 없었습니다..정말 은밀하게 사람 거슬리게 하는 건-그 당시엔 그렇게 인지하지 못했지만..좋은 쪽으로만 해석하려 했고..착각이겠거니 해서..- 대한항공에 있을 때도 종종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있다가 맞을 겁니다)
그런데 현재 예전처럼 그렇지 않다고, 사라져버렸다고 제가 요청을 그만 둬야 하나, 없는 일로 해야 하나 그건 아닐 겁니다.
여태까지 제가 당한 것에 대해 대한항공이 책임을 져야 하는 건 당연합니다
저는 대한항공과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처음부터 그 의도가 무엇이었건 관계없는 사람에게 불법적인 행위를 했다는 건 변함이 없고, 없는 일이 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리고 작년 11,12월, 올 1월은 전혀 다른 여지가 없는, 압박이고, 그 이전에 스토킹에, 불법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작년 11,12월 부터 올 1월까지 계속되던 스트레스니 아니니 그들의 스트레스 논쟁은 사실은 제가 드린 요청과는 전혀 상관없는 단어입니다.
현재 본인들이 그렇게 함으로써 분개했고, 그런 상황이 있을 때마다 당시(아래에 링크 중 하나) 메일을 보냈는데 그게 인지하지는 못했지만 스트레스일 가능성은.. 만약 그렇다면 아주 높습니다
저는 그들의 이런 행동에, 지난 3년 간 그리고 올해 그런 행동 분개하고 있고, 대한항공에 있을 때 뚜렷이 정체를 알수 없는, 혼자만의 상상일 수도 있는데, 어떤 생각에 열을 받았을 뿐입니다
2년간 이상한 상황에 대해 요청했는데, 상황이 변함없고, 나중에는 PC방, 건물앞까지 찾아오고, 거기서 거기에 전혀 상관없는 스트레스 논란이 있는 것..이건 한 가지 가정을 한다면 가장 부합되는 상황입니다. 애초 처음부터 제가 느낀 것보다 훨씬 심한 상황이고, 이들 중 스트레스를 주장하는 쪽과, 아니라고 주장하는 쪽이 처음부터 계속 제 구직활동, 일상생활에 감시, 개입하고 있었다는..
이글이 대한항공 회장님께 전달되 전 상황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11,12월 부터 올 1월까지 저들의 행동은 제가 컴퓨터를 하고 있을 때 관찰을 하고 하는 것 같았고
현재는 제가 컴퓨터를 하거나 할 때 하는 때도 있어 일부러 집중을 방해해 하는 일을 못하게 하려는 것 같았기도 합니다.
논리에도 맞지 않는 말을 지껄이며 사람을 못살게 하려고 고의로 하는 듯도 합니다)
제가 사는 건물 내 분위기는 저를 지원해주는 듯한 분위기였으나 처음부터 이러한 상황이 좋았느냐하면 아닙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에서 감정이 상한 상태로 나왔는데, 내가 누구다라는 말 하나 없이, 누가 개입하는 것에 누가 기분이 좋을 것이며,
들어간 프로젝트들,회사 들에서도 업무자체도 대한항공에 들어갈 때보다 평가절하된 업무였고, 저를 위한다기보다는 자기네가 한 평가가 정당하고, 제가 못해서, 단지 저 때문에 그런 일을 당했다는 걸 입증하는 느낌에 가까웠고
구직활동, 면접에 개입함으로써 면접관들이 어떠한 편견,관점을 사전에 가지게 됨으로써 제 입장에서는 좋지 않은 점이 더 많았습니다
또 다른 누군가 감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막아주려 혹은 도움을 주려 그렇다고 생각하며 가급적 중지하고 있을 때 공부하고 생활하려 했지만, 누군가 제가 하는 걸 보고 반응을 보이는 거 역시 상당히 정상적이지 못했고, 문제가 있는 상황이었고, 그 영향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상만 상무께는 이런 관점 말하지도 않았고, 그 상황에 허모 상무,니드***의 가능성, SI쪽 업체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초기 제가 드린 말씀은 단지 상황 설명과 대한항공, 한진정보정보에 대한 감정이었습니다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허모상무와 니드***가 좀 심하다, SI쪽이 문제가 있다는 걸 인지한 분위기가 있어 당시 정말 순수히 저를 도우려 했다면 작년 요청 초기 당시 해결이 되었어야 하고 이런 상황까지는 오지 말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많은 것을 회장님과의 면담시 확인한다해도
(이래 링크주소에 있는 내용에 적혀있듯 건물 내 상황은 여지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 11,12월의 상황은 대한항공, 한진정보가 개입되어 있다는 확실한 증거이고
이 상황은 제가 이미 하지말라는 표현 혹은, 거부의사를 표현했기 때문에 여지가 없이 문제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그러한 상황은 스토킹에 가깝고 컴퓨터 감시, 감시카메라를 통한 감시는 불법적인 일이기 때문에.
(현 상황에 대한 또 하나의 가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에 대한 감정을 말했더니, 그 이후 다른 팀,혹은 외주, 혹은 고용된 사람들로 교체해 같은 일을 계속하고 있고, 건물 밖은 원래 건물안에 있던 사람과 건물밖의 사람의 대립일 수 있다
왜냐하면, 초기 대리로 메일을 주시고 받던 분이 어느정도가 지나자 본인은 다른 업무로 업무가 변경되었다며 다른 사람에게 메일을 드리도록 했고 그로 부터 얼마후? 혹은 그 즈음 건물 내 사람이 추가된 건지, 바뀐건지, 모를 인원이 변경된 느낌이 들었는데 이 즈음해서 변경이 되었거나 유동적으로 되어버렸을 수 있기 때문에 ..
그건 제가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에 감정이 좋지 않다고 하니 그 행위는 계속 해야겠고, 제가 대한항공과 한진정보가 싫다고 하니 사람을 교체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 근데 그 이후 저는 계속 메일을 보냈고, 몇몇은 읽었습니다. 제가 그 상황이 싫다, 일상에 지장이 있고, 공부에 지장이 있다고. 그런데 그말을 무시하고 지속시키고 있기 때문에 정당화 할 수 없습니다.
또 한가지 가정은 이렇습니다
애초 직접 말하는 방법을 두고 위와 같은 식으로 했다는 건, 하는 사람은 몰랐지만, 시킨 사람은 저를 골탕먹이고, 취업을 방해하기 위해 한 것이고, 직원에게 정당성을 심어주기 위해 표면적이유를 설정했으며, 또 한편으로는 직원 교육용으로 저를 이용하고 있었다는것. 현재 사람이 바뀐게 여전히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직원이면 저는 2기의 교육용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
혹은 또 한가지 가정은
이제 완전히 없는 것처럼 하려 완전히 다른 어느쪽에 떠넘겨 버렸고,
건물밖 상황은 원래 건물안에 있던 사람이 이 사람들이 어떻게 할지 짐작하기 때문에 일단 와있고, 그와 반대되는 측 사람들이 같이 와서 대립하고 있다
)
대한항공에서 처음부터 모든 상황과 해명,책임을 져 주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이미 대한항공 상무님과의 메일 후 벌어진 상황이고 그 수준에서는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회장님과의 면담이 필요합니다
대한항공 관련 사이트들에 아래 글을 올려주십시요
[
대한항공 스카이 패스 회원인 김인학이란 사람의 요청을 받고 올립니다
아래 링크와 같은 상황으로 회장님과의 면담을 원하고 있는 듯 합니다.
빠른 시간내 면담을 주선해서 확인시켜 주는 게 좋을 듯 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796658&bbsId=D003&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경험자&y=7&x=17&pageIndexg=1
* 위글은 김인학이란 사람이 직접 올려 달라고 적은 문구이고 그 책임에서 올린 사람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
* 참조하실 글은
관련 상황 :
2013,2014,2015년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796658&bbsId=D003&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경험자&y=7&x=17&pageIndexg=1
2015년 11,12월 :
http://cafe.naver.com/todhhj/21
입니다
첫번째 링크가 2013,2014,2015년에 있었던 일을 부분적으로 적은 것이고(감정적으로 적은 글이고 여러날에 걸쳐 추가된 게 많아 두서가 없을 수도 있는데, 이것도 정리된 것이고 이 글이 나오기 까지 관련된 여러가지, 또 다른 내용, 비슷한 내용의 이전에 쓴 글도 찾아보면 아주 많습니다)
두번째 링크가 작년 요청 후에도 상황이 지속되었고, 점점 심해짐에 따라-대부분은 11,12월-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보낸 메일입니다
(기척이 들리거나, 낄낄거리는 소리, 자기들끼리 논의, 평가하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적은 게 많아 양도 많고 시간 간격도 짧습니다)
* 말하지만, 이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대해 제가 가지는 감정이고, 그에 대해 책임을 묻기 위해 하는 요청입니다.
허모 상무, 니드*** 쪽도, SI쪽도 제가 모르는 것 외에 단지 제가 알고 있는 한에 있어서도, 인간적인 면에 있어 감정이 상당히 좋지 않은 상황이고, 그 쪽과도 더 이상 엮이고 싶지 않고, 그렇게 되기 위해 불이익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걸 쓰고 있는 이유는 이 상황이 마무리되어야 할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 요청 후 건물밖 상황은 제 입장에서는 욕밖에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깡패도 사람을 쫓아다니며 그런 짓은 하지 않습니다. 깡패가 주먹을 쓰기 때문에 남에게 그런 일을 한다면, 그 상황은 자신의 무기인 입으로 깡패이상의 한 것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면담을 통해 전 상황을 확인하기를 원합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저만 아는 상황이긴 하지만, 일단은 대한항공 관련 사이트에 요청한 부분을 많이 올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