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시에 신촌 잠깐 갔다왔는데 화장실 급해서 열려있는칸 들어갔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문 안잠그고 볼일보고 계시는거임.. 아예 전체 확 열어서 그.. 부분이랑 다 보고 2초동안 정적흐르고 죄송합니다!! 이러고 뛰쳐나옴.. 진짜 당황스러웠다
오늘 지하철 화장실에서 문 안잠그고 볼일보는 할머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