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다가 이런글을 적게 될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는 올해 33살 이고 대구에 한 섬유회사에 해외영업 직군에 취업 하게 되었습니다. 2사람이 대표직을 맡고 있는데 두사람이 부부 처럼 보이는 회사라 처음에는 망설여졌습니다.대표가 이력서를 보고는 우리가 고등학교 동문이니 그거 확 꽂혔느니 내가 총동창회 회장이니그랬지만 내근직이라 다른 분 찾아 보는게 어떻냐고 말을 하니 ,연봉을 3000이상 줄수있다고 하며 한번 자기 자신을 어필 해보라는등 그렇게 면접 마치고 게대도 안하고 있던 차에 갑자기 며칠후에 전화가 와서 자기 회서에 나와보는게 어떻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조금 망설여 지긴 했지만 이참에 섬유 무역을 배워서 자립하는것도 괜찮겠다 싶어 결국 엊그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으레 입사 당일에 서류(통장사본 등본)를 준비해오라는등의 말은 커녕 연봉 애기또한 당일에 "내가 얼마 준다고 말했더라..그래 그거 보단 많이 줄수 있을꺼야 나중에 한번 실장(실질적인 여사장)이랑 잘 한번 애기 해봐" 단 한번 언급 있었고 급여일이라든가에 휴일등 어떤 언급 조차 없었습니다. 그렇게 첫출근을 마치고 다음날 9시에 까지 출근이라 해서 9시까지 갔더니
실망이니 30분 정도는 일찍 나와야 되지 않겠냐는등
질책을 받았습니다. 이부분에서는 제 실수가 어느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도착해서 바로 업무를 시작하는데 제대로 된 교육이라는게 없습니다 그냥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의 교육중에
원단 자료 통계시스템 이전 을 위해 엑셀 자료 입력을 하라고 주임이 업무를 던져주고 가더군요 바쁜거 아니니까 틈날때 해봐요 오늘까지 마무리 안해도 되요 라고 하고 나가서 전 그런가 보더 하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점심때쯤인가 점심을 먹고 나서 청소를 허고 3시쯤 부터 인가 업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한3시와 5시쯤 옆에서 지켜보던 대리가 왜 그걸 그렇게 하냐면서 빨리 빨리 못하냐면서 업무를 다그치기 시작했습니다.
엑셀 작업을 그렇게 못하면 어떡하냐면서.
듣다 못해 저는 대표가 하나 하나 꼼꼼히 보라면서
이렇게 작업했다 하니까 아무말 없이 저를 노려보더가
지금 퇴근 하실래요 ?라고 묻길레 저는 제가 잘 못 들었는가 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다른 사원들 앞에서 그런 일을 당했던 터라 화가 나서 잠깐 애기 좀 하자고 하니까 자기는 할 애기 없다면서 그냥 나가라는 겁니다.
할꺼면 여기서 해라 여기서 못할 애기를 왜 나가서 하냐 라고하더군요 저도 참지 못해서 뭐라고 하면서 니가 뭔데 나한테 가라마냐며 그때당시 제가 주머니에 손을 넣고 말을 하니 손을 빼라고 하며 내가 여기 사장이야 몰랐어? 라고 하더군요 알고보니 여사장의 아들이더군요. 제가 완전히 격분해서 뭐라고 하며 달려드니 갑자기 가위를 들더군요. 쇠가위를 들고 한손에 전화기를 들고 경찰에 전화를 걸어서 여기 이상한 사람이 들어와서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 저한테 가위로 삿대질 하며 말하더군요. 저도 당연히 감정이 격해졌고 육두문자가 절로 나오더군요 그놈이 던진 책 같은 물건에 책상위에 있던 안경이 딸어져서 안경 을 잡고 뭔데 임마 물어낼꺼냐 라고 하니 물어줄께 나 돈많아 이러더라구요.
가위를 들었을뗀 위협을 느꼇습니다 확실히 결국 자기가 부른 경찰에 사과 하라고 충고 받고 저를 노려보며
사과 아닌 사과를 하더라구요. 당연히 사과로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처벌 허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근로 계약서 미작성 신고는 어디서 하나요?
아 정말 살다가 희한한 일을 겪네요
하지만 으레 입사 당일에 서류(통장사본 등본)를 준비해오라는등의 말은 커녕 연봉 애기또한 당일에 "내가 얼마 준다고 말했더라..그래 그거 보단 많이 줄수 있을꺼야 나중에 한번 실장(실질적인 여사장)이랑 잘 한번 애기 해봐" 단 한번 언급 있었고 급여일이라든가에 휴일등 어떤 언급 조차 없었습니다. 그렇게 첫출근을 마치고 다음날 9시에 까지 출근이라 해서 9시까지 갔더니
실망이니 30분 정도는 일찍 나와야 되지 않겠냐는등
질책을 받았습니다. 이부분에서는 제 실수가 어느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도착해서 바로 업무를 시작하는데 제대로 된 교육이라는게 없습니다 그냥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의 교육중에
원단 자료 통계시스템 이전 을 위해 엑셀 자료 입력을 하라고 주임이 업무를 던져주고 가더군요 바쁜거 아니니까 틈날때 해봐요 오늘까지 마무리 안해도 되요 라고 하고 나가서 전 그런가 보더 하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점심때쯤인가 점심을 먹고 나서 청소를 허고 3시쯤 부터 인가 업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한3시와 5시쯤 옆에서 지켜보던 대리가 왜 그걸 그렇게 하냐면서 빨리 빨리 못하냐면서 업무를 다그치기 시작했습니다.
엑셀 작업을 그렇게 못하면 어떡하냐면서.
듣다 못해 저는 대표가 하나 하나 꼼꼼히 보라면서
이렇게 작업했다 하니까 아무말 없이 저를 노려보더가
지금 퇴근 하실래요 ?라고 묻길레 저는 제가 잘 못 들었는가 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다른 사원들 앞에서 그런 일을 당했던 터라 화가 나서 잠깐 애기 좀 하자고 하니까 자기는 할 애기 없다면서 그냥 나가라는 겁니다.
할꺼면 여기서 해라 여기서 못할 애기를 왜 나가서 하냐 라고하더군요 저도 참지 못해서 뭐라고 하면서 니가 뭔데 나한테 가라마냐며 그때당시 제가 주머니에 손을 넣고 말을 하니 손을 빼라고 하며 내가 여기 사장이야 몰랐어? 라고 하더군요 알고보니 여사장의 아들이더군요. 제가 완전히 격분해서 뭐라고 하며 달려드니 갑자기 가위를 들더군요. 쇠가위를 들고 한손에 전화기를 들고 경찰에 전화를 걸어서 여기 이상한 사람이 들어와서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 저한테 가위로 삿대질 하며 말하더군요. 저도 당연히 감정이 격해졌고 육두문자가 절로 나오더군요 그놈이 던진 책 같은 물건에 책상위에 있던 안경이 딸어져서 안경 을 잡고 뭔데 임마 물어낼꺼냐 라고 하니 물어줄께 나 돈많아 이러더라구요.
가위를 들었을뗀 위협을 느꼇습니다 확실히 결국 자기가 부른 경찰에 사과 하라고 충고 받고 저를 노려보며
사과 아닌 사과를 하더라구요. 당연히 사과로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처벌 허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근로 계약서 미작성 신고는 어디서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