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서 돌아오지 않을 가족을 기다리던 말티 태평이.

화려201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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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돌아오지 않을 가족을 기다리던 말티 태평이.

한땐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였을 태평이는 보호소를 나오며 차를 많이 타본 경험이있는 아 이처럼 창밖을 내다보는 모습에 애잔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태평인 한쪽눈이 작은 소안증입니다.
한쪽눈이 작다고하여 사는데 지장이 있는것이 아니니 편견을 가지지 마시고 우리 태평이를 봐주십시요.

다시 돌아가야할곳이 수천마리가있는 보호소가 아닌.. 태평이만 사랑줄수있는 가족의 품이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태평이(남) 4킬로. 기본검진 중성화완료.
애정결핍있음.
허스키한 목소리로 크진 않지만 살짝 짖음있음.
대소변패드에 가림.

지역어디라도 태평이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다음카페 동행세상
010-2343-0356

입양진행시 본인소개를 해주셔야 원만하게 입양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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